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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아 필/테]케이스? 거기~에 물어봐. 야후 슬림케이스


임건순

조회 : 2635
작성일 : 2004/09/07 17:0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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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슬림케이스 ( 250W 파워포함)

구 분

내 용

케이스 형식

Slim Type

크 기

136 x 350 x 382mm (WxHxD)

5.25"드라이브 베이

1 개

3.5"드라이브 베이

내부 2 개 / 외부 1개

슬 롯

4개

슬라이드 CD-ROM 베이

1개

장착 가능 메인보드 형식

Micro ATX

전면 포트

기본 내장 (USB / Audio Ports)

전원 공급기

별 도

쿨링팬

1개 기본 장착

작년엔 한참 베어본가 슬림케이스 바람이 불었다. 필자도 이 바람에 휩싸여서 슬림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었었다. 예전엔 큰서버급의 케이스에 확장성을 중요시 하였지만 요즘은 케이스의 디자인이나 공간을 적게차지하는 슬림케이스들이 인기를 받기 시작했다. 요즘은 프레스캇 출시와 발열문제로 슬림케이스 출시가 주춤하였지만 지난해의 인기를 얻어서 인지 계속 출시되어지고는 있다. 오늘 테스트 해볼 케이스는 야후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케이스로서 250W 짜리 파워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이다.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테스트 해보도록 하겠다.

1. 포장상태

보라색의 박스케이스에 포장이 되어서 왔다. 박스디자인은 그냥 심플한 정도로 보면 되겠다. YAHOO! 의 노란색 문구가 눈에 띈다. 야후에서 케이스가 나왔다고 하니 왠지 관심이 가보이긴 하겠다. 필자도 어떤수준일지 상당히 궁금하다.

박스의 상단에는 손잡이가 부착되어있어서 들고다니기 편한 구조로 되어있다. 포장을 뜯어보니 스티로폼으로 완충제 역할을 해주고 있고 배송시 기스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비닐 포장을 해놓고 있다. 요즘의 거의 택배시 사고를 줄이기 위해 포장상태는 매우 신경을 쓰는것을 볼수 있다. 뭐 요새는 거의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조건이다.

2. 디 자 인

포장을 뜯어보았다. 전면부는 매우 심플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회색의 전면베젤에 가장자리를 은색으로 처리한것이 눈에 띄인다. 무난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

전면부의 야후문구이다. 뭐 이런 문구가 들어간것을 매우 신경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괜찮게 보아도 될점이다. 약간 촌스러운 면도 있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그냥 무난한 수준이었다. 여기에 보면 3.5인치 베이가 숨어있다. 필자도 첨엔 3.5인치 베이가 어디있는지 첨에는 몰랐었는데 나중에 한참 찾아내고서야 알았다.

야후라고 써져있는 뚜껑(?)을 벗겨 내면 3.5인치 외부 베이가 드러난다. 히든베이로 되어있기 때문에 플로피디스크를 장착하더라도 디자인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플로피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은 뚜껑을 닫아놓구 쓸수도 있기때문에 괜찮은 부분이다. 뭐 그냥 열어놓구 사용을 해도 그리 신경쓰일 부분은 아니었다.

전면 버튼부분이다. 맨왼쪽에 있는것은 시디롬 축출 버튼이고 그 오른쪽이 파워버튼.. 그 아래가 리셋버튼이다. 처음에는 시디롬 축출버튼이 뭔지 몰라서 왜 이런게 달려있지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조립해 보고서야 알았다. 버튼이 한곳에 몰려있어서 통일감을 준다.

전면시디롬 베젤 부분이다. 세로로 쓰는 형식은 이미 다른 슬림케이스에서도 많이 봐오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슬림케이스는 공간의 협소성 때문에 시디롬을 거의 수직으로 장착한다. 가로로 장착하는 케이스들도 가끔 나오긴 하는데 그러면 케이스의 폭이 너무 넓어지기 때문에 일반 보통 케이스들과 크기차이가 별로 없어지게 된다.

