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5-08-29 13:32
[벤치]

듀얼 코어 CPU를 지원하는 i945P 메인보드 7종 벤치마크

1. 처음 2. i945P 메인보드 레이아웃 비교
3. 전원부 비교 4. 칩셋 쿨링 방식 비교
5. 메모리, 확장 슬롯 및 커넥터 비교 6. 사용 칩셋 비교 (1)
7. 사용 칩셋 비교 (2) 8. 메뉴얼 및 설치 CD, 각종 케이블 비교
9. 바이오스 비교 10. 제공 유틸 및 프로그램 비교
11. Pentium D 830, 200 x 14의 진실은? 12. 최종 선택은?
13. 부록. A/S 기간과 가격에 대한 추가 고려

     3. 전원부 비교


전원부 구성은 무조건 Phase만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얼마나 좋은 부품을 사용하고 있느냐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된다. 여기서는 전원부 구성과 사용되는 용량 등을 확인하도록 할 것이다.

 

ABIT AL8-V 빅빔

ABIT의 제품은 일단 4Phase로 구성되고 있다. 워낙 오버클럭쪽에도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안정적인 전원부를 구성하는 ABIT만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전원부에는 필름형의 Rubycon 캐패시터만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쿨러 설치를 위해 높이가 낮은 캔타입의 캐패시터를 추가로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쵸크코일을 사용하지 않고 노이즈가 보다 적은 박스형의 코일을 적용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Phase 당 모스펫의 갯수는 4개를 사용하고 있다.

ISL6556BCRZ칩이 스위칭 레귤레이터로 4Phase의 전원부 구성을 가능하게 해주며, 드라이버는 ISL6614ACBZ가 2개 사용되었다. ISL6556BCRZ는 2, 3, 4Phase의 전원부 구성이 가능하다. ISL6614ACBZ 드라이버는 ISL6613A 모스펫 드라이버가 2개 내장되어 있어 2 Phase를 구성할 수 있다. HIP6602 드라이버와도 핀이 호환되며, HIP63xx와 ISL65xx Multi-Phase 스위칭 레귤레이터와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ISL6614ACBZ 드라이버는 듀얼 드라이버로 하나의 드라이버가 2Phase를 담당할 수 있고 ABIT AL8-V는 이 드라이버 하나에 모스펫이 8개 즉, Phase 당 4개의 모스펫이 사용되는 구성이다.

 

 

AOpen i945Pa-PLF

AOpen의 전원부는 4Phase로 구성되고 있다. 쿨러 설치로 인해 캔타입의 높이가 낮은 캐패시터를 적용하였고 Phase 당 모스펫의 수는 3개로 구성되고 이 역시 쿨러 설치를 위해 눕혀진 4개의 쵸크코일이 사용되었다.

ISL6556BCB 스위칭 레귤레이터로 4Phase의 전원부를 구성하며, ISL6614ACB 드라이버가 2개 사용되어 하나의 드라이버가 2Phase의 전원부들을 담당하고 모스펫은 Phase 당 3개이다. ISL6614ACB 모스펫 드라이버는 HIP63xx, ISL65xx Multi-Phase PWM 컨트롤러와 조합되어 사용된다. 아래 다이어그램은 HIP6601B와 조합되었는데 AOpen i945Pa-PLF에서는 ISL6614ACB 모스펫 드라이버와 결합되어 사용된다. ABIT에 사용된 모스펫 드라이버인 ILS6614ACBZ와 패키징 방식의 차이가 있고 동일하게 2Phase의 전원부를 담당하는 듀얼 모스펫 드라이버이다.

 

 

ASUS P5LD2 STCOM

ASUS P5DL2는 3Phase의 전원부로 구성된다. 쿨러 설치를 위해 눕혀진 쵸크 코일을 사용하였으며, Phase 당 4개의 모스펫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높이가 작은 출력부의 캐패시터는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필름형 제품들이 사용되었다. 3Phase에 사용되는 모스펫 중 2Phase에 해당하는 모스펫들에만 방열판을 적용하여 나머지 한 Phase의 모스펫은 개방된 상태다.

