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아버지가 아들의 결혼식 주례를 ....


종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63
작성일 : 2011/07/07 14:2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1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국에서 집안이 자수성가한   
현재 아틀랜타에 계시는 연세가 많으신 지인분이 한국에 오셨습니다.
그분의 아들 (저스틴)이 금년 10월에 LA에서 결혼하는데
주례를 자신에게 부탁했다고 하네요.
사례를 물어보니, 미국에서는 흔하진 않지만  있는 일 이랍니다^^

우리와 다르게 혼수 준비는?
어머니는 예물반지,
아버지는 조개껍질로 된 예물함이 전부라고 합니다.
행사 진행은 10년도 지난 오래된 한복을 입으신다고 하고요.
고교 졸업후에는 경제적으로 분가하여 독립을 하기에 우리와 관습, 관념이 다른 미국이지만
자기 아버지에게  주례부탁  만큼은 많은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3


종건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5.136.228.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7-07 14: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버지를 무척 존경하는 아들인가 보네요. ^^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7-07 14: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주례 대신 아버지가 딸에 대한 낭독으로 주례를 대신하는 사례도 있더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7-07 14: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국인의 자신의 아버지를 정말 존경하는 분들이 많은듯..
저도 존경을 하지만, 말 주변이 없어서..에휴
하여간 저는 아버지에게 아들 잘 살고 있다는 얘기만 맨날 하네요..
좋은 얘기만 하고, 힘든 얘기는 빼고 ㅎㅎ
  디오르 /  2011-07-07 22: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아버지가 주례를! 멋집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19 감자나무 3 18.06.21 3331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6074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46 정승욱 5 03.09.20 42716
44620 동영상   Romance 1 쉐그 1 20.03.20 181
44619 정보   직장인에게 유용한 사이트 모음 - Ver2020 1 함께행복 1 20.03.16 292
44618 끄적끄적   어느 헬창의 산스장 탐방 2 DJ Desperado 0 20.03.16 403
44617 끄적끄적   3월 9일 0시 확진자 현황 7382명, 지역별 현황 및 마스크 관련 내용 정리 1 공부하자 0 20.03.09 253
44616 끄적끄적   2019년 4분기로또 이벤트 마우스 패드 당첨 4 파탄자 2 20.02.27 499
44615 끄적끄적   코로나 때문에 신입사원은 출근을 못하고 있어요 6 DJ Desperado 0 20.02.26 413
44614 끄적끄적   코로나19 큰일이네요. 3 행복한부자아빠 0 20.02.22 576
44613 끄적끄적   영화 3편 관람 했습니다 1 연방대총통 0 20.02.14 403
44612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8 주동성 0 20.02.10 487
44611 끄적끄적   인텔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 1 연방대총통 0 20.02.04 495
44610 끄적끄적   요새 영양제 빨로 살고 있네요 ㅠㅠ 3 크크오이 0 20.02.02 525
44609 끄적끄적   우한 폐렴 무섭네요. 3 팔미온 0 20.01.29 553
44608 끄적끄적   떡국 먹기 두렵네요 2 연방대총통 0 20.01.24 494
44607 끄적끄적   2020.1.20 화이트3 승급 3 감자나무 0 20.01.21 499
44606 끄적끄적   2달정도 시간을 들였던 유물 컴/노트북들의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결과와 최신 .. 6 newstar 3 20.01.19 2176
44605 끄적끄적   기생충 이번에 봤네요 1 genji 1 20.01.17 356
44604 끄적끄적   드디어 검경수사권조정 법안까지 국회 통과되었네요. 3 newstar 2 20.01.13 632
44603 끄적끄적   조립 pc 처분했습니다. 3 DJ Desperado 1 20.01.13 1891
44602 끄적끄적   연방대총통 님에의해 삭제된글입니다. 연방대총통 0 20.01.11 396
44601 끄적끄적   스타워즈 9 라이즈오브 스카이워커 후기 5 DJ Desperado 0 20.01.08 575
44600 끄적끄적   영화 기생충을 본 사람들이 우와~ 하는 영국판 포스터 5 공부하자 0 20.01.08 563
44599 끄적끄적   도어락 후기 3 DJ Desperado 0 20.01.07 502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