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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텍 KT266 김희진 테스터 리뷰

보드나라2 (비회원)

조회 : 8790
작성일 : 2001/07/23 00:0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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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미디텍 KT266PRO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김희진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글 : 미디텍 김희진
테스터


▶시스템 사양



CPU  -  AMD Duron 650Mhz (AKAA0025GPAW)

M/B  -  QDI Kinetiz7T (KT133)

            미디테크 KT266Pro (Luckystar KTAPro)

VGA  -  ATI Radeon LE

HDD  -  Seagate Barracuda ATA-III (ATA100)

SOUND  -  SB Live! value

NIC  -  3com 900b (PCI 10M)

CDROM  - 삼성52x

RW  - 삼성SW-408

POWER  -  Seasonic 300FS

한글윈도우2000 + SP2

VIA 4IN1 4.32V

라데온 3218B

사블 WDM3330

 



1. 제품을 받을시의 느낌



알뜰한(?) 느낌의 패키지 - 보통 메인보드 박스 스타일이 아닌 종이박스+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있다. 처음 박스를 열었

을때 뭔가 가득차있는 느낌이 들었으나, 실제 내용물은 여타 보드들과 다르지 않았다.(보드,한글메뉴얼,영문메뉴얼,80핀

IDE케이블, FDD케이블, 드라이버시디)

적당한 크기의 박스 사이즈와 2층으로 구분된 박스내부 구조때문에, 너무 부실한느낌이 들지않고, 또 너무 무리하게 우겨

넣은느낌(기존의 메인보드들) 또한 들지 않아 풍성하고 알뜰한 느낌이 드는것 같다.

우선 가장 눈에 띠는 부분은 충실한 한글매뉴얼 이다. 매뉴얼이 두껍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부분은 대부분 싫고 있으며,

특히 바이오스 세팅부분에 있어 지금까지 본 매뉴얼중 가장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것 같다. CMOS 모든 항목에 대해 설명되

어있어, 이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고, 튜닝을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겠다는 감이 오도록 도와주고있다.

(한글매뉴얼에서 잘못된 부분과, 빠진부분(영문매뉴얼에 비해)등에 대해서는 다음에 언급하기로 하겠다...)

 



2. 레이아웃






황색기판의 KT266pro는 평범한 수준의 기판 프린팅상태, 평범한 구성이었다. AGP-1, PCI-5, ISA-1 의 슬롯을 가지고


있고 3개의 DIMM뱅크, 별도의 IDE컨트롤러는 포함되어있지 않아 2개의 IDE포트로 구성되어있다.

특이점을 꼽자면 솔텍75KVA와 같이 CPU소켓이 90도 틀어져있다는 것과 저가형 보드답지않게(?) AGP PRO슬롯을 장착

하고 있다는 점이다.



 


▶CPU 주변공간






CPU주변의 공간은 상당히 넓어서 모든 방열판을 설치할수 있다 고 봐도 된다. 가장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쿨러중 하나인

알파 PEP66마저도 넉넉히 설치 가능했다. (소켓에서 백패널쪽에 두개의 트랜지스터가 있어서(빨간박스) 그상태로는

PEP66을 장착할 수 없었고, 트랜지스터를 가볍게 눌러서 뉘운뒤에야 PEP66이 장착가능했다. (트랜지스터를 뉘우는데는

특별한 위험부담은 없고 그냥 가볍게..눌러주면 된다.) 그리고 소켓 위쪽부분에 커패시터들때문에 쿨러의 장착이 힘들수도

있으나, 이 좁은 윗부분부터 클립을 끼우고 넓은 아래부분의 클립을 나중에 끼우면 쉽게 장착이 가능하다.

