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5-07-13 11:50
[벤치]

싱글코어 대비 듀얼코어의 성능 향상폭, INTEL과 AMD를 비교한다.

1. 처음 2.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방법
3. 테스트 결과 4. 실제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

클럭 경쟁의 종착역이라고 할 수 있는 멀티코어 프로세서가 AMD와 INTEL을 통해 발표되면서 두 회사는 자사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더 우수하다고 홍보한적이 있다.

이중 AMD는 자사의 싱글 코어 프로세서는 멀티코어의 개발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제품이었으며 두 개의 코어가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을수 있는 Directly connect Architecture를 사용하였기에 경쟁사가 출시한 듀얼 코어 프로세서보다 더 우수한 방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홍보하였다.

물론 AMD의 주장대로 INTEL이 이번에 출시한 Smithfield 코어의 Pentium D 프로세서는 단순히 두 개의 코어에 FSB를 연결한 방식이기에 AMD의 AThlon64 X2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가 더 우수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이를 비교한 테스트가 없었는데 듀얼 코어 아키텍쳐의 우수성을 비교하려면 동일 클럭과 캐쉬로 구성된 같은 코어기반의 싱글 코어와 듀얼 코어의 성능 차이를 알아보아 그 성능 향상폭을 비교해보아야 한다.

따라서 오늘은 기존 싱글 코어 프로세서와의 비교 성능 테스트 결과를 분석하여 두 회사중 어느쪽 회사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가 더 높은 효율을 보이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글쓴이입니다(7월 19일 16시 수정) : 이번 기사 내용중 그래프를 포함한 몇가지 부분의 내용이 유저분들께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어 몇몇 부분에 대해서 글의 수정 또는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CPU 벤치마크와 다르게 이번 기사는 제품 각각의 성능을 테스트하여 비교하는 벤치마크가 아닌 동일 클럭상에서 싱글 코어 대비 듀얼 코어의 성능 향상폭을 비교하여 AMD와 INTEL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중 어느쪽이 더 높은 효율을 보이는가를 비교하는 테스트입니다.

따라서 테스트 결과를 보시기전에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방법 페이지에서 이번 테스트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가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페이지.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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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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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_- / 05-07-13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봐도 비디오아닌가

성능은 amd

가격대 성능은 intel

언제부터 둘이 반대가 됬는지
-.-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3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생각한다면 인텔의 승리?
NAH / 05-07-13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의 INTEL이라는 것도 현재로선 그다지... 솔직히 완전 떨이인 펜D 820 모델을 제외한 나머지는 AMD X2 시리즈와 가격차이가 별로 없지요.

게다가 820 보단 분명 비싸겠지만 어쨌든 AMD 쪽도 X2 3800+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이니 아직은 어느 쪽이 가격대 성능이 좋다 라고 단정하기엔 이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역시 산구라는 산구라입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3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치적으로 보면 AMD X2 1.8~2기가 제품이 나온다면 820이랑 비슷할듯 하네요.

AMD X2 1.8짜리가 싸게 나오면 당장이라도 살 생각이 있는데..
음 / 05-07-13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도 820을 제외하고는
830이나 840이나 모두 기존 코어의 두배가격이더군요.
-_- / 05-07-13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맘에 든다. 지갑은 비어 있을뿐...
chamu81 / 05-07-13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 05-07-13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로선 인텔이 가격대 성능비가 좋죠. X2 3800+은 현재 나오지도 않는것같고 가격대 성능비 논하기 곤란하죠.그리고 3800+ 도 나와도 820 보다 비쌀겁니다. Fab36공장이 완성되어 제품이 생산되지 않는한 기존 싱글코어보다 2배큰 사이즈로서 가격을 맞추기 힘들죠. 가격이 30만중후반 정도 될거라고 파코즈에서 기사 본것 같구요. 그러면 830 가격정도 될것 같군요.
헉 / 05-07-13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첨에 나오면 40만원대 정도 되겠네요. 원래 울나라 첨에 나오면 열라 가격 뻥뛰기 하니.
헉 / 05-07-13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edeastern님 820은 HT 없습니다. 위에 나온것 560에서 HT 조절 한거였죠. 비교대상으로.

꿈많은새 (nanocube) / 05-07-13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를 활성화 한거 하고 비교하면 그래프가 맞죠
-- 성능 향상은 더 떨어 지죠
예를 들어 no HT 일때 100 이라면
HT 는 140
듀얼은 200 이란 이야기지요
즉 No HT : 듀얼 ( 100:200)
HT : 듀얼 ( 140:200)

amd / 05-07-13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리뷰 먼가 이상한데요
제가 알고 있기론 820은 840에서 스피드스텝이랑 HT기술 빠져서 가격이 많이 저렴한거로 아는데 이건 HT가 있네요..
그리고 점수로 봐서는 성능차이가 없다고 결론내리기에는 너무 인텔쪽손을 들어주려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AMD / 05-07-13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위의 그래프는 어찌 결과가 나온거죠.. X2 4800 이랑 820이 아닌 다른거 쓰고 결과를 껴 마췄다는 추측밖에 안나오는데... 해명이 필요하겠네요..