ADP3181칩이 스위칭 레귤레이터로 사용되어 3Phase의 전원부를 구성하며,  드라이버로는 ADP3418K칩이 3개 사용된다. ADP3181은 2, 3, 4Phase를 선택하여 전원부 구성이 가능하다. 아래는 이미지는 ADP3110 드라이버와 3Phase의 구성을 이룬 것이다. ADP3418K 드라이버는 데이터시트를 찾을 수 없었지만, ASUS P5LD2의 전원부 구성에서 모스펫을 하나당 4개씩 적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하나당 여러개의 모스펫을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ECS 945P-A

ECS의 경우 4Phase의 전원부 구성으로 Phase 당 3개의 모스펫이 적용되고 있으며, CPU 소켓 주위에 보통 사용되던 높이가 낮은 캐패시터들이 사용되지 않고 상단의 필름형 캐패시터들로 대체되었다. 쵸크코일은 쿨러 설치를 위해 눕혀진 상태이다.

ADP3181 스위칭 레귤레이터는 ASUS의 것과 동일하며 2, 3, 4 Phase의 전원부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모스펫 드라이버로는 ADP3110K로 이 역시 ASUS에서 보여주었던 스위칭 레귤레이터 다이어그램에서 전원부를 구성하는 바로 그 드라이버이다. 싱글 구성 모스펫 드라이버로 ECS 945P-A의 모스펫은 한 Phase 당 3개로 구성된다.

 

Foxconn Racing 945P 빅빔 (945P7AA-8KS2)

Foxconn의 소켓 주위의 공간이 비교적 넓은 편에 속하여 쿨러 설치로 인한 제약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이유로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소켓 주위에 높이가 낮은 출력부 캐패시터들을 사용하지 않았고 박스형 코일 주변으로 이동하였다. 모스펫은 Phase 당 3개로 구성되며, 4Phase의 전원부 구성을 보여준다. 

ISL6561CR칩이 스위칭 레귤레이터로 2, 3, 4Phase의 전원부의 구성을 가능하게 해주며, ISL6614CB + ISL6612CB x 2가 드라이버로 사용되었다. ISL6614CB 드라이버는 ABIT AL8-V에 사용되는 ISL6614ACBZ 드라이버와는 동일하게 듀얼 드라이버로 칩하나가 2Phase의 구성을 지원한다. IS6612CB 드라이버는 듀얼 드라이버 칩이 아니기 때문에 2개를 사용하여 1Phase를 담당하고 2개 사용으로 2Phase의 구성을 이룬다.

 

 

GIGABYTE GA-8I945P-G

Gigabyte는 고급형 제품들의 경우 별도의 모듈을 추가하여 전원부를 확장도 가능한데 이번 벤치에 사용된 i945P 제품은 별도의 모듈을 사용하지 않는 노멀한 보드라고 할 수 있다. 3Phase로 전원부가 구성되며, 박스형 코일의 사용과 Phase 당 4개의 모스펫이 사용되고 있다. 쿨러 설치를 위해 높이가 낮은 캔형의 캐패시터를 적용하고 있다.

ISL6566CRZ가 스위칭 레귤레이터로 1, 2, 3Phase의 전원부 구성이 가능하며, 다른 비교 제품들과는 다르게 ISL6566CRZ 스위칭 레귤레이터 칩에 드라이버가 통한된 형태로 비용과 공간 절약형 전원부 구성을 가능하게 해준다. 모스펫은 1Phase 당 4개로 구성되고 있다.

 

 

MSI 945P Neo-F

벤치마크에 참가한 제품들 중 가장 높은 전원부 구성을 보여주는 MSI 945P Neo-F이다. 5Phase의 전원부로 구성되는데 박스형의 코일과 출력부에 사용된 높이가 낮은 캔형 캐패시터들의 사용이 눈에 띄며, Phase 당 2개의 모스펫을 사용하고 3Phase에 해당하는 부분의 모스펫들에는 방열판을 적용하고 있다.