전면 확장포트의 모습이다. 밑으로 가이드를 내리면 들어나게 되어있는 구조이다. USB 포트 두개와 마이크, 오디오 포트가 있다. 전면 확장포트는 이제 거의 필수가 되어버렸다.전면에 드러나있는 구조가 아니라 가이드로 가려져 있어서 필요시에만 내려서 쓰면 되겠다.

위에서 찍은 사진이다. 폭이 일반 ATX 케이스에 비해서 상당히 좁은것을 알수 있다. 역시 슬림케이스는 공간을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폭과 길이가 상당히 짧다.

후면의 모습이다. 60m 팬이 달려있는것을 볼수 있으며 케이스내부에는 뽁뽁이로 채워져있다. 케이스 내부에 파워가 가치 배송되어 오니라고 저렇게 처리한거 같았다. Made in China 라는 문구가 좀 거슬린다. 뭐 요즘 나오는 케이스들은 거의 중국이긴 하지만 말이다..

60m 팬이 안쪽에 달려있다. 팬그릴은 벌집모양으로 상당히 크게 뚫려 있어서 소음을 줄이는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 보통 구멍만 뚫어놓게 되면 소음도 증가하고 나오는 풍량도 줄어들게 된다. 만족스러운 부분이었다.

기본적으로 핸드스크류를 장착하고 있다. 요즘은 거의 보급형 케이스에서도 기본이 되어버렸다. 역시 핸드스크류가 있어야 판넬을 받고 여는데 상당히 편하다.

사이드 판넬 부분이다. 시원하게 배기구멍이 뚫려있는것을 볼수있다. 보통 요즘은 슬림케이스에도 에어가이드를 달고나오는경우 많은데 이렇게 배기구멍을 많이 뚫어놓는것도 열을 배출하는데 좋은구조라고 할수 있겠다. 만족스러운 부분이었다.

3. 부속물 및 내부구조

내부부속물이다. 케이스 하단에 붙이는 고무받침대와 케이블정리 타이, 나사들이 들어있다. 나사는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조립시 모자르지는 않았다. 케이블 타이가 좀더 들어있었으면 하는 맘이 있었다.

케이스 내부 연결핀의 모습이다. USB나 오디오 단자의 경우에는 핀이 모두 갈라져 있어서 메인보드 설명서를 보고서 확인하면서 꽂아야 한다. 요즘에는 분지되지 않고 붙어서 나오는경우도 있는데 상당히 불편한부분이다. 조립시마다 설명서를 읽으면서 찾아꽂아야 하기 때문이다. 초보들의 경우 시간이 매우 걸리게 되는 부분일수 있다.

후면 60m 팬의 모습이다. 60m라소 소음이 꽤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소음이 상당하였다.팬컨트롤러를 따로 달아서 조절하는것이 좋을듯 싶었다. 그래도 팬이 있어야 열 방출이 잘되는것은 사실이다.

맨위는 3.5인치 베이를 달수 있는 부분이고 아래는 5.25인치 베이 부분이다. 3.5인치 베이는 보통 맨위는 플로피 전용이고 그 아래는 하드디스크를 보통 달게 된다. 아니면 하드디스크를 5.25인치 아래 히든베이에 달아도 되나 조립시 상당히 불편하게 된다. 이 부분은 나중에 설명하겠다.

베이의 맨 아랫부분이다. 그냥 썰렁하니 아무것도 장착하지 않고 있는데 이부분에 전편 흡기 팬이라도 하나 달아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앞부분에 전면 확장포트가 있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슬림케이스에 이렇게 텅비게 남는공간을 두는것을 실용적이지 못하다고 볼수 있겠다.

측면판넬을 열어서 본 모습이다. 역시 슬림케이스라 그런지 공간이 매우 협소하게 보인다. 메인보드 장착을 하면 과연 어떨지 궁금해진다. 전에 필자가 슬림케이스를 조립해보았을때도 상당히 협소하게 들어가는 것을 경험했었다. 이럴시 통풍에 문제가 생겨 케이스 내부온도가 좀 올라가는게 문제가 된다.