이주영 (redeastern) / 05-07-13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그리고 제가 아는게 거의 없는데요 CMOS에서 HT 기능 끄면 윈도에서 씨퓨 한개로 잡히고 HT 기능 켜면 두개로 잡히던데요 이건 무슨 조화인지요 원래 그런건가??
AMD / 05-07-13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이 벤치 뭔가 문제가 큰데 답변이 없네요.. 그리고 그래프에 560넣었다면 820그래프는 어디 갔으며 FX-57은 왜 빼먹었죠.. 그래프가 5개나 4개는 나와야 진짜 벤치고 실뢰가 가지 않나요.. 위 그래프를 보면 X2 4800 이랑
펜티엄 560을 벤치한거로 생각되는데.. 틀리나요.. 당근 그럼 저 데이터는 문제가 있겠죠....
헐.. / 05-07-13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ㅡㅡ;
절대 성능을 비교한 그래프가 아니라, 싱글코어->듀얼코어로 같은 클럭의 CPU만 바꿨을때의 성능 향상폭을 나타내준 그래프입니다. 첫번째것은 X2와 FX의 성능차 두번째것은 D820과 560의 성능차, 세번째것은 D820와 HT를 On한 560의 성능차를 나타내 준것입니다. 당연히 세번째것은 수치가 작을수 밖에 없습니다. 싱클코어에서 HT를 On한 경우의 성능이 뛰어난게 당연하니까요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5-07-13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앞서 여러분들이지적하셨는데요.
오늘도 필자분깨 쓴소번 한번하고 싶습니다.
특히 HT와 NO HT에 대해서...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물론 한국말로 싱글코어 대비 듀얼코어의 성능
향상폭으로 설명하셨기에 X2의 경우 1개의 코어를
비활성화한 CPU와 2개로 활성화된 X2를 비교한 것으로
생각합니다만...그렇다면 D 820이 HT는 2개의 논리적
CPU와 논리적+물리적으로 4개로 활성화 된것을 테스트
하신 것이고 NO HT는 1코어를 비활성화하고 HT도
비활성화하여 1의 CPU로만 인식한 것과 2개의 코어와
HT는 비활성화된 CPU사이의 성능차라고라고 이해합니다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5-07-13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말이 되지 않습니다.
물리적으로 2개의 코어를 가지며 HT기술이 없는
D 820 CPU가 HT가 활성화 되었다면 4개로 인식
되었는지..아니면 비활성화되어 2개로 인식하는지...
아니면 HT를 물리적 2개로 인식한 것이고
NO HT가 물리적인 2개의 코어중 1개를
비활성화하여 1개로 인식한 것인지...
하지만 HT기술이 논리적으로 2개로 인식하게 한 것인데...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3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리뷰어가 현재 휴가중 (7월 12일 ~ 7월17일)이어서 대신 답변 드립니다. 820D는 HT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프에서 Pentium D - No HT 는 Pentium 560 No HT 대비 Pentium 820D의 성능변화율을 의ㅣ하며, Pentium D - HT 그래프는 Pentium 560 HT 대비 Pentium 820D의 그래프를 의미합니다.

즉, 그래프의 HT는 820D의 HT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싱글코어로 대비된 (100%의 기준으로 잡은) Pentium 560의 HT 사용유무 대비를 뜻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내용이 이해가 어려운것 같아 본문 내용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징가Z / 05-07-13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스트림에디션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듀얼코어+HT 어떤결과가 나올지?
year2015 / 05-07-13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사이 수정을...이제야 글을 조금 이해하기 편하군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용 (hosinoasuka) / 05-07-13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봤습니다
발은생활 / 05-07-13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둘중에 어떤걸사는게 낮나요> ?
Ngisikullu / 05-07-14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까지는 듀얼 코어가 너무 이르다고 보이는군요 ;
3800+ 가격 나오는거 봐서 다시 생각을 해보는것이 ,,,
또는, BTX로 가는 방법도 좋을것 같네요 ;;;
케이스의 제약이 크지만, 전기세도 심할것 같군요 ;;;

rain / 05-07-14 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코어로 테스트 해 보았으면...하는 아쉬움이 없지 않아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가격대 성능비를 보고 사는 것이라는 답이 나오네요.

같은 가격대의 싱글코어의 성능이 10차이 난다면,
듀얼에선 20차이라는 결과가 나오겠군요.

따라서 싱글코어 가격대 성능비를 따져본다면..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어짜피 가격은 두배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단, 840은 541(840의 싱글격)의 두배+10만원 정도.넘어갑니다만. 어쨋든그렇습니다.

820은 값이 상당히 싼건 사실입니다만 싱글코어기반(2.8Ghz)이 너무 약하지 않나 생각됩니다만..
함성길 (felfin) / 05-07-14 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20이 싼건..
듀얼코어는 현재의 상태에서는 수율이 나쁩니다.
싱글 코어 대비 불량율이 높기 때문에..1개 코어가
불량이거나 성능이 떨어지면은 판매할수가 없습니다.
이런 수율 문제로 싱글 코어값의 2개 값이 아닌 2개값의 플러스 알파 되는게 판매자 입장에서는 손해보는게 아니죠..
근데 820이 싼이유는 amd 듀얼의 성능이 저러니.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손해 보면서 싸게 파는거죠..

지금의 인텔 듀얼800 시리즈는 예전 p4의 윌라멧 시절입니다.. p4가 p4노스우드c 버젼정도까지 발전되서 좋은 성능 냈듯이.. 지금의 800시리즈는 많은 개선 이뤄져야 합니다. 어쩃든 800시리즈 사는거보다 도선이 낳겠습니다.
각성요구 / 05-07-14 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이번리뷰는 여러모로 의아한 리뷰입니다.

성실하고 구체적으로 여러 벤치와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진행한 것도 아니고..

분명히 마지막의 표에서는 제조사와 모델마다 성능차가

있는데 웬 생뚱맞은 성능향상폭만 잔뜩 늘어놓고

성능차이가 없다면서 일방적으로 한마디로 결론을 맺고..

성실한 보드나라가 점점 무뇌박스 닮아가지않나 걱정되는군요.
 
김창원 (pablok) / 05-07-14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제가 보기엔 걱자의 아키텍쳐의 차이가 듀얼을 활성화했을때 얼마나 성능향상을 보이냐는걸로 벤치한듯한데...솔직히 인텔 듀얼코어가 급조됀거다 모다,,후지다 말들이 많아서 이런벤치가 나온듯..근데 솔직히 겜이나 확실한 벤치프로그램이 아니라 참고용뿐이 안돼는듯..겜으로 해보는게 좋을듯한데.........

이영규 (anarki) / 05-07-14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결과 맨 마지막 부분에 있는 표를 보면은 "애슬론과 펜티엄 사이의 성능차이가 제대로 나고 있는데", 결론에서는 "실제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라고 표현하는건 제대로 잘못한 것입니다. 2.8GHz짜리 듀얼코어가 2.2GHz듀얼코어보다 성능이 못하다고 결론짓는게 당연할것 같은데, 싱글코어대비 듀얼코어의 성능 향상폭이라는 전제를 두고 "두 제품의 성능 향상폭이 비슷하다는 결과만을 두고 실 성능에서는 차이가 없다."라는 결론을 두는 것은 제대로 오류를 범하고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이번 리뷰는 보드나라의 신뢰성에 먹칠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박현진 (willsky) / 05-07-14 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클럭으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imagu / 05-07-14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개의 아키텍쳐가 틀리고, 그리고 가격대가 틀린데 같은 클럭이 아닌 동일 가격을 놓고 비교를 해야죠.
가격대 비교 성능비를 항상 놓고 계산해야 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클럭으로 제품 비교는 많이 힘들죠. 내부 아키텍처의 차이가 커지는 지금..
실제 동급의 기준은 가격대 성능? 비슷한 가격이 비교의 기준이 되는 느낌..현실적이죠^^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내용은 듀얼코어와 싱글코어의 차이를 적은것인데 인텔과 AMD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마지막 페이지 제목인 실제 성능에는 차이는 없다라는건 AMD랑 인텔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AMD의 듀얼코어 아키텍쳐와 인텔의 듀얼코어 아키텍쳐 사이에 성능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으로 이해해야지 인텔과 AMD의 성능차이가 없다라고 이해하면 안될 것입니다.
물레방아 / 05-07-14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라는 근거를 제시하기가 매우 어