RT8804A칩이 스위칭 레귤레이터가 사용되고 있으며, AJ-7D 2개와 RT9603 1개가 드라이버로 사용되고 있다. 사용되고 있는 RT8804A, AJ-7D의 경우 비교적 최근에 나온 칩이어서인지 데이터시트를 찾을 수 없었는데 적용되고 있는 박스형 코일과 모스펫의 갯수를 통해 5Phase 지원 스위칭 레귤레이터로 확인된다. AJ-7D는 듀얼 드라이버로 2Phase의 구성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고 RT9603은 싱글 구성 드라이버로 1Phase 구성이 가능하며 다수의 모스펫의 적용이 가능하다.

 

각 해당 메인보드의 Phase 구성을 정리해보았고 사용되는 캐패시터와 용량을 비교하여 보았다.

ABIT의 입력부에 사용된 Rubycon ZL은 High Ripple과 Low Impedance 특징을 갖고, 6.3V to 100V 범위와 5.6uF to 6,300uF의 용량을 제공한다. 출력부에 사용된 Rubycon MBZ는 Ultra Low Impedance 특징을 가지며, 6.3V to 16V 범위와 470uF to 3,300uF의 용량을 제공한다. 캔타입의 경우 Sanyo의 것은 아니었고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없었으나 고급형 Sanyo와 비교하여 한단계 낮은 등급의 제품으로 볼 수 있다.

AOpen의 입력부는 ABIT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Rubycon MBZ로 동일한 특성을 가지며, 캔타입의 경우 Sanyo의 것은 아니었고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없었지만 고급형 Sanyo와 비교하여 한단계 낮은 제품으로 볼 수 있다.

ASUS에 사용된 KZG는 일본 케미콘사의 제품으로 PC 메인보드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고주파 평활용 Low Impedance를 가진 신뢰도 높은 캐패시터이다. 6.3V to 16V의 범위에서 사용되며 용량은 470uF to 3,300uF을 제공한다. 입력부와 출력부 모두에 고루 사용되었다. KZE에 비하여 낮은 Impedance를 갖는다. 일본 케미콘사의 경우 성능과 신뢰성이 높다. 또한, 작은 크기의 필름형 4V 680uF 제품들은 일본 마츠시다 전기산업(파나소닉) 주식회사의 제품으로 저임피던스를 가진 신뢰도가 케미콘 다음으로 알려져 있다. 메인보드에 케미콘사와 마츠시다 제품이 3개 이상 발견될 경우 안정성이나 오버클럭 내성뿐아니라 수명도도 길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CS는 입력부에는 마츠시다 전기산업의 필름형으로 Low Impedance 특성을 가지며, 4개가 사용된다. 출력부에는 일본 케미콘사의 KZJ 캐패시터로 PC 메인보드 용으로 주로 사용되며, Lower Impedance를 가진 신뢰도 높은 캐패시터이다.

Foxconn에 사용된 KZJ는 일본 케미콘사의 제품으로 KZG와 함께 PC 메인보드에 많이 사용되고 동일한 전압과 용량범위를 제공한다. 출력부에 6.3V 3300uF 7개가 사용되고 있다. 입력부에는 Ultra Low Impedance를 가진 Rubycon MBZ 캐패시터로 ABIT에 사용된것과 용량만 다른 동일한 제품이다.

GIGABYTE의 입력부에 사용된 nichicon사의 캐패시터들은 케미콘에 이어 마츠시다 제품과 함께 인정받고 있는 캐패시터로 일반 가전과 오디오용 부품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Extremely Low Impedance와 높은 신뢰성이 특징이고, 6.3V to 16V범위와 330uF to 12,000uF의 용량을 제공한다. 출력부에 사용된 Sanyo의 OS-CON Low ESR타입 SEPC 캔형 캐패시터는 가장 고급형으로 알려져 있다.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에 주로 사용된다.

MSI에 사용된 KZG는 앞서 살펴본 ASUS에 사용되던 것과 동일한 것이다. 입력부에만 4개를 사용하고 있다. 출력부에 사용된 Sanyo의 OS-CON Low ESR타입 SPEC 캔형 캐패시터는 역시 고급형이다.

