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저축 많이 하시나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87
작성일 : 2011/10/19 00:0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32417
트위터    페이스북

저는 대략 한달에
150~200 정도 저축을 하는데요.

직급이 과장이고,
급여가 좀 높은 핸드폰 쪽이다 보니
(대신 수명이 짧습니다..40 전후로 명퇴종용...저도 2년 남았네요)

아무리 저축해도 미래에 대한
불안은 다른 분들과 별 차이 없는듯...에궁

빨리 안정적인 수입이 나오는 직업을 찾아봐야 하는데
너무 현실 안주를 해서~

ps - 급여가 높아도 한달 용돈은 15만원 ㅎㅎ (교통비, 통신비 포함..ㅎㅎ 술,담배를 하지 않는지라~)



4


폰생폰사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12.154.13.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00: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월급의 70% 정도를 저축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버지가 일을 하고 계셔서 큰 힘이 되고 있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9:45/ 자국/ 신고/
엄청 많이 하시네요.
역시 솔로 일때는 월급의 60% 이상 저축이 필수..강추~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13:10/ 자국/ 신고/
헐..70%나..... 대단하십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00: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밑에 집은... 참 맘에 드는 구성이네요...
제법 비쌀거 같네요... 아니 꽤.... 비쌀거 같네요...
저축이라... 예전에 혼자 쓸때는 오히려 7-80%는 한거 같은데...
이제는 영~~~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9:46/ 자국/ 신고/
가격은 많이 비싸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가격 20평대 3억, 30평대 3.5~4억~ 정도..
  라면맨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02: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활비나 이것저것 제하고 매달 150~200을 저축할정도면...급여가 ㅎㄷㄷㄷ 하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9:47/ 자국/ 신고/
참고로 생활비는 저축액 보다 적습니다.^^
보험+연금 = 21만원
애들 학원,유치원 = 50만원
등등~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09: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나이대에 그정도 저축...힘들텐데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저도 아직 미혼이라 월급 70~75프로정도 저축하는데, 결혼해서 애낳으면 끝장일 것 같더군요.
한달용돈 15만원은 뭐랄까...현대 젊은 가장의 비애랄까;;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9:50/ 자국/ 신고/
결혼 전에는 저축을 월 30~50씩 했는데, 결혼 하니 150 으로 늘더군요.(외벌이)
결혼 하고 8년 동안 계속 용돈은 15만원 인 상태 ㅎㅎ
결국 급여 금액도 중요하지만, 소비 성향 관리가 꽤 비중이 크다는 느낌이네요.
한번 늘어난 소비성향(고정지출)은 정말 줄이기 힘들거든요 (학원비, 연금, 보험, 관리비, 용돈, 대출 등등)
  꽃사슴녹용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1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축이라 저로서는 아직 엄두조차 못내겠더라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10: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먹고사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요...ㅠ.ㅠ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10-19 12: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 단지는 고양시였군요... 흠... 단지는 맘에 드는데 거리만 좀 더 가까웠으면 하는 바램이.. 하긴 그러면 가격대가 훌쩍 올라가겠지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21 감자나무 3 18.06.21 4454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7111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46 정승욱 5 03.09.20 43863
44756 끄적끄적   단골극장 폐업 2 연방대총통 0 21.02.27 52
44755 끄적끄적   카카오에서 금을 다 주네요ㅎ 양고이이 0 21.02.25 106
44754 끄적끄적   결승 본방 챙겨보기전에 아쉬워서.. 한글봄 0 21.02.24 87
44753 끄적끄적   아몬드 초콜릿 만드는 중 3 하고픈거다해 0 21.02.22 96
44752 끄적끄적   1세대 그램 플랫폼을 사용한 울트라PC 라이젠... 9 공부하자 1 21.02.19 389
44751 끄적끄적   네이버 포인트 매달 모으는법 1 하고픈거다해 0 21.02.17 179
44750 끄적끄적   인간을 위해 만들었지만 냥이가 주요고객...? 2 칸쵸친구초코쿠기 0 21.02.16 187
44749 끄적끄적   듀얼심폰 확실히 쓸만 합니다 6 고음불가 1 21.02.15 486
44747 끄적끄적   MSI AMD 400번대 칩셋들 바이오스 올라오고 있습니다. 공부하자 0 21.02.11 177
44746 끄적끄적   감자나무의 (1월동안) 사는이야기 4 감자나무 1 21.02.10 306
44745 끄적끄적   4K HDR/DD ATMOS로 감상한 승리호 3 감자나무 1 21.02.07 386
44744 끄적끄적   따뜻한 맥모닝~ 2 티끌모아티끌 0 21.02.04 192
44743 끄적끄적   빨리빨리 신청...경기도민 4 티끌모아티끌 0 21.02.04 177
44742 끄적끄적   MSI 는 결국 1월에 바이오스 업뎃을 못했어요. 공부하자 0 21.02.02 152
44741 끄적끄적   베스트어워드 댓글, 편의점 상품권 잘 받았습니다. 7 공부하자 0 21.02.02 203
44740 끄적끄적   간만에 자랑질 하나 하렵니다... 6 허접프로그래머 1 21.01.30 340
44739 끄적끄적   로또당첨상품 이이이인증.. UC306SD USB허브 1 =_=? 0 21.01.29 192
44738 끄적끄적   설도 얼마 안남았네요 1 한글봄 0 21.01.29 149
44737 끄적끄적   스마트폰 구매 정말 어렵네요.. 4 하고픈거다해 0 21.01.28 238
44736 끄적끄적   4분기 로또 상품 헤드셋 받았습니다! 2 아이잉 1 21.01.26 304
44735 끄적끄적   5G 중저가 요금제 Qos 연방대총통 0 21.01.25 177
44734 끄적끄적   [인증] 4분기 로또 경품 받었습니다. 3 보드카나라 1 21.01.22 374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