려웠던것 같아보이는군요. 전 결정했네요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킥킥..
felfin / 05-07-14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정말 실망입니다.. 은근슬쩍 기사를 수정하시다니.. 수정을 하셨다면은 수정을 했다고 써야 할 도리 이지 않나요? 이런식이면은 수정되기전에 리플을 단 유저는 모가 됩니까?

수정되기 전글 - 마지막결론 페이지에서
"하지만 이번 테스트 결과를 통해 알아본 싱글 코어 대비 듀얼 코어의 성능 향상폭은 AMD의 AThlon64 X2 프로세서가 경쟁사인 Pentium D 프로세서에 비해 더 좋은 듀얼 코어 아키텍쳐가 적용되었다고는 하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에서는 둘다 비슷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수정이 되어도

" 듀얼 코어 아키텍쳐의 우수성을 비교하려면 동일 클럭과 캐쉬로 구성된 같은 코어기반의 싱글 코어와 듀얼 코어의 성능 차이를 알아보아 그 성능 향상폭을 비교해보아야 한다."

이렇게 한 회사의 제품라인의 비교가 아닌 다른 회사의 비교로 나아가는데.. 무엇이 싱글코어 대비 듀얼의 향상폭테스트 결론인가요?

마지막으로 gt75님은 무엇가 착오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말씀하시는게 앞말 과 뒷말이 맞지가 않은 똑같은 말 가지고.. 돌리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어떻게 양사의 듀얼 아키텍쳐가 차이가 없습니까?
단바우르 (asto2000) / 05-07-14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충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가는군요. 어젠 기사만 읽고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이해가 안됐었는데..
표를 보면 싱글코어 대비 듀얼 코어의 성능인것 같습니다. (이때 AMD랑 인텔 CPU의 성능 차이는 무시)
그리고 테스트를 할때 애슬론64 X2 4800+와 FX-57은 실제 클럭을 가지고 테스트 한게 아니고 싱글코어의 클럭에 맞춰서 테스트를 한것 같구요.
그러니까 싱글코어 클럭이 2.2기가에 맞춰서 애슬론64 X2 4800+랑 FX-57을 다운 클럭킹 해서 테스트를 한게 되네요.
그렇게 놓고 보면 싱글코어 대비 듀얼코어의 성능은 인텔이랑 AMD랑 별반 차이 없다란 내용이네요.
단바우르 (asto2000) / 05-07-14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 회사의 듀얼 코어 씨피유 성능 폭은 싱글 코어랑 비교했을때 두 회사 모두 비슷비슷 한것 같습니다.
함성길 (felfin) / 05-07-14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강조하고 싶은 말은
처음,과정은 싱글코어대비 듀얼코어의 향상폭인데, 후반부,결론에서는
테스트에서는 상관없는 "amd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가 적용되었다고는 하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에서는 둘다 비슷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와 "실제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 라는 결론을 나타내는게 앞 뒤가 안맞지 않나요? 아니면은 제기 했듯이 너무 한쪽면만을 본게 아닌지, 아니면은 준비가 부족한 상태 임에도 불국하고 이런 테스트를 강행하면서, 저보다 많이 알고 게실 분들이 이런 결론을 내린다는게,

사실 준비 상태부터 부족했는데..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amd의 싱글코어 비교대상이 공장에서 고르고 또 고른하이엔드 FX-57 이라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다운클럭을 했다고는 하지만,저가2기가,중급 2기가,고급2기가는 분명 다릅니다.
함성길 (felfin) / 05-07-14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 유저분꼐서 820의 가격 얘기를 하시는데
본문에는 나오지도 않은얘기 왜 하시는지..모르겠습니다.
같은 클래스인 , 비슷한 성능을 내는 x2 는 듀얼 EE 와 비교해야 합니다. 듀얼 ee와 비교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와 결론 도출이 이상합니다.

보드나라에서는 좋은 리뷰, 좋은 자료, 좋은 공구를 많이 해서 하루에도 3번이상은 접속합니다. 하지만 가끔씩
저번 인텔cpu 리뷰와 이번 리뷰처럼 그 전 리뷰 하고는 수준급이 전혀 다른 편파적인리뷰가 보드나라의 나머지 리뷰,기사,벤치마킹 글에 비춰보면은어떻게 나올수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lightlas / 05-07-14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수정했으면 수정했다고 명시하는 것이 더욱 좋은
태도라고 보입니다.
확실히 대충 읽으신 분들께서는 이해하기 힘든 자료
라고 볼 수 있겠군요.

하지만, 분명히 처음 부분에 명시하기를
'두 회사 제품군의 듀얼코어 성.능.을 비교한다'
라고 하지 않았고
'두 회사 제품군의 듀얼코어 아.키.텍.쳐.효.율.을 비교한다'
라고 명시했습니다.

그래서 두 회사의 싱글과 듀얼의 클럭을 동일하게
맞추고, 캐쉬도 같고, 같은 명령어 셋의 제품을
선택해서 그들의 싱글대비 듀얼의 성능 향상폭
을 테스트했고,

그 효율을 알아보려면, 일반 벤치에서 보이는 프로
그램들에서는 1,2%밖에 향상이 안되죠. (이유는
다들 아실겁니다.)
그래서 몇 없는 '멀티 쓰레드 지원용' 프로그램들
만 골라서 벤치하다보니 좀 내용이 부실하게 보이
게 된거죠.

그러나, 지적하고 싶은 것이
어짜피 아키텍쳐 효율을 따져 보고 싶었다면,
HT의 효과를 따져보는 것은 사족이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펜D는 HT를 지원하지 않으니, HT항이 들어
간 순간 불공정 비교가 되죠. 굳이 필요 없는
비교항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아키텍쳐를
비교하는 것이었다면 말이죠.

