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트림의 DX11 전환을 위한 지포스 GTS 450 
현재 그래픽카드는 하드웨어 시장만 놓고 보면 DX9/ 10 세대에서 DX11 세대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즉, 게임이 환경 등은 여전히 DX9/ 10 세대에 머물러 있어 본격적인 DX11 환경이 갖추어지기까지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DX11 세대의 그래픽카드는 AMD가 먼저 시장에 발표 후 현재까지 시장을 선점해왔지만, 엔비디아 (NVIDIA)의 DX11 기반 페르미 (Fermi) 지포스 400 시리즈의 등장으로 이제 본격적인 경쟁 체제로 들어가고 있다.

[메인스트림을 위한 DX11 지원 지포스 GTS 450 (GF106)]
엔비디아는 하이엔드부터 퍼포먼스, 지포스 GTS 450을 시작으로 이제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도 DX11 기반 제품들로 AMD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메인스트림 시장은 하이엔드 대비 높은 사용자층을 형성하고 있는만큼 중요한 시장 중의 하나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왔고 이번에 등장한 지포스 GTS 450은 메인스트림 시장의 DX11로의 전환을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양한 지포스 GTS 450의 등장예상, 선택은?]
따라서, 지포스 GTS 450의 기본적인 부분을 소개해드린 지난 기사에 이어 오늘은 실제 시장에 등장할 지포스 GTS 450 제품들을 통해 지포스 GTS 450이 가진 특징과 제조사별로 어떤 차이점을 갖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
지포스 GTS 450은 레퍼런스 소개 당시 레퍼런스 그대로가 아닌 다양한 오버클럭 버전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해드린 바 있어 실제 시장에는 제조사별로 오버클럭과 차별화된 쿨링 솔루션 등 다양한 지포스 GTS 450 제품들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만큼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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