 

Sanyo의 OS-CON Low ESR타입 SPEC 캔형 캐패시터로 구성된 GIGABYTE와 MSI가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으며, ABIT, AOpen, ASUS, ECS, Foxconn은 고급형 캔타입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필름형으로 인정받고 있는 제조사들의 캐패시터들을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어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제품명

전원부 정리

평점

ABIT AL8-V 빅빔

- 4Phase
- 입력부 : 필름형 16V 1200uF Rubycon ZL 4개 + 수직형 쵸크코일
- 출력부 : 필름형 6.3V 2200uF Rubycon MBZ 4개+ 캔타입 2.5V 820uF 4개 + 박스형 코일 4개

4

AOpen i945Pa-PLF

- 4Phase
- 입력부 : 필름형 16V 1800uF Rubucon MBZ 4개 + 수직형 쵸크코일 4개
- 출력부 : 캔타입 2.5V 560uF x 11개 + 쵸크코일 4개

4

ASUS P5LD2 STCOM

- 3Phase
- 입력부 : 필름형 16V 1000uF 일본 케미콘 KZG 4개 + 수직형 쵸크코일
- 출력부 : 필름형 6.3V 1500uF 일본 케미콘 KZG 5개 + 필름형 일본 마츠시다 전기산업 4V 680uF 7개 + 쵸크코일 3개

4

ECS 945P-A

- 4Phase
- 입력부 : 16V 1800uF 일본 마츠시다전기산업 4개 + 수직형 쵸크코일 4개
- 출력부 : 6.3V 1600uF 일본 케이콘 KZJ 7개 + 쵸크코일 4개

4

Foxconn Racing 945P 빅빔

- 4Phase
- 입력부 : 필름형 16V 1800uF Rubycon MBZ 4개 + 수직형 쵸크코일
- 출력부 : 필름형 6.3V 3300uF 일본 케미콘 KZJ 7개 + 박스형 코일 4개

4

GIGABYTE GA-8I945P-G

- 3Phase
- 입력부 : 필름형 nichicon 16V 1500uF 4개 + 쵸크코일
-출력부 : 필름형 nichicon 6.3V 3300uF 2개 + Sanyo OS-CON SPEC 캔타입 4V 560uF 5개 + 박스형 코일 4개

5

MSI 945P Neo-F

- 5Phase
- 입력부 : 필름형 16V 1800uF 일본 케미콘 KZG 4개 + 쵸크코일
- 출력부 : Sanyo OS-CON SPEC 캔타입 4V 650uF 9개 + 박스형 코일 5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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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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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철진 (dbalsskdrns) / 05-08-29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봤습니다.
6. 사용 칩셋 비교에서 마지막 도표에 평점이 빠진 항목들이 있네요
기플 / 05-08-29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속한 벤치마크.-_-b
수고하셨습니다.
mmz / 05-08-29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운이 없는건지 MSI보드만 사면 1년후에 캐피시터 나가는게 많아서 MSI는 좀 꺼리게 되는.. 754 제품 만들어 줄때 몇개 쓰기는 했지만 제가 쓰면 어김 없이 배부른 콘덴서..^^
인텔이야 플컷 지기 전에는 구입계획이 없지만 잘봤습니다. 건강하세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29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945P Neo-F 추천..
저도 실구매는 아니지만, 눈도장 중이라..
마눌님의 하명이 떨어지면, 구매하고 싶은데..ㅜ_ㅜ

확, PSP를 팔까나?
쿠웅 / 05-08-29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지형 (jihyunga) / 05-08-29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평점과 순위가 바뀐게 아니까요?
흠 / 05-08-29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오픈은 디자인만 좋지 안정성면에선 불안하더군요. 몇장 못만져봐서 일반화시키긴 어렵지만 만진 보드 모두 전압관련부분이 불안해서 이젠 쓰고 싶지 않을 정도이니...
ㅇㅇ / 05-08-29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Open 보드들은 예전 펜3시절 P3B-F와 함께 양대 명품이라 할 만한 AX6BC Pro II 이후 제대로 된 보드가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특히 KT133시절 보드들이 정말 엉망이었죠. 그 이후로는 AOpen은 쓰질 않습니다만 이번 테스트한 보드도 별로 매력적이진 않군요.
발은생활 / 05-08-29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함쓰고 싶다ㅋㅋ;근데 보드가격이 쩝amd는 씨퓨가격 ~_~::
Ngisikullu / 05-08-30 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전원부 관련을 보던중 오타가 하나 있네요.