일단 저도 두 개를 지적하긴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이 벤치의 의도를 모르시고 지레짐작으
로 평가하시는 듯합니다.

어쨌거나...
제 생각은 아직은 FSB를 거치는 공유 방식이나
캐쉬를 통하는 공유방식의 잇점이 분명히 드라날
만큼의 툴들이 준비되지 않은 듯합니다.
분명히 이치를 따져봐도 어느 방식이 좀 더 유리한
지는 명백하죠. 아직은 좀 더 무르익은 후에 좀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테스트하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래도 조금은 충격적인 결과군요. X2의 성능 우위가
코어 설계방식보다는 원래 고성능 시퓨들을 엮어서였
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니...)
lightlas / 05-07-14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그리고 리뷰어님께서는 이기사의 제목을
'Intel과 AMD, 어느 쪽의 듀얼코어가 우수하냐'
는 식의 제목을
'Intel과 AMD, 너느 쪽의 듀얼코어 방식이 효율적이냐'
로 했으면 이런 오해는 많이 사그러 들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lightlas / 05-07-14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FX를 다운 클럭하거나 한 것에 불만이 있으신
분들도 계시는데, 동일 아키텍쳐에서 같은 사양의 벤
치에서 클럭같고, 캐쉬같고, FSB같고, 명령어 지원셋이
같으면,
오차범위 내에서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FX라고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오버폭이나, 내구성, 공정방식의 차이는 있어서
결국 그게 더 낫겠지만, 그것들은 성능과는 관계가
없는 항들이죠.

실제로 FX 시리즈들이 최고의 자리를 물려주면 다음의
AMD 64라인 최고자리로 이동하게 됩니다.
FX-53는 그래서 이름만 4000+의 이름을 부여받은 채로
생산되고 있죠. (FX-55는 4200+와의 이름 중복으로
아직 그 라인에 편입하지 못하고 있지만요.)
year2015 / 05-07-14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필자께서 첫패이지 마지막에

오늘은 기존 싱글 코어 프로세서와의 비교 성능 테스트 결과를 분석하여 두 회사중 어느쪽 회사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가 더 높은 효율을 보이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한 필자의 의도는 이렇습니다.각각의 듀얼
코어와 싱글코어로 인한 차이를 알아보기 으한 것
이지 두 플랫폼간의 성능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글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그렇기에 X2의 경우 다운클럭킹
한 FX를 이용하여 동일클럭성정하고 D 820의 경우
4 560대비 얼마나 향상되는지 그 효율을 알아기위해
성능의 점수차가아닌 성능 향상의 비율을 표현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그리고 전반적인 성능은 절대적으로
인텔이 뒷처집니다. AMD가 우수하죠.하자만 필자의
의도는 이러한 성능향상의 비율로 어떤 아키텍쳐가
우수한(효율인)지 알아보는 것이지 AMD와 인텔간의
성능차이를 나타내고 자한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결국 성능 향상의 비율은 비슷하며 특별히 어느
아키택쳐가 우수하다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며 마무리를 지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year2015 / 05-07-14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필자께서 첫패이지 마지막에

오늘은 기존 싱글 코어 프로세서와의 비교 성능 테스트 결과를 분석하여 두 회사중 어느쪽 회사의 듀얼 코어 아키텍쳐가 더 높은 효율을 보이는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year2015 / 05-07-14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생각한 필자의 의도는 이렇습니다.각각의 듀얼
코어와 싱글코어로 인한 차이를 알아보기 으한 것
이지 두 플랫폼간의 성능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글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그렇기에 X2의 경우 다운클럭킹
한 FX를 이용하여 동일클럭성정하고 D 820의 경우
4 560대비 얼마나 향상되는지 그 효율을 알아기위해
성능의 점수차가아닌 성능 향상의 비율을 표현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그리고 전반적인 성능은 절대적으로
인텔이 뒷처집니다. AMD가 우수하죠.하자만 필자의
의도는 이러한 성능향상의 비율로 어떤 아키텍쳐가
우수한(효율인)지 알아보는 것이지 AMD와 인텔간의
성능차이를 나타내고 자한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결국 성능 향상의 비율은 비슷하며 특별히 어느
아키택쳐가 우수하다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며 마무리를 지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WJ.Kim / 05-07-14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HT가 없는 모델끼리 싱글과 듀얼을 비교하면 시피유가 1개에서 2개가 된 셈이므로 성능향상폭이 크지만, HT가 있는 모델의 경우에는 2개에서 4개가 된 셈이므로 그다지 성능향상폭이 두드러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즉 애당초 HT가 없었기에 듀얼코어의 성능향상폭이 커 보이는 것이죠. 저라면 '펜4에서 다중작업 환경에서는 HT가 이미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결론을 내렸을것 같습니다. 인텔의 듀얼코어는 펜4 보다는 펜M 기반으로 만드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르겠군요.

마지막 표를 보면 절대성능의 비교가 가능하군요. 이것도 그래프로 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year2015 / 05-07-14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반적인 글은 분명 잘되었지만 글의 문단마다 있는
제목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과 내용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일치하지 가 않습니다. 그래서 충분히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대재목인

Intel VS AMD 듀얼코어, 누가 더 성능이 우수한가?

로 표현으로서 두 듀얼코어간의 성능비교를
할것 대부분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 문단에서는 두 프로세서간의
아키텍쳐의 차이로 인한 효율의 차이를 이야기
할 것이라고 나와있습니다.

4번째문단의 제목도

실제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

라고 나와있지만 제목과 달리 듀얼코어의 구성에서의
아키텍처의 차이로 인한 싱글코어대비 성능 향상의
효율이 별차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면 마무리 합니다.
year2015 / 05-07-14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즉 제목에 성능이라는 부분을 효율로 고쳐져야 글의
재목과 내용과 필자가 의미하는 바가 일치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런데 그렇지 않았기에 오해의 소지가
충분이 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그리고 감자나무님
깨서 분명 이해가 어려운 것 같아 본문에 추가 하신
것정도는 이해하고 도 말슴해주셔서 좋으나 기사의
일부내용까지 빠뀌었다면 그 내용도 댓글을 통하거나
대제목옆에 (수정)이라는 문구등으로 알렸어야 합니다.
앞으로 개편과 리뷰시스템의 변화가 생긴다고 지난번에
말씀하셨기에 좀더 지켜보려합니다.노력하는 보드나라
가 되어주십시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적 감사합니다. 먼저, 글내용은 그래프하단에 참고문항과 페이지편집을 제외하고는 변경사항이 없습니다. 변경시는 변경을 꼭 공지합니다.

