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국 시장은 풀 HD 대화면 제품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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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라비아 X & W
시리즈 출시 발표회에는 소니의
글로벌 TV 부문을 담당하는
사토시 오카와 부사장이 참석해
전세계적인 LCD 시장
성장세와 대화면 제품군의
증가,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세와 S-LCD의 새로운
공정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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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시
오카와
부사장은
아시아
지역의
LCD
시장은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서
그
규모가
작긴
하지만
성장세는
가장
빠른
곳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LCD
TV
시장에서
32인치
이상
대화면
제품의
성장도
빠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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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브라비아
시리즈가
출시되고
37인치
이상의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금년에
68%의
성장세를
예상할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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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TV
중에서도
소니
HD
월드에
적합한
풀
HD(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의
판매량도
한국
시장에서
세계
시장의
성장률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이
풀 HD를
지원하는
대화면
제품군들
더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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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소니와
삼성전자에서
합작한
S-LCD에서
7세대(G7)
생산
공정에서
8세대(G8)
공정으로
넘어감에
따라
하나의
글래스에서
46인치
패널은
6장에서
8장,
그리고
52인치
패널은
2배인
6장을
생산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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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코리아에서
새로
출시한
브라비아
X와
브라비아
W
모델은
모두 풀
HD에
대화면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맞춰
40인치
이상급
모델로
8종이
출시된다.
브라비아
엔진
프로(Bravia
Engine
Pro)가
사용되는
X
시리즈
3종,
그리고
브라비아
엔진
EX가
들어간
W
시리즈로
5종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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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코리아에서는
이번에
발표하는
브라비아
X &
W
시리즈가
최대
52인치
모델까지
나오지만
대화면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가로
70인치
화면의
브라비아
X 제품
출시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에서
소니
코리아
담당자
뒤로
보이는
제품이
70인치
패널이
들어간
브라비아
X
T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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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비아
TV와는
조금
동떨어진
내용이지만
소니의
HD
월드를
설명하기
위해
스타워즈
시리즈를
만든
조지
루카스
감독의
동영상
인터뷰를
보여주었다.
그는
최신
스타워즈
에피소드
영화를
만들면서
소니에서
특별히
개발된
HD
카메라를
이용해
디지털
작업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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