 


▶팬 커넥터




메인보드에는 총 4개의 팬을 꼽을 수 있는 커넥터가 있다.(전체 레이아웃 사진 참고) 황색보드의 특성상 첫눈에 흰색으로

되어있는 팬커넥터들을 찾기 힘들지만, 메뉴얼을 보면 소켓 오른쪽(FAN3), 소켓아래(FAN2), PCI슬롯들 사이(FAN1), 케


이스커넥터 옆(FAN4)에 각각 팬커넥터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메뉴얼의 설명으로는 FAN3과 FAN2가 CPU팬커넥터, FAN1이 케이스팬 커넥터, FAN4는 전원공급기용이라고 되어있으

나, 그 위치를 보면 메뉴얼에 맞춰서 사용하는게 썩 좋지 않다는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FAN3은 CPU, FAN2는 후면배출

케이스팬, FAN4는 전면흡입케이스팬, FAN1은 보너스(?)로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FAN1의 보너스란, 1)케이스를 튜닝해 케이스에 팬을 달때 그 팬의 전원커넥터로 사용. 2) VGA카드에 추가로 팬을 장착할

때 그 전원커넥터로 사용. 3)슬롯용 쿨러를 장착할때 그 전원커넥터로 사용. 등의 용도로 쓸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사

용자의 입장에서 잘 사용하면 여러용도로 쓰일 수 있겠다.



▶AGP슬롯과 램뱅크 사이는 충분히 떨어져있어, VGA카드를 꼽은 상태에서 램을 뽑고 끼울 수 있다.






▶ IDE케이블을 쉽게 뽑을 수 있도록 옆쪽에 홈이 파여져 있다. (FDD커넥터도 홈이 파여있다.) 나름대로 신경쓴 부분이지

만 실제 사용에는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않는것 같다.






▶그리고....

수동으로 CPU Ratio를 조절할수 있게 해주는 점퍼1과 VIO를 조절하는 점퍼3에 점퍼커넥터가 들어있지 않았다. 아쉬운 점

이다.

 



3. 조립



잘 만들어지고 기판 프린팅이 잘된 보드라면 구입하고 곧바로 조립을 뚝딱 해낼 수도 있다. KT266pro는 그런 최고의 상태

는 아니지만, 가볍게 매뉴얼을 훑어보는것만으로도 조립에 큰 지장이 없을정도로 무난한 보드였다.

다만, 매뉴얼과 기판에 프린팅 된 부분에 약간의 차이가 있어 조립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아래 그 몇가지 예를 들었다.



▶ VIO는 기판프린팅이 올바르게 되어있고, 매뉴얼은 3.6V설정이 잘못 표기되어있다.






 


▶FSB 설정 점퍼



CPU Ratio를 조절하는 딥스위치는 매뉴얼을봐도, 기판프린팅을 봐도 처음보고 딱 맞추기란 상당히 어렵다...

우선 매뉴얼을 보면 검정색과 흰색이 반반으로 칠해져있는 딥스위치 그림들을 볼 수 있다.




그림에서 검정색이 스위치인지 흰색이 스위치인지 어떻게 알수 있겠는가... 정답은 검정색이 지만, 보드의 딥스위치는 흰색

이지 않는가.-_-; 헷갈릴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매뉴얼에 검정색이 스위치 입니다. 라는 몇글자만

적어두면 좋을텐데 말이다.

다음은 기판 프린팅 부분이다.




기판을 보면 1110이 6.5배수, 0001이 7.0배수라고 적혀있다. 누구라도 1110은 ON-ON-ON-OFF로, 0001은

OFF-OFF-OFF-ON으로 세팅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이다. 1은 OFF, 0은 ON으로 읽어야 한다. 난해하다...말도


안된다.-_-



 


▶IRQ 매핑 정보






한글매뉴얼에는 없지만, 영문 매뉴얼을 보면 PCI슬롯들의 IRQ매핑 정보가 적혀있다. AGP-PCI4가 IRQ를 공유하고,

PCI1-PCI3-USB가 IRQ를 공유한다고 적혀있다. 이것은 조립할때 IRQ충돌을 피해 조립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오버클럭




KT266pro, 예상했던데로 오버클럭 굉장히 잘된다. 듀론650으로 1.85v에서 910Mhz(140x6.5)으로 아주 안정적으로 동작


가능했다.