제목이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데에 공감합니다. 그러나 수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니며, 수정이 또다른 문제를 낳기 때문입니다.

해당 리뷰어가 의도하고자 하는 본 내용이 포장하는데 있어 약간 문제가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 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언넉넘어 / 05-07-14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이 오해를 불러일느키는건 공감을 하는데 고치지 못하겟다는 발상은 어떻게 나온건가요? 무슨문제를 낳길게 고치지 않는 다는 말씀을 하셔야지...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니 이해바란다로 마무리 하시는 겁니까?

저도 2-3번 꼼꼼히 읽고 나서야 코어별 성능 향상폭이 차이없다는 뜻으로 이해를 했네요. 제목과 문단 요약 머릿글만 읽어본사람들은 다운클럭을 했는지 오버클럭을 햇는지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그저 두회사간에 성능차이가 없다고 다들 받아드리고 있네요.

주변을 보니 대다수가 기사내용은 오해하고 있습니다. 문제있는 글을 올리고 오해를 알면서 방치해두는 이유가 가격으로 승부를 걸고 나온 인텔의 고도의 마케팅 전략 같습니다. 애매모호한 물타기 전법이죠.

현재 100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과 80의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의 그 전제품과의 성능향상 폭을 비교 실험 하면서 교묘한 단어와 문장 선택으로 성능향상 폭이 아닌 성능의 차이로 포장하는 이상한 리뷰네요.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 되시면 더 큰오해를 낳기전에 고치시기 바랍니다. 조금 지나치게 보면 드디어 보드나라에서도 인텔시피유 지원을 받는 티가나는 구나 라는 느낌이 듭니다.
쯧쯧.. / 05-07-14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정적인 제목으로 사람들의 눈낄을 확~ 끌어놓고


논란이 되니 사람들 몰래 본문 수정도 모자라서


본래 기사내용의 취지는 그게 아니었다???



보드나라가 언제부터 주간 황색 저널리즘이 된 겁니까?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기사포스팅 원칙은 기사의 원본보존원칙 존중입니다. 수정/삭제는 하지 않으며 수정이 필요할경우 해당 내용을 추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는 수정의 필요성에 따라 본문 중간에, 상/하단에, 별도 페이지등이 추가됩니다. 원칙적으로 리뷰어가 직접 담당하게 되어 있으며, 긴급사항일 경우에 한정하여 총책임자인 제가 직접 처리하기도 합니다.

첫 수정(add)은 그래프하단의 참고2문장이 각 그래프 하단마다 추가되었으며, 현재 리뷰어가 휴가중으로 해당 내용이 설명이 부족하다고 판단, 직권으로 2문장을 추가 하였습니다.

제목 수정(modify)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보드나라의 경우는 리뷰어가 직접 글을 작성, 포스팅, 제목선정까지 모든 편집과정을 다 알아서 하고 리뷰어가 아닌사람이 글의 포스팅과정에 관여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는 이번과같은 단점을 초래하기도 합니다만, 리뷰어가 외부나 내부의 압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 효과도 가져 옵니다. 리뷰어 개인은 외부업체와 철저히 차단되고 모든 외부담당은 저를 포함한 별도의 직원이 관여합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글은 제가 보아도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저도 처음에 그래프를 보고 한참뒤에서야 이해를 했습니다. 수정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저자신이 리뷰어가 아니기 때문에 수정에 대한 판단은 내릴 수 없으며, 수정은 리뷰어가 참석하는 문제점확인에 대한 전체회의후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져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관리자로서의 제 입장은 오류를 알리는 다양한 방법의 도입(add)이 필요하지만, 수정(modify)는 어떠한 경우에도 하여서는 안된다는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modify와 add는 엄연히 다릅니다.

먼저 총책임자로서, 컨셉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못한점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드리며, 먼저 리뷰어에게 사유를 듣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뒤 별도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경우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 인텔외압(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설이 나옵니다만, 보드나라는 2002년 7월이후 지금까지 인텔코리아와 단한번의 전화통화도 한적이 없으며, 모든 인텔CPU는 자체적으로 구입하여 사용합니다. 2002년 7월 인텔로부터 테스트샘플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하였으며, 이후로 인텔로부터 어떠한 테스트샘플도 요청하지 않습니다. 테스트샘플은 대만 보드제조사등 제3자를 통해 구하거나, 보드나라에서 자체 구입합니다.

rain / 05-07-14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으로 기사의 구문이 난해하고 그래프의 항목이 확실하게 명시되어있지 않아서 일어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두세번 정도 읽어 보았더니 이해가 되는데요. felfin 님께서는 흥분하셔서 아직 정확하게 기사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가고 고가고 중가고 2.2Ghz로 낮추고 아케텍쳐와 코어코드명도 같고, 캐쉬도 같을 경우 성능이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즉, FX57을 2.2Ghz로 낮췄다고 해서
샌디에고 3700(L2 캐쉬 1MB,2.2Ghz)와 성능이 다르지 않다는 말입니다.

제생각에는..
어짜피 실글과 듀얼의 효율의 차이를 알아내려고 했던 거라면, 조금이라도 혼란이 오지 않도록
인텔도 정확한 모델명이 있는 쪽으로 클럭을 정했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 [AMD 4400+(2.2Ghz,1MB)의 샌디에고3700(2.2Ghz,1MB) 대비 성능 향상폭]으로 항목 이름 자체를 딱 정해서 맞추어 그것을 그래프 상단에 표기 했으면 오해가 덜 했을듯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820보다는 정확한 하위 모델이 있는 [830(하위모델531(no HT로 할경우))의 531대비 성능 향상 비율]로 맞추어 그래프에 설명붙여놓고, 두 그래프를 분리했으면