4. 파워서플라이

함께 배송된 파워의 모습이다. 케이스 박스와 동일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다. 역시 전면에 노란색 야후! 문구가 눈에 띈다.

박스 내부를 열어 보았을땐 약간 썰렁한 느낌이 들었다. 뽁뽁이 같은완충제라도 들어있기를 바랬었는데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냥 기스방지를 위한 비닐만 간단히 씌워져 있다.

파워의 스펙이다. 전체 출력은 250W 이고 12V 출력은 12A 이다. 고급 VGA  카드를 쓰기에는 좀 모잘라 보이는 출력이다. 뭐 슬림케이스기 때문에 저정도의 출력이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라고 봐도 되겠다.

파워의 밑부분에는 80m 팬이 달려있다. 이 팬이 있어서 CPU 에서 나오는 더운바람은 밖으로 배출하는데 한 역할을 한다. 60m팬이 있지만 파워에 팬으로 공기배출을 할수있는 구조라서 더 좋다.

파워케이블 길이는 무난한 수준이다. 슬림케이스 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길이가 그렇기 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너무 길면 차라리 케이블정리에 방해가 되기때문에 역효과를 낳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SATA 케이블은 없어서 따로 변환케이블을 구입해야한다. 미니파워에서 그것까지 기대하는것은 아직 좀 무리라고 본다.

후면의 모습이다. 팬이 달려있지는 않지만 공기가 배출될수 있도록 거의 전체적으로 구멍을 뚫어놓은것을 볼수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파워의 뒷면에 팬을 다는것 보다는 이런식으로 파워의 아랫부분 즉 CPU 파로 윗부분에 달아서 공기배출을 하는것이 발열에 더 효과적일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5. 조립시 문제점

조립하면서 문제가발생하였다. micro-ATX 보드를 장착하니 3.5인치 베이에 맞다아서 케이블을 연결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베이를 위쪽으로 조금 휘고 나니 겨우 케이블을 장착할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부분이 발생하리라곤 예상할수 없엇는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었다. 베이를 약간 휘었으나 그 부분에 하드를 장착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 내 메인보드랑 궁합이 안맞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이었다.

두번째 문제가 발생한 부분이다. 역시 이부분에서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예상을 했었다. 시디롬 축출 버튼 부분이 잘 맞아 떨어져야 되는데 간격이 상당히 넓어서 제대로 들어맞지를 않았다. 조립후 잘 조절을 해보았지만 작동이 제데로 될때는 베이에 나사를 조일수가 없었다. 나사구멍을 제대로 맞춰끼우면 버튼이 안눌리고 버튼이 눌리게 해놓으면 나사를 조일수가 없었다. 어쩔수 없이 나사를 그냥 풀러놓았다. 나중에 저부분에 종이나 뭘 좀 덧대서 해결해야 됡것 같았다. 저가형 케이스라서 그런지 이런 부분이 좀 신경이 쓰인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서의 모습이다. 5.25인치 베이와의 간격이 상당히 좁다. 필자는 LP타입의 VGA카드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저정도 남었지 일반 보통 VGA 카드를 달았다면 어떻게 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나오는 그래픽카드들은 방열판도 있고 맨끝에 따로 보조전원단자도 있어서 장착할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LP타입이 아닌 보통 VGA 카드도 장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지만 과연 이부분에 걸리지 않고 장착이 될까 하는생각이 든다. 슬림케이스라서 그런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눈에 거슬린다.

조립을 완료한 모습이다. 케이블이 어지럽게 정리가 안된모습을 볼수 있다. 슬림케이스는 케이블 정리를 좀 신경써서 해주는것이 좋다. 워낙 공간이 협소하다보니 내부 방열이 잘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공간에 쏙쏙 맞게 들어가는게 신기하긴 했다. 케이블 정리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조립을 완료하였다.

