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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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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3-11 00:52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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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Korea를 가다! MSI International 한국지사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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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0K를 수용할 수 있는 물류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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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건물의 3층 정도를
창고로 할애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 규모만큼이나 수용할 수 있는 제품의 수도 어마어마하다. 이 창고에는 대략 30K(30,000장)
정도의 메인보드를 보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소위 잘나간다하는 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의 판매량이 1K 정도에 그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MSI의 규모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보관도 중요하지만 제품의
보안도 상당히 중요한데, MSI Korea의 창고는 S모 시스템(사진에 노출되긴 했지만,,,)으로 지켜지고 있었다. 그 것보다도 위쪽의
에XX라는 문구를 보면 A모사의 메인보드를 유통하는 XX윈사가 떠오른다거나 그 밑의 주소가 XXCOM으로 보이는 것은 일종의
직업병일런지.

오픈식이 있은 후 얼마지나지
않아 방문해서인지, 보관된 제품의 양은 그리 많지 않았다. 시간이 흐른뒤 100% 정비가 된다면 아마도 가득차있는 창고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MSI 제품이 이 곳을 통하게 될 것이고, RMA 처리를 위한 제품들도 이 곳을 거치게 될 것이다.
저 문 뒤에는 뭔가 있을 것
같지 않은가. 그리 비밀스러운 곳이 있는 것은 아니고, 창고와 윗층의 사무실을 이어주는 승강기가 있다. 저 커다란 문 뒤에 있을
승강기라면, 사람이 탈 것이 아니라 물건을 싫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 곳이 바로 사무실로 통하는
입구이다. 비상구가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계단이 정문이 맞습니다. 맞고요. 화려한 건물 외관보다는 실용성을 추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필자가 생각해도 참 어설픈 개그다,, ㅠㅠ)
건물 외관은 이 정도까지만
보도록하고 다음장에서는 저 계단을 올라가서 4층의 사무실을 구경해보자. (1층의 높이가 3개층 정도의 높이라서 4층이라고 표현하였지만
실제로 층은 2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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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4층 사무실로 들어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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