단지 듀얼코어의 효율을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 정도로 여겼을 텐데, 아쉽군요. 솔직히 듀얼코어 X2 4400을 쓰고 있는 상태에서 아키텍쳐의 우월성을 믿고 있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 인간적으로 아쉽긴 합니다만,
의도적이고 악의적으로, 또는 하면 안되는 테스트를 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조금더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 표를 각각 분리하고, 항목명에 정확한 표기(무작정펜티엄D가 뭡니까-.-;;) 를 하는 수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ain / 05-07-14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수정 되었군요;; AMD쪽도 2줄 추가 하심이 어떠신지?;~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4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당 수정(add,그래프 하단 참고문 2줄)은 13일 오후 5시경에 수정(add)된 것입니다. 그뒤의 추가수정은 없으며, 리뷰어가 출근하기 전까지는 수정을 하지 않겠습니다. 힘들여 만든 기사가 여러번 수정으로 누더기가 되게 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리뷰어의 의견을 듣고 전체의견을 모은후 명백한 사과와 함께 깔끔한 추가(add,수정은 하지 않겠습니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rain / 05-07-14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네 그렇군요. 상당히 좋은 의도의 흥미있고 의외의 결과가 나온 좋은 테스트 라고 생각되는데 오해로 인한 (물론 오해소지가 다분한 기사내용도 문제였지만) 반응도 아쉽습니다. 리뷰어님 너무 혼내지 마시길 ;;

참고로 pcworld 벤치마킹 결과는 AMD의성능이 우수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즉, 단순히 CPU연산 테스트가 아니라, 실제적인 멀티테스킹 작업에서의 효율성 테스트를 해 보니, 4800+가 840EE보다 우세했다고 합니다.

듀얼코어 아키텍쳐 라는 것이, CPU연산만 풀가동시 는 거의 비슷 한 결과를 낼 지 모르나, 작업 반복과 실제 멀티테스킹에서의 여러가지 변수에 따른 작업능력에서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됩니다.
WJ.Kim / 05-07-15 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관된 관점에서 그래프나 표를 만든것이 아니라서 혼동의 소지가 있읍니다만, 리뷰어께서 복귀하시면 모든것을 명확하게 고쳐 놓으시겠지요. 어쨌건 해당 리뷰어에게 권한을 일임하고 편집장 맘대로 기사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보드나라의 편집철학은 참 좋아 보입니다.
함성길 (felfin) / 05-07-15 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보드나라 관계자분 과 유저들에게 사과을 하겠습니다.
위 유저분께서 제가 흥분을 하셨다고 하고..제가 느끼기에도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글을 잘 못 쓰는점이 있어 공격적인 어투가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처음 리뷰를 보고 그냥 넘어가자 생각햇지만.. 자꾸 머리속에서 이건 무엇인가 이상하다.. 아무말 없이 가다가는 잘못된 정보가 선동하는거 아니냐는 생각에 앞서.. 글을 저렇게 썼나 봅니다.

저는 보드나라에 악의적인 감정은 조금도 없습니다. 반대로 활동하는것은 없지만, 하루에 3번주기로 여러번 접속하면서 정보를 얻어가는 고마움도 느끼고, 사이트 자체에서 느끼는 친근감, 유저를 배려한 이벤트. 등 이런게 보드나라의 큰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에 보드나라의 잘못된 점이 있는것 같아 한사람의 유저에서 발전될수 있는 방향으로 한 식구같은 주체로 질타를 했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에 리플을 달았던거고요..
함성길 (felfin) / 05-07-15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사과 하고 싶은 말은 제 착오로 인해서 잘못된글을 올렸습니다. 잘못된글은 리뷰 내용을 공지 없이 수정 했다고 해서 리플을 달았습니다. 이것은 관리자님께서 처음에 내용을 추가 했다고 하셔서.. 무엇인가 찾아보다가.. 그만 착오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언급한 것은 원래 있던 내용이며, 수정된 글은 아니였습니다.

마지막으로 fx57 .. 제가 이걸 말한 이유는.. 양쪽 모두
똑같은 조건으로 준비를 해서 똑같은 조건으로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즉 다시 말해. fx57 를 사용했다면은
인텔도 EE 로 사용하던가 혹은FX57 대신 560에 준하는 것으로 해서 .. 이런 많은 사람이 보고, 그 본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중요하다고 하면 중요할 리뷰에서
준비 부족으로 .. 리뷰나, 벤치마킹 에서 성능점수가지고 판가름 나는 상황에 오차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말을 한겁니다. 그 오차는 위 상황일경우에서는 예로 파이값에서는 크게 1초가 날수도 있으며.. 기타 점수도 차이가 날거라고 생각합니다..

함성길 (felfin) / 05-07-15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제 잘못된 착오로 인해 관리자님꼐서 잘못하지도 않은 상황인데도, 저의 혼동된 글로 누가 된점 사과드리며, 유저분들에게도 사과드립니다.
Lupin / 05-07-15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계열 듀얼코어 최고급제품과 intel계열 듀얼코어 최하위 모델을 갖다놓고 테스트하신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뭐...효율을따져보네어쩌네..하지만 결국 저렇게 그래프갖다놓으면 대부분사람들이 AMD VS Intel로 밖에 안볼께 뻔합니다.
year2015 / 05-07-15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오히려 이번 리뷰를 통해 보드나라는
역시 친AMD라는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year2015 / 05-07-15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elfin 님
저도 지난번 한얀나라님의 AMD CPU의
DDR500 지원 여부에 대해서 좀더 명확히
써달라고 따졌지만...
울컥하는 마음에 마구 따지는 글을썼더니
다른 유저분들이 오해를 하시고 저를 매장
시키는 분위기 였죠.(호해할만큼 겪허게 썼죠)
저도 그 심정 이해 합니다.물론 독자의 일부 실수도
있지만 그전에 필자분들이 변하여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보드나라도 이젠 변화해야기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좀더 노력하는 보드나라의
참된 모습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롤지 / 05-07-15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로 준비부족은 아닌것같군요. 벤치의 기준도 마련되어있는걸 봤습니다. 혹시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서 실망한건가요. 듀얼코어끼리 성능으로 비교하면 AMD가 훨 빠르게 나오겠죠. AMD좋아하시는 분들은 환호하실테고.
허나 이 벤치는 듀얼코어 성능향상을 확인하는 벤치입니다. percentage의 수치는 우리가 자연상의 숫자로 느끼는 체감에 비해 무뎌지게 됩니다. 인간의 한계라고 해야할까요? 너무 감정에만 기대서 불만을 폭발시키는 모습 좋지 않군요.
인텔 서포트도 못받는 보드나라지만 이만큼 AMD,Intel 양간에서 적절한 의견을 가진 웹진도 못봤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결론 / 05-07-15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인텔에 돈먹었다
rain / 05-07-15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elfin 님 사과하시고 인정하는것이 가장 큰 용기이자 멋진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lightlas / 05-07-15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elfin님 멋지십니다. ^^b