전에 사용하던 QDI Kinetiz7T는 1.85v에서 850Mhz(100x8.5)가 한계였던 것과 비교하면 60Mhz정도 더 여유가
있는 셈

이다. 같은 조건인 FSB 100Mhz상태에서도 KT266pro는 900Mhz(9x100)까지 가능해 오버클럭면에서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것을 볼 수 있다.

933Mhz(7x133)는 부팅, 윈도우 진입, 가벼운 작업등에는 다운되지 않았지만, 프라임95에서 에러가 나고, 퀘이크등 게임

을 20-30분정도 하면 다운되었다. 쿨링에 좀 더 신경을 써주거나, 겨울이 되면 933Mhz(7x133)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해본다.



 



5. BIOS탐색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버그 이다. FSB설정부분을 잘 보면 133Mhz와 100Mhz설정이 두곳에 있는것을 볼 수 있다.

100....-...-139-100-140 으로 한참 뒤에 없어야 할곳에 100Mhz설정이 끼어있는것을 볼 수 있다. 또

133-127-128-129-133 으로 뒤쪽에 이번엔 앞쪽에 133Mhz가 끼어있는것을 볼 수 있다. 이 앞쪽의 133Mhz는


작하지 않아 처음 FSB세팅할때 주의를 해야한다. 한편 뒤쪽에 끼어있는 100Mhz는 정상적으로 동작했으나, 이것도 버 그

이긴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밖에 설정들은 특별히 더 들어있거나 빠진것 없이, 별다른 문제 없이 정상동작 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메모리

타이밍 설정을 CAS2/3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6. 산드라 테스트









아주 조금씩이지만 KT266pro가 QDI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을 볼 수 있다. QDI보드가 FSB를 약간 낮게 잡는것도

그 이유가 될수 있겠다.(QDI보드는 100Mhz를 97.xMhz로 잡는다.)



7. 기타벤치




1) 퀘이크3







동클럭에서 조금씩 KTApro266가 앞선 결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메모리 대역폭 영향을 많이 받는 퀘이크이기 때문에 역시

나 FSB-140에서 큰 성능향상을 보여준다. HighQuality에서 거의 비슷한 값을 보이는것은 그래픽 카드의 한계로 보여진

다.



 


2) HD-Tach 2.61






 


3) 산드라 드라이브 벤치






 


4) 파일 복사시간






역시 ATA100을 지원하는 KTA850이 훨씬 뛰어난 결과를 보여준다. 그러나 외부 ATA100컨트롤러(슈마E-RAID)보다는

조금씩 쳐지는 결과를 보여준다. 특히 buffered read(read burst)수치와 실제 파일복사속도에선 외부컨트롤러와 큰 차이


를 보여준다.

이것은 686b자체 성능이 떨어진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다른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우선

(http://chiak.kaist.ac.kr/~biduri/udma.htm)
이 글을 읽어보자. KT133+686A보드에서 하드디스크가 ATA33으로 동작

하는것 같다는 추측성 결과이다. 그러나 이번 벤치에서 뛰어난 성능의 바라쿠다3를 사용해 실제로 QDI보드에서 ATA33으

로밖에 동작하지 않는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E-RAID와 QDI보드의 중간정도 성능을 보여주는 KTApro266은 혹시나 ATA66으로 동작하고 있는것은 아닐

까? 물론 윈2k용 ATA100패치는 했으므로... 패치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8. 기타



단면램, 양면램 모두 사용가능

단면+양면램 혼용 가능

램뱅크 3개에 모두 램을 꽂았을때 정상동작.

램뱅크 3개중 어느곳에 꽂아도 동작

USB장치 정상동작.

온보드 사운드 정상동작.



