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6-29 00:00
[리뷰]

폭은 좁아도 속은 넓다, 3RSYSTEM R610

1. 처음 2. 주황색 그릴은 가로줄로 변경
3. 이지슬림을 사용한 내부는 그대로

     2. 주황색 그릴은 가로줄로 변경


 


   

 

 

 

 

 

 

주황색 그릴은 가로줄로 변경

좌우 폭이 160mm에 불과한 3RSYSTEM의 R610은 이전에 출시한 R600의 후속 모델로 곡선형 전면 패널에서 검은색의 차분한 디자인으로 바뀐 차이점이 있다. 제품의 크기는 160(W) x 410(H) x 395(D)mm로 3RSYSTEM의 이지슬림(좌우 폭이 160mm로 얇아진 슬림) 케이스 두번째 제품이다.

 

R600의 외부 5.25인치 두 개 베이에는 모두 ODD 를 설치할 수 있는 개폐형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 R610은 가장 상단의 외부 베이에만 도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ODD 트레이를 열기위한 버튼은 도어에 장착되어 있어 트레이를 닫을 때에는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닌 트레이 자체를 밀어주는 방식을 사용한다.

 

두 개의 5.25인치 베이 아래에는 버튼형 도어안에 3.5인치 외부 베이와 USB 2.0 전면 포트 및 아날로그 사운드 출력과 마이크 입력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쓰임새가 그리 크지 않은 전면 포트를 닫아놓아 깔끔한 디자인을 유지한다. 참고로 R600과의 차이점은 '3R'로고에 위치했던 리셋 스위치가 외부로 나왔다는 점이다.

 

R610에서 오렌지 컬러가 사용된 유일한 부분인 버튼부는 파워와 리셋 버튼이 중앙의 LED 원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검은 원에는 녹색의 파워 LED와 붉은색의 HDD LED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 하단부에는 7개의 가로줄 통풍구와 3RSYSTEM의 로고가 붙어있다. 3RSYSTEM 제품군의 전면 흡기 통풍구조는 주로 이곳에 위치해 있으며, 전작 R600에서 세로형 그릴 구조를 사용했던 반면, 이번에는 정면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는 일곱 줄의 통풍구를 마련해 두었다. (참고로 3RSYSTEM 로고는 상위 HT 케이스 제품인 HT-4000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움을 가지고 있다.)

 

바닥면에는 네 개의 D자형 다리로 케이스를 지지해 주고 있으며, 폭이 좁아 쓰러지기 쉬운 특성을 보완해 주고 있다. 전면 베젤 하단에는 통풍과 더불어 베젤의 분리를 돕는 손잡이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 부분을 당긴 후 ODD를 설치할 수 있다.

 


[도난 방지를 위한 자물쇠 고리]

 
 

  태그(Tag)  : 3R시스템, PC케이스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이지슬림을 사용한 내부는 그대로
관련 기사 보기
[리뷰] 본연에 충실하고 깔끔한 ARGB LED 튜닝 케이스, 잘만 i8 백사십 터보
[리뷰] 화려하고 시원한 듀얼 챔버 어항형 케이스, 잘만 P60 케이스
[리뷰]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확장을 노릴 때, 잘만 N6 백사십 케이스
[프리뷰] 작지만 알뜰한 어항형 듀얼 챔버 케이스,잘만 D30 블랙
[프리뷰] 새로운 쿨링 방식 챙긴 어항형 듀얼 챔버 케이스, 잘만 D40 시리즈
[프리뷰] 미들 타워라기엔 빅(BIG)한 케이스, 잘만 D50 블랙
태그(Tags) : 3R시스템, PC케이스     관련기사 더보기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Fatal error: Cannot redeclare ENCODE_LIB() (previously declared in /home/bodnara/public_html/include/shellbru.ph:170) in /home/bodnara/public_html/include/shellbru.ph on line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