플래쉬를 터트렸더니 좀 이상하게 나왔다. 조립을 완료하고 나니 책상밑에 케이스를 두어도 상당히 적은 공간만 차지해서 기분은 좋았다. 자취를 하거나 방안의 공간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슬림케이스도 좋은 방법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도 무난하니 괜찮아 보였다.

전면USB 포트가 잘 동작하는지 확인해보기 위해서 카드리더기를 꼽아보았다. 전면확장포트와 연결된 핀만 메인보드에 잘꽂으면 잘동작하게 되어있다. 전면에 아무론 환풍구가 없어서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시스템은 잘 동작하였다. 핀을 잘못꽂아는지 전면 HDD 동작램프가 작동하지 않아서 케이스를 다시 열어보았다.

케이스의 밑부분에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HDD LED가 두개로 나뉘어져 있어서 어디다 꽂아야 하나(보통 +, - 로 나뉘어져 있다) 하고 대충 꼽아봤었는데 역시 밑에 설명이 되어있었다. 좀 보고 꽂았으면 제대로 작동을 했을텐데..바닥면에 붙어있어서 케이스를 세우고 나서야 발견하게 되었다. 보통 케이스를 조립할때 옆으로 뉘어서 조립을 하니 바닥에 붙어있으니 못보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설명서에 따로 첨가를 시키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이 든다.

 

6. 제품평가

포장상태와 디자인

★★★★☆

내부구조와 확장성

★★★☆☆

조립시 편의성

★★☆☆☆

소음과 내부온도

★★★★☆

파워의 출력

★★★★☆

포장상태와 디자인은 뭐 대충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다. 3.5인치 베이부분을 가릴수 있는것과 전면 확장포트도 가이드로 올리고 내릴수 있어서 전면의 디자인을 언제든지 그대로 유지할수 있게 되어있었다.

내부구조는 슬림케이스기 때문에 그리 좋지 못했으며 보통의 슬림케이스가 갖는 확장성을 갖고 있었다. 문제가 된점은 조립시 발생을 하였는데 조립시 메인보드가 3.5인치 베이에 걸리는부분, CD-ROM 축출버튼이 들어맞지 않는부분, 그리고 대형그래픽카드 장착시 5.25인치 베이에 걸릴수 있는 부분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다. 처음 출시된 케이스라서 그런지 조립을 직접 해보았을때 약간의 문제점들이 조금씩 발생하는것을 볼수 있었다.

케이스 조립완료후 소음을 들어보았는데 60m 팬의 소음은 약간 있었다. 그 외의 파워의 소음은 안쪽에 장착되어있어서 그런지 거의 들을수 없었고 60m 팬만 선풍기 돌아가는 듯한 소음을 들려주었다. 저소음팬을 사용하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케이스 내부온도는 역시 슬림이라서 그런지 원래 사용하던 케이스 보다 5~7℃ 정도 더 올라갔다. 필자는 바톤2500+ 을 사용중인데 슬림케이스라서 오버클록을 할수는 없었고 IDEL시 45℃, Full Load시 51℃ 정도를 유지하였다. 뭐 오버클록시는 55℃ 를 넘어가도 버텨내는 놈이라서 그런지 그리 문제가 될 부분은 아니었다.

파워의 출력은 만족할만한 부분이다. 보통 슬림케이스에 200W 짜리 파워가 달려나오는것을 볼수 있는데 250W 파워가 달려있어서 출력은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 하지만 12V 출력이 낮아서 고클럭의 VGA 카드의 사용은 좀 어려울듯 보인다. 요즘은 프레스캇도 전기를 많이 잡아 먹어서 케이스를 사용시 CPU와 VGA선택에 신중을 기울여서 선택을 해야될듯 싶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가 있는지 한번 찾아보았는데 야후 홈페이지에서도 찾을수가 없었다. 다나와나 케이벤치같은 제품을 소개해 주는곳에서도 찾아볼수가 없었다. 사후지원이나 A/S를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부분이었다. 처음 케이스가 출시 되어서 그런지 아직 따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지 못한건지 필자가 찾을수가 없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었다.

좋은 필드테스트 기회를 주신 테크노아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면서 필테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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