 



9. 장점



 


1) 정확한 FSB



소수점까지도 정확하게 FSB가 잡힌다. ASUS보드의 FSB가 약간 높게 잡혀 벤치마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것이

성능면에서는 장점이 될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보고 좋다 고 말할수는 없다. 100.00Mhz를 정확히 잡아주는 KT266pro는

이런점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겠다.




 


2) 뛰어난 오버클럭



ASUS보드보다 30-40Mhz모자란다고 하지만, FSB점퍼설정, VIO조절(동작은 안하지만), VCORE조절, 넓은 소켓주변공

간등 오버클럭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고, 또 뛰어난 오버클럭 능력을 보여준다.

 


3) 문제없는 안정성



오버클럭을 하고 3일 꼬박 한번도 끄지않고 동작시켰을 정도로 안정성은 뛰어났다. 하드TO하드로 약 10기가의 데이터를

옮기고, CD를 20여장 구워봐도 686B사우스브릿지의 데이터 오염문제는 일어나지 않았다.(4IN1 4.32V사용) 프라임95테

스트에서도 에러가 없었으며, 테스트레코딩을 할때도 CPU점유율이 0~1%대를 유지할 정도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4) 빠른 부팅속도



 


5) 넓은 CPU주변공간



 


6) AGP-Pro 슬롯



 


7) IDE케이블의 홈, 램뱅크-AGP사이의 공간등 괜찮은 레이아웃





 



10. 단점, 문제점
1) VIO조절이 안된다.



점퍼를 이용해 VIO를 조절해봐도 CMOS상에서는 항상 3.17V로 고정되어있다. 혹시 파워문제일까 생각해서 세븐팀250W,

시소닉300W 두 파워서플라이를 이용해 테스트해보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다른 사이트의 리뷰를 봤을때 정상동작한다고 한것을 보면, 그리고 다른 테스터분들이 별 말이 없는것으로 보면 테

스트용으로 받은 제품이 불량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2) BIOS의 버그(FSB설정부분)
3) 메모리 타이밍 설정이 자세하지 못하다.

4) 매뉴얼의 VIO표기 오류.


5) FSB설정 점퍼에 대한 불충분한 설명.
6) 점퍼가 들어있지 않다.

FSB수동설정용 JP1이 없고, VIO를 조절하는 JP3에도 총 2개의 점퍼중
1개만이 들어있다.

 
7) 부팅할때 장치정보(IRQ정보등)가 보이지 않는다.



빠른 부팅도 좋지만, 부팅할때 장치정보들이 나오지 않아 지금 하드가 UDMA-100으로 잡혀있는지, IRQ설정들은 어떻게

되있는지등을 쉽게 확인할수 없었다.

 


8) 제조원인 대만 Lucky-Star의 불충분한 지원.(웹상의 바이오스/매뉴얼)



눈에 띄는 분명한 버그를 가지고 있음에도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전혀없다.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가 2001.04.10로, 현재 팔

리고 있는 제품들도 이 버전의 바이오스가 장착되어있다. 또 미디테크 홈페이지에는 매뉴얼 PDF파일이 아예 없으며, 대만

럭키스타(http://www.lucky-star.com.tw)홈페이지에
올라온 매뉴얼도 총 88페이지중 19페이지만이 업데이트 되어있다.

 



12. 총평




빠진 기능없이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보드이지만, 매뉴얼의 오류, 바이오스 버그, 점퍼가 안들어있는등 아주 사소한 문

제가 있는 점이 약간 아쉽다. 그러나 싼가격에 이정도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구입할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

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굉장히 안정적 인 모습을 보면서 KT133A보드도 이제 평준화가 됐구나 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들도 알고나면 사용에 지장이 없다는 점에서 충분히 추천받을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보드나라 KT133A필드테스트 미디텍 KT266PRO 최종보고서입니다.저작권은 보드나라 ( www.bodnara.co.kr ) 와 김희진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 전제시 동의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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