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9-27 02:09
[테크닉]

[취재] AMD Korea, Athlon64 발표회 현장

1. 처음 2. 전시장 구성과 모습
3. 발표회 행사 4. 경품 및 이벤트

     2. 전시장 구성과 모습


 

파트너 전시관 안쪽으로 제일먼저 AMD의 시스템이 전시되어 있다. 바깥쪽의 체험 PC와 달리 전시관 안의 PC들은 조작을 할 수 없다.

AMD Athlon64를 뒤로 하고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AMD 도우미

OEM 파트너로 현대 멀티캡의 완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것이 의외였다. 관람객들도 대기업의 Athlon64 탑재 PC가 벌써 나왔다는데 약간 놀란듯...

 

AMD 칩셋 파트너 업체로는 nVIDIA와 VIA가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당연히 있어야 할 SiS 대신 ATI가 버젓이 들어와 있다. 게다가 ATI의 칩셋 파트너 전시관에 전시한 제품은 메인보드 칩셋이 아닌 Radeon 9800이었다... ㅡㅡ;

아직 부스가 다 정돈되지 않아 nVIDIA의 시스템은 모조리 테이블 위에 오려져 있으며 ATI는 본체만 덩그러니, VIA는 시스템 설치에 한참이었다. 

 

ATI는 칩셋 전시관에서 Radeon 9800의 우수성을 자랑하는 개척정신을 발휘했다 ㅡㅡb

 

쿨링솔루션과 멀티미디어 분야의 파트너로는 쿨러마스터 사와 디비코, 사람과 셈틀이 참가하였다. 쿨러마스터사의 다양한 쿨러와 튜닝부품들과 함께 HDTV 수신 카드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메인보드 파트너 업체로는 ASUS, Gigabyte, MSI 세군데가 참가했는데 ASUS와 MSI는 VIA의 K8T800 칩셋을 채택한 보드를 전시했으며, Gigabyte만이 VIA의 K8T800과 nVIDIA의 nForce3를 탑재한 두 종류의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다.

 

Gigabyte의 Athlon64 지원 제품들도 여전히 DPS(Dual Power System)로 이루어져 있다

 

파트너 전시간의 마지막은 OS 부분 파트너가 위치하고 있었는데, MS사의 Athlon64용 64-bit Windows는 아직 개발 중인 관계로 리눅스 제품군만 전시가 이뤄지고 있었다.

 

파트너 전시관 가운데는 AMD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과 일반인 간의 전투가 이뤄질 LAN 게임 페스티벌 장소가 마련되어 있다. 대형 모니터를 통해 선수들의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다는 즐거움도 한몫을 할 듯...

과연 누가 이 자리에 앉아 프로게이머를 상대할 것인가?

 

발표회 전부터 파트너 전시관 내에서는 AMD 도우미들의 Athlon64 홍보가 시작되었다. 상황이 닿는다면 포즈라도 부탁하고 싶지만 하얀나라와 달리 워낙 낯가림이 심한 필자는 발표회 시작을 알리는 재촉소리를 핑계로 후레쉬 한방 터뜨리고 황급히 줄행랑을 쳐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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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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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모두모여 / 03-09-27 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굉장하네요.

Intel에서도 빠른 시피유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CPU가격인하 정책도 앞당겨 졌으면 하는 바램이.

64Bit의 시대라..... ^^

박경호 (elvinpark) / 03-09-27 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나오는군요~~~

우하하하하~~~

인텔도 빨리 프레스콧을..
괜히 펜4 익스프레스 만들지 말고...
Y.W. Ahn / 03-09-27 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 / 03-09-27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EE = P4 Emergency Edition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7 1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번째 장에서.. 오타 발견.. 7번째 사진 아래..
파트너 전시간 -> 파트너 전시관으로 바꿔야 할듯.;;

DualMoon (dualmoon) / 03-09-27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bit이라...좋긴좋네요..3d공부하는 사람들은 무지 갖고싶을듯...ㅡㅡ;
코코볼 / 03-09-27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대 멀티캡.. 진짜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앞마당확장 (hy0415) / 03-09-27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0:1이라 상당히 힘든 확률을...^^;
오타 / 03-09-27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iX는 뭐고 DivX는 뭐예요? -_-;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7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글 거림에 원츄 헐 사람 한번 많네요
divx 는 영상 코덱이구요 그 반대로 나온게 xvid 라는것이에요 네 정확하게 설명좀하자면
divx 코덱의 상업화에 반대한 프로그레머들이 만든게 바로 xvid 라 합니다. 디빅 코덱과 양대 산맥을 이룬다 합니다.
우움.. / 03-09-28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간에 펜4와 에슬론64FX비교에 펜4보드에 875PE라고 쓰여진부분은 상당히 ㅡㅡㅋ 웃기네여^^;;
경쟁회사 물건칩이라도 875P라고 잘 표기해줘야징^^;;
기사 잘 읽고 갑니다.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9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아직 875pe 나오지도 않았는데 하하하 오타였나 봅니다. 64비트 나오면 제가 더 좋아합니다. 특히 게임 개발분야 회사분들 무조건 질러버린다. 만약 리니지2 가 amd64 계열에 포팅되서 테스트 나오면 헐 당근이 옵테론& 애슬론 64의 승이군요
나의 소원 / 03-09-30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 나올수도 있져.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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