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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tech SK8T800
Chaintech에서도
ZNF3-250 / VNF3-250인 nVIDIA 계열과 SK8T800인 VIA 계열 두가지 모두 판매하고 있는데, 다른 메인보드
업체들이 두가지 메인보드 라인업을 각각 고급형~보급형으로 구분하고 있는 것과 달리 nVIDIA의 nForce3-250 계열의 메인보드가
고급형 / 중급형 시장을 노리고 있다면 VIA K8T800 칩셋을 사용한 SK8T800 보드는 오직 가격으로 승부하는 보급형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으로 구분하고 있다.

SK8T800 보드의
레이아웃을 살펴보면 Chaintech에서 풀스펙 메인보드에서 외부 컨트롤러 일부를 제외하는 식으로 구분하는 메인보드가 아니라 처음부터
추가 컨트롤러의 장착할 곳이 없는 PCB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BIT KV8 Pro와 마찬가지로 노스 브릿지가
CPU와 백패널 사이에 위치하며 2개의 메모리 슬롯만 가지는 등의 비슷한 점이 보인다. 2-Phase 전원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인보드에 3개의 팬 커넥터를 가지고 있다.
Chaintech
VNF3-250 (nVIDIA nForce3 250)
Chaintech
VNF3-250 메인보드는 풀스펙 제품인 ZNF3-250에 비해 외부 컨트롤러나 전원부 쿨링, 메인보드 칩셋 쿨링, 슬롯 색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점이 있지만 기본 성능인 메인보드 칩셋이 nForce3-250이기 때문에 해당 칩셋의 성능만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메인보드 레이아웃을 살펴보면
CPU 소켓과 AGP 슬롯 사이가 상당히 넓고 그 사이에 S-ATA 커넥터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 보인다. 3개의 메모리 슬롯과
3-Phase 전원부로 이뤄져 있으며, 확장 슬롯 아래로 사운드 및 백패널에서 제거된 일부 포트를 사용하기 위한 CMR 확장 카드를 장착하는
슬롯이 마련되어 있다.
MSI K8N Neo
PLATINUM Edition (nVIDIA nForce3 250 Gb)
MSI K8N Neo 시리즈는
그 동안 국내에는 유통된 적이 없었지만, Athlon64 CPU의 가격인하와 64bit를 제거한 보급형 CPU Sempron 3100+의
등장으로 인해 Athlon64 시장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국내에 공식 유통될 예정인 제품이다. 보드나라에 입수된 샘플제품은 풀스펙
제품인 PLATINUM Edition이지만, 국내에 들어오는 모델은 풀스펙과 일반 모델 두가지가 있으며, 일반 모델은 S-ATA 커넥터가
4개에서 2개로 줄어들고 IEEE 1394 기능이 제거된다.

메인보드의 레이아웃을 살펴보면
939 소켓 버전인 K8N Neo2와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지만 2-Phase 전원부에 싱글채널 메모리이기 때문에 메모리 소켓은 3개이며
K8N Neo2와 달리 듀얼랜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4개의 S-ATA커넥터와 NV RAID 기능, IEEE 1394 등의 고급
기능은 그대로이며 전원부에 방열판 처리가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nForce3-250 Gb를 사용하여 다른 nForce3-250
칩셋을 사용한 보드와 달리 기가비트 랜을 지원한다.
MSI K8T
Neo-FIR (VIA K8T800 + VT8237)
MSI K8T
Neo-FIS2R은 Athlon64 초창기에 이미 출시되어 상당히 오랜 기간 국내에 있던 K8T Neo-FSR의 풀스펙 버전으로 현재는
국내에서 단종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었지만, 이번 Athlon64 CPU의 가격인하와 인텔 펜티엄4 프레스컷 CPU의 부진으로 인해
nForce3-250 Gb를 사용한 K8N Neo 시리즈와 함께 국내에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보드 레이아웃의 특징을
들자면 붉은색 PCB 색상에 역시 K8N Neo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전원부에 방열판이 달려있는 것과 MSI CoreCell
장착, IDE/S-ATA RAID 구성이 가능한 PROMISE PDC20378 컨트롤러를 달고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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