그나저나 어떤 방향으로 건 보드나라에 대해서는 애착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듯하군요.
사족 / 05-07-15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는 기자 기준으로 쓰는게 아니라 독자 기준으로 써야 합니다. 즉 독자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felfin님의 지적에 만표.
'결론'과 같은 분들의 이런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위 그래프를 AMD와 Intel을 따로 그리고, 각각의 성능치를 동시에 그래프에 넣어서 각각 80% 정도의 성능치가 그래서 난다라고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각사의 내부 아키텍쳐를 비교하면서 했으면 더욱 잘 전달되겠죠. 기사란 일반적으로 모든 틀을 미리 설정하고 나중에 끼워 맞추기 하는 것은 비단 여기뿐만 아니라 저명한 신문사들도 비슷비슷합니다. 그래서 그런 신문사들도 얘기치 않은 결과가 나타나면 여기처럼 독자가 이해하기 곤란한 형태로 바뀝니다.

이주영 (redeastern) / 05-07-15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님// 보드나라 인텔에 돈먹다니요 말이 좀 지나치십니다

이번 기사가 좀 인텔에 좋게 나와보였기로서니 추측으로라도 그런말 함부로 하는게 아닙니다

보드나라 직원분들과 이 글 쓴 리뷰어 속 뒤집어지는건 생각해 보셨는지요


골드부엉 (wowl95) / 05-07-16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명이 부족했다손 치더라도 예상은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예상이었다는 점이죠.
결론님 ㅡ.ㅡ 보드나라가 인텔 돈을 먹는다면 아마도 보드나라에서 회원친목 삼겹살아니 쇠고기 파티 열겁니다.. ㅎㅎㅎ
rain / 05-07-16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재정적으로 엄청 난 싸이트도 아니고..
CPU까지 자체적으로 구입하면서 까지 ㅇㄴ텔칭찬 할 곳은 아니죠~^^
wowl95님 의견에 동의^^
iiiooo (ID) / 05-07-16 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486때부터 광고비도안들고 성능도 떨어져 돈없는 사람만 쓰는 amd 시피유라고 했던 사람들이 같은소리를 들으며 인텔을 쓸 수 있다는 현실. 참으로 아이러니한 현실이네요. 아무튼 자신에게 맞는 시퓨를 쓰면 되는일이니 벤치 하나하나에 민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나그네 / 05-07-17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 AMD 제품이 성능이 좋게 나오면, 와~ 좋은 벤치(리뷰)이다. 하던 사람들이.. 인텔과 성능이 비슷하게 나온 이번 리뷰를 이상하다고 하는 것은...?

상업적 사이트 중에서는 보드나라가 제일 공정한 것 같은데?

인정 할 것 은 인정하고, 받아들인 것은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텐데...

인텔 제품의 리뷰가 괜찮게 나오면... 인텔 돈을 먹었다고 비난하는 것은... AMD 절대 신봉자 ?
막걸리광 (verono) / 05-07-17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잘봤습니다. 실제 큰 성능차이가 없군요. 단도직입적으로 가격이 관건이라는....음 근데 위에분들 안싸웠음 좋겠떠용
WJ.Kim / 05-07-18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신봉자들이라구요? 지금 AMD가 성능이 적게 나왔다고 불평하시는 분 있읍니까?? 사실은 지금 이번 리뷰의 복잡 난해함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 아닌가요???
grrrr / 05-07-18 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튼.. 문제의 발단은 AMD신봉에서 출발하는 군요.
그러니, 기사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려는 노력없이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라는 결론만 보고 발끈 하게 된거겠죠.
머... 결과가 우짜든 전 AMD 입니다. -_-/
박주일 / 05-07-18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과 내용이 맞지않는건 사실이지만 기사가 어떤내용을 전달하는지는 다들아시면서 왜들 남의나라 cpu갖고 amd신봉이니 intel신봉이니 하는지 모르겠군요..
나그네 / 05-07-18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 장점도 있고, 그에 비해 AMD CPU 제품도 장점이 있는 것 입니다. 위에 내용에 일부... 이런 결과를 납득하기 어렵고, 보드나라가 인텔돈을 먹었다니.. 하는 것 부터가... 이미 그 기준의 잣대가 기울어진 것 입니다. 그것을 꼬집어서 이야기 한 것 입니다.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7-19 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과 AMD 두업체가 있어 소비자는 좋을 따름이라는..
일단 재미 있네요.^^
year2015 / 05-07-19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정하셨군요.
이제는 오해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moonji / 05-07-20 1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수정한 뒤에 봐서 그런지 뭐 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벤치같은데요.
음... / 05-07-24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월24일현재 다나와... 최저가는 AMD 애슬론64-X2 맨체스터 4200+ 정품 '507월 61 627,000 원/ 인텔 펜티엄D 스미스필드 820 정품 '506월 215 262,000 원 ... 그렇다면 걍 인텔거 사는게 낫겠다. 옛날엔 amd가 싸구려였는데 지금은 값이 장난 아니네...
음... / 05-07-24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순간 amd가 인텔을 압도적으로 누를 정도로 좋아졌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면 인텔보다 amd가 마지막 수치만 보고 좋다고 느낄 수 있겠군요. 굳이 다나와에도 나와있지않은 4800짜리에 4200만도 가격차가 두배이상나는 amd 최신 시피유와 인텔820시피유를 비교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사전 이런 사실을 먼저 양해를 구하고 글을 올렸다면 충분히 이해할수있지만요.
ㅎㅎ / 05-07-28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00이 30만원중반때만 나와준다면,, 언능사야지 ㅎㅎ
흠냥... / 05-07-30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자세히 읽어 보시면 AMD 듀얼코어 CPU와 Intel 듀얼코어 CPU의 성능이 같다는 말이 아니라, AMD CPU 듀얼코어 아키텍쳐와 Intel CPU 듀얼코어 아키텍쳐의 성능이 같다는 말이군요... 뭐 결론 부분에 "실제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 라고 하신 부분이 오해의 소지가 심하게 있네요. 정리하자면 리뷰어 분의 결론은 AMD의 아키텍쳐가 AMD측의 말대로 인텔 아키텍쳐보다 나은건 아니라는 말이네요. 만약 인텔 아키텍쳐보다 우수한 아키텍쳐라면 인텔씨퓨보다 성능 향상폭이 커야 하니깐. 간명하네 이해 되네요. 실제 CPU성능은 AMD쪽이 좋은가보죠?
ㅎㅎ / 05-08-03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내용 외국벤치마크사모 사이트에서 한거랑 같네요.
그쪽은 벤치올라온지 한참됐는데 ㅎㅎㅎㅎ

어이 없구료-_-;;

완전 번역판이네..ㅡㅡ;;;
ㅎㅎ / 05-08-03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벤치마크사 참 맘에 드는곳 없네.

