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칩셋의 블록다이어그램을 이용한
칩셋 스펙비교.
1. INTEL i845G

이칩은
나머지 두칩셋보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칩셋으로 INTEL의 Pentium4프로세서중
가장최신인 FSB533의 제품들을 완벽히 지원하며 기본적으로 칩 스펙상
DDR266까지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ICH4의 지원으로 두 개의 ATA100 IDE채널을
제공해주고 있고 USB2.0 및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내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타 제품에 비해 특이한점으로는
내장그래픽코어를 사용하게되면 메인메모리를 끌어다 비디오 메모리로
사용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대여폭이 그래픽코어의 사용에 할당되므로
메모리 성능이 떨어지게 되며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할당되는 메모리를
고정적으로 지정하여 사용해왔었는데 i845G가 내세우는건 지금까지의
고정적인 메모리 할당이 아닌 동적할당기능으로 필요에 따라서 사용되는
메모리를 관리해주어 불필요한 메모리의 낭비와 성능저하를 막아준다는
개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DVMT(Dynamic Video Memory Technology)이다.
이 개념은 아래 그림을 보면 이해가
쉬운데 ..


우선 상단의 좌측화면은 윈도우사에서
아무것도 사용하고 있지 않는상태로 이미지의 오른쪽 막대그래프는 메모리
대여폭의 사용양을 나타나는데 녹색이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메모리 대여폭이고
누런색이 그래픽코어가 사용하는 메모리의 대여폭을 보여주는 것이며
좌측의 이미지는 둘다 약간의 대여폭만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다음은 우측의 이미지프로그램의
업무용 어플리케이션등의 사용시 그에따른 대여폭의 상승을 보여주며
가장 메모리 대여폭의 사용이 많은 게임은 아래의 이미지에서 메모리
대요폭의 사용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DVMT는 사용되는 프로그램에
따라 그래픽 메모리 대여폭의 사용을 자동으로 맞추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메모리 관리말고 내장 그래픽코어의
성능을 보면 아래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자사의 기존 815칩셋에
내장되어 있는 그래픽코어보다 더 선명해지고 더 깔끔해졌다고 자사의
홍보자료에서 밝히고 있다.

또한 아래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DOT3 Bump-Mapping를 지원하여 기존보다 사실적인 이미지를 제공해준다고
하고 있다.

사실 여기까지는 이미 하드웨어적인
지원이 없어도 에뮬레이트시키면 되지만 내장그래픽코어로서 이러한
기능등을 제공한다는 것은 많은 발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밖에도 존랜더링(화면상의
몇 개의 존으로 나누어 부분별로 변화에따라 변경시키는 방법) 기능들도
있으며 나머지 두 개의 칩셋들보다 한단계 높은 성능의 그래픽코어를
탑재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아래 이미지는 인텔의 i845G 기술문서중
내장그래픽코어의 스펙설명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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