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3-11 00:52
[칼럼]

MSI Korea를 가다! MSI International 한국지사 탐방기

1. 처음 2. 인천에 위치한 MSI Korea
3. 30K를 수용할 수 있는 물류창고 4. 4층 사무실로 들어가보면..
5. 그 밖의 모습 6. MSI Korea 지사장과의 인터뷰
7. 마치며..

     2. 인천에 위치한 MSI Korea


MSI Korea가 위치한 곳은 인천광역시의 서구 석남동이다. 컴퓨터 하드웨어 시장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용산에 자리잡고 있지 않다는 것에 의아해할수도 있을 터인데, 입지적인 조건이나 여타 조건에 부합하는 곳을 선택하다보니 이 곳에 위치하게되었다고 한다.

우선 인천이라는 곳이 항구가 발달한 곳이기에 해외에서 들어오는 물건을 받거나 또는 보내는데 상당히 유리하다는게 큰 이유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용산에는 대량 물품을 수용할만한 창고를 세우는 것이 힘들다고 한다. MSI Korea의 규모는 기존의 국내 지사들에 비해 상당히 큰 편인데, 용산에서 그런 시설을 수용할만한 넓은 토지를 찾아보기힘들 뿐더러, 토지 비용 또한 만만치 않다고 한다.

이런 저런 이유에서 MSI Korea가 인천에 위치하게 되었는데, MSI Korea는 일반 고객이 아닌 OEM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니 크게 아쉬울 것은 없다. 오히려 교통이 유리한 인천에 위치하여 더욱 신속한 제품 공급이나 RMA 처리를 기대해볼만 하다.

 

[ 깔끔하고 큰 규모의 MSI Korea 전경 ]

MSI Korea 건물의 모습이다. MSI라는 문구가 대문짝만하게 새겨져있어 한눈에 MSI Korea 건물이라고 눈치챌수 있으며, 얼마전에 설립 기녕 행사가 있었음을 알리는 " Welcome to MSI KOREA " 문구가 적힌 플랭카드가 붙어있다. 그리고 기존의 타 업체 국내 지사에 비해 꽤나 큰 규모를 자랑하는데, 아래의 3층 정도는 창고로 사용하고 있으며 MSI Korea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은 4층에 위치하고 있다. MSI Korea 자체만은 보면 상당히 깔끔하고 흠잡을만한 부분이 없어보이는데, 과연 주변 환경은 어떨지 다음 사진을 감상해보자.

MSI Korea 위치의 주변모습은 과연??

[ 앗! 뭔가 보일듯 말듯한... ]

[ 길 뒷편으로는 공사가 한창 진행중? ]

[ 이 사진들만으로는 다 파악할 수 없다면.. ]

[ 4층에서 바라본 MSI Korea의 주변 환경 ]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MSI Korea의 주변 환경 모습이다. 아까의 깔끔한 MSI Korea 건물 모습과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대개 MSI Korea의 모습만이 공개되었는데, MSI Korea의 주변 환경을 보니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필자도 MSI Korea에 방문했을때도 주변 환경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었는데 다행히도 MSI Korea의 건물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었다. 상상은 각자 해보기로 하고 MSI Korea의 내부 모습을 구경해보도록 하자.

 

  태그(Tag)  : MSI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30K를 수용할 수 있는 물류창고
관련 기사 보기
[영상] 대만과 한국의 PC부품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제조사 흥망사 통합본 (1~4편)
[리뷰] 완성도 높인 게이밍 UMPC, MSI 클로 8 EX AI+ CG3EM 보이드 퍼플 WIN11
[리뷰] 일상을 위한 전천후 노트북, MSI 모던 A15 AI+ F3HMG-R5
[리뷰] QHD+ 240Hz로 즐기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MSI 크로스헤어 16 HX E14WGK-i9 QHD+
[리뷰] AI PC 시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16 AI+ C3MG-UX9 2.8K OLED
[리뷰] 업무와 콘텐츠 소비 모두 고려한 AI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14 AI+ D3MG-U9 OLED
태그(Tags) : MSI     관련기사 더보기

  김광철 前 기자 / 필명 하얀늑대 / 하얀늑대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MSI, RTX 50 노트북 구매 고객에 ‘컨트롤 레조넌트’ 증정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장균탁 / 03-03-11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의 인지도가 낮은것이 아니라 유니텍이라는 인지도가 너무 높은것아닌가 생각됩니다..
컴에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유니텍보드를 썻다고 하면 좋은거구나 하지만 MSI 보드라고하면 모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유니텍이 장사를 잘한것일수도 있겠지요...

아무튼 계속 발전하는 MSI가 되었으면 합니다.
^^ / 03-03-11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MSI 코리아 의 설립을 축하드립니다.

MSI 제조사보다는 유통사인 유니텍이 더 소비자의 인상에 강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보드께나 팔아먹었다는 회사들 보면
요즘 갈수록 서비스가 엉망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단적으로 말하면 유니텍 이대로 가면 어렵습니다.