다른벤치마크사는 이벤트다 머다해서 포인트쌓기 바뿌고, 이벤트 상품으로 유저들 끌어모으기 바쁘고,ㅡ;;;

광고대행업소라고 해야 맞을듯...

그나마 개인적으로는 보드나라가 낮지만....좀더 신중하게 벤치를 해야지..

번역판? ㅇㅋ? 아님...허가받고 재탕? 원본보존? 웃긴다..-_-;;
이충희 (arsene) / 05-09-05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AMD, 가격은 인텔인 것이죠. 네.
김종규 (kingpin) / 05-09-06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그런;;;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7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대단하네요....

그래도 저는 인텔에 호감이..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0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오 그렇군요 좀더 기다려 봐야 할듯 합니다
yeo2005 (ID) / 05-09-22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은 내년후반기나 되야 메리트가 있을듯...아직 특정작업이외엔..가격대비..그다지..
백승찬 (baegsc) / 05-09-23 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 코어가 좋긴하네요 그런데 가격이

임윤철 (zooc80) / 05-09-27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도 확실히 AMD 듀얼 프로세서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 기사를 보니 좀 생각이 달라지는 @_@;

류상은 (tpfusal) / 05-09-27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800시리즈가 아무리 반쪽짜리라하지만... 가격면에선 매리트있다고 봅니다.. 저도 엠디 매냐지면 한번쯤 써보고 싶네요.. ^^;
승질몽돌 (newace27) / 05-09-28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의외의 결과네요.
당연히 AMD가 우세할것으로 생각했는데... --;;
게임 밴치마킹이 기다려 지네요....
이윤장 (lyoon74) / 05-09-29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열라 웃기네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에엠디 FX57씨퓨는 시가 130만원도 넘는 싱글코어 중에서 최고의 아케텍쳐를 가진 하이엔드급에 HT도 2000Mhz 사용하는 씨퓨인데데 가격도 70만원에 HT도 1000Mhz를 사용하는 듀얼코어 씨퓨하고 비교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이게 말이 된다면, 펜4도 130만원이 넘는 Extreme Edition이 있으면서 왜 펜4는 560과 비교했는지...쩝

제대로 테스트 하려 했다면 인텔도 펜4 익스트림 에디션과 비교를 하던지, 그게 아니라면 에엠디도 그냥 베니스나 샌디에고 코어를 쓴 씨퓨와 비교해야 맞는거 아닐지... 이건 완전 인텔에 유리하게 환경구성해서 인텔이 좋다고 홍보성으로 올리는 광고밖에 안된다 생각하네요...쯔쯔
이윤장 (lyoon74) / 05-09-29 1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밑에 글에 부언하면, 펜4 싱글코어 중에서 최고 성능을 내는게 3.73기가 익스트림 에디션(EE) 130만원 짜리고, 에엠디는 2.8기가 FX-57입니다

펜4 EE는 FSB 1066Mhz이고 듀얼코드 펜4는 800Mhz를 씁니다
FX-57은 HT 2000Mhz이고 듀얼코드 X2는 1000Mhz를 씁니다

근데 정작 비교는
FX-57(HT 2000)과 X2-4800(HT 1000)
펜4-560(FSB 800)과 D-820(FSB 800)

뭔가 맞지 않지 않나요? 싱글코어 대비 듀얼코어의 성능 향상폭을 제대로 평가하려면, 당연이 동일한 조건의 싱글 코어 대비 듀얼 코어의 성능을 평가해야 함이 당연한데, 그런 기본조차도 지켜지지 않고 한쪽이 유리한 조건으로 벤치 결과가 버젓이 올라와 있다는게 한심해서 한마디 적었습니다
유성철 (rirics) / 05-10-01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AMD 프로세서가 크게 약진한듯 합니다.
하지만 프로세서의 규격이나 메인보드 적용 개수를 조금 줄이고 칩셋도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너무 복잡해서 AMD를 만족시키는 시스템 만들기가 힘들게 보이네요..
인텔과 비교해서 단계적으로 업글하면서 쓸수도 없고..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1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쓰고싶다..인텔은 이제 지겨워~
kai0715 (ID) / 05-12-15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황당한 벤치를 봤나...
인텔은 클럭수치로 CPU등급이 매겨지지만 AMD는 같은 클럭이라도 집적도와 아키텍처에 의해 달라지지 않나요?
같은 클럭이라고 베니스3800+과 센디에고4000+이 같습니까?
Pentium4 560 vs 베니스3800+ 싱글CPU를 바꿔서 테스트 해보지 그래요. 인텔에 돈먹고 벤치하나 원...
송경성 (moontool) / 06-04-14 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정말 메인보드 칩셋이도 좀 신경써 줬으면..ㅜㅜ

엄정식 (dkdvkdvkd) / 06-04-16 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인텔쓰지만 테스트가 먼가 좀 부족한듯
임동원 (ldwlim00) / 06-09-09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ㄴ.. 돈이 없어ㅓ 그냥 AMD 사용할래..ㅎㅎ
답답해죽것네 / 07-02-04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케 말귀들을 못알아들어 전부 노친네야...진짜 읽다 짜증나서 몬살겠네.
인텔과 엠뒤 씨퓨성능을 비교한게 아니라고 아니라고요 아니잖아요. 같은 클럭에서 싱글과 듀얼의 성능폭이 얼마인가를 보여주는 거잖아 흘깃봐도 알것구만
왜들 이리 몬알아 듣는겨.
글구 기사를 이 말귀어두운 사람들에게 햇갈리도록 만든 리뷰어도 책임이 있어요.
담부턴 명료한 글로 햇갈리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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