MSI 코리아 에서 유통사 길들이기에 나서야 할 듯...
물론 유니텍에 대해 MSI 코리아가 얼마만큼 큰소리를
칠 수 있을지..^^
대니 / 03-03-11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보드를 쓰고 있지만 좋은 인상입니다.(저두 유니텍 MSI입니다.)
한국시장이 외국에서도 인정받는다는것은 소비자에게도 좋은일로 생각됩니다.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
2 / 03-03-11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이 MSI 메이커의 인지도를 오리혀 낮추었
이상익 / 03-03-11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제품 그다지 나쁘다고 생각은 안하는데요 유니텍이라는 회사때문에 쓰기가 겁이납니다.
실제로 유니텍에 AS한번이라도 받아봤다면 거의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개운하지않은 뒷맛을 경험했을거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본인의 경험으로는 바이오스나간 6163프로 보냈더니 운영체제 설치가 불가능한 보드 역시 바이오스나간 6163FC 보냈더니 세컨더리채널 맛간 보드 라데온183 비보를 보냈을때는 브라켓이 완전 엉망이 되고 먼지가 수북했던 제품을 받았습니다.
쇼핑몰에서 같은 MSI라도 유니텍 슈마 구분을 확실히 해놓는 이유도 유니텍에대한 소비자의 곱지않은 시선이 한몫했을거라고 봅니다.
일례로 아수스보드는 STCOM이나 아이보라 디지탈퍼스트 여러제품이 많아도 회사가 다른제품을 동시에 취급하는 경우는 드물며 동시에 취급을 하더라도 굳이 구분을 두는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유니텍 정말 정신차려야 됩니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사후처리에대한 그런 부담감을 가지고 누가 유니텍제품을 쓰겠습니까?
저는 지방에서 살고있고 저를아는 주변분들은 제가 컴퓨터를 조립해주는경우도 상당히 많아서 여러회사의 여러제품들을 AS받은게 적지 않습니다.
괜찮았던곳은 샘물과 바이텔, 체인텍, 컴퓨터 프로덕션 등이었고 사람들이 나쁘다는 슈마도 괜찮았습니다.
나쁜기억으로 남아있는업체는 ECS보드를 유통하는 MSD와 빅빔 유니텍 등입니다.
이중에 유니텍은 저에게 막대한 정신적스트레스와 금전적손해를 끼친곳이고 빅빔도 AD11보드의 리비전변경에의한 문제로 상당히 힘들게 했었습니다.
MSD의 경우 SIS735보드때문에 상당히 힘들게 했었죠.
말로만 국산브랜드니 하면서 싸구려애국심에 호소하는듯한 광고나 AS최고니 하면서 자화자찬 떠드는것보다 소비자들에대한 세심한 배려가 더 훌륭한 선전이 된다는것을 알아야 됩니다.
유저 / 03-03-12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6337EP썼던 적이 있는데 그 보드 참~
넘 좋더군요.

오버생각하지않고 그냥 쓴다면 분명 메리트있는 물건이 될듯 싶네용..
허나 오버 지원이 안되서 보드몬사고 있음 --;
지원되도 잘안됨 --;
대니 / 03-03-12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99년 7월에 산 MSI-6163보드에 투알 연결해서 아직도 쓰고있답니다.
정말 문제 없는 보드.....
그때것 때문에 유니텍을 선호 했었는데 안 좋다는 글도 있네요..
신영호 / 03-03-12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보드(퓨리...)는 저도 선호하질 않고....유니텍 모델중에서 MS6163..MS****이렇게 시작하는 MSI보드를 선호하죠....
MS6119, MS6163Pro(현재컴 셀800)를 사용했고 친구들 조립해주는 컴터 보드도 거의 MSI보드 사용합니다. 다른보드는 사용을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위의 두개하고 조립해주고나서 밥 한끼 얻어 먹는데...뒷말이 없는것 보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조경민 / 03-03-13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 전쯤에 msi 메인보드를 쓴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가 컴맹(?)의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어떤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 인지 잘 모르고 쓴적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잘하는 주위분들에게 세계 3대 브랜드 라는 말을듣고
놀라움을 큼치 못했습니다. 사실 유니텍이 제조하는지
알았지요? 그리고 컴퓨터의 부품들이 80%~90% 이상 대만산
부품들 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전세계 IT시장을 이끄는 메이저급의 회사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나라가 좀더 세계에서 주목받는 IT 국가가 되는 지름길 이라고
생각됩니다.
김혜성 / 03-03-13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악담도배되는 계시판.. ㅎㅎ..
유니텍두 괸찮은 회삼다.
ctybabo / 03-03-15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rt
ziguin / 03-03-16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이 괜찮은 회사라구여? ㅡㅡ;;
제품을 팔아먹었으면 A/S나 제데루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여?
차라리.. / 03-03-22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개인적으로 MSI가 직접 파는게 나을듯..
MSI / 03-04-09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우리동네에 있는거네... A/S해준다면 편할텐데...아쉽군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