3. 전원부 비교 에서 ASUS P5LD2 STCOM 메인보드중

"ASUS P5DL2는 3Phase의 전원부로 구성된다. 쿨러 설치를 위해 눕혀진 쵸크 코일을 사요하였으며, Phase 당 4개의 모스펫을 적용하고 있다." 에서

사"요"하였으며,

이요...

골드부엉 (wowl95) / 05-08-30 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하셨네요,...
A/S에 대한 부분은 구입후 2년이상이 되면 유리한 점이 있겠지요.. 단 꼭 그 제품이 다른칩셋 혹은 종류제품으로 교환이 아닌 같은 모델제품으로 A/S가 된다는 전제로요..

DualMoon (dualmoon) / 05-08-30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라....3년까지 필요할지는...^^;
이보람 (koombaya) / 05-08-30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증기간 3년의 장점은 중고로 재판매할때 좋다는 것.
오오~ / 05-08-30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선량한시민 / 05-08-30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원했던 리뷰를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새컴을 뽑을려고 하는데....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저도 MSI 945P Neo-F 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P - ATA 슬롯이 부족해서 GIGABYTE GA-8I945P-G 가 조금 끌리는 군요...
굿~ / 05-08-31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AMD소켓 939 메인보드들도 벤치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품 라인도 다양하고 슬슬 벤치가 나와야 하지 않나요?

그럼 좋은 하루들 보내시구요~
기가팬 / 05-08-31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팬으로써...
이번 945P가 오버 옵션이 떨어진다는 말은 동의못함.
다른 보드들보다 훨씬 많은 옵션을 지원함...
또 MSI 제품의 경우 추가 IDE-RAID포트가 없고 때문에,
ASUS나 기가바이트보다 비싼 겁니다. 점수 매기는게 좀 잘못되었습니다. 추가 IDE 포트의 유무는 일반IDE 쓰시는 분들의 업그레이드시 상당한 단점이 됩니다.
박기원 (cubano) / 05-09-01 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으로 막판뒤집기라...
낄낄... 결국 MSI 판촉용 글이군용.

근데 ICH7 하고 7R 의 차이에 대해 단순히
RAID 기능의 유무 정도로 알고 있는 초보분들에게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ICH7R 처럼 R로 끝나는 칩셋은 RAID 기능 뿐 아니라
AHCI(Advanced Host Controller Interface)
기능을 지원합니다. (NCQ 등의 기술을 사용가능)

요즘 많이 쓰는 SATA 드라이브 중에
NCQ(Native Command Queuing)을 지원하는 모델로
그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작게는 20%에서 40%에 이르는
성능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연 1, 2 만원 아낄려고 그 기능 포기하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ㅋ
뭐 아직도 SATA 전혀 사용안하는 분들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은..

ㅋ 암튼 성능에 대한 것은 단 한마디도 없는
특이한 벤치마킹이네용 ㅋㅋ
전원부의 그 어려운 회로 설계도는
뭣 땜 시 보여주셨는지도 궁금하네용 ㅋㅋ

케인즈 (wineagle) / 05-09-01 2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했던 내용들인데 발빠르게 벤치를 해주셨네요. 잘봤습니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1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 3년 필요하죠...
2년 10개월 정도 쓰다가 보드 고장났는데
같은 제품은 없고, A/s는 오래걸리고
그래서, 비슷한 제품으로 교환 받은 경험이 있어서...

이부영 (owleve) / 05-09-02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봅니다.. 흠..

내키지 않는 것도 있지만..
정득일 (kuo2000) / 05-09-02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니 전 그냥 그렇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전 ASUS제품을 선택 할 것 같습니다.
S-ATA RAID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 865PE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ICH5R만 고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ASUS P4P800, ABIT AS8을 구입했고요.

그리고 ICH7R은 레이드 레벨 5도 지원한다죠?
보통 레벨0을 사용할겁니다.
그러나 집에서 개인용 서버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레벨 5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

그리고 레벨 5를 지원하는 S-ATA 4포트 컨트롤러의 가격을 생각하면 945P + ICH7R 보드가 저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것은 S-ATA2 포트가 4개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전 S-ATA2 포트가 10개 정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korviet3 (ID) / 05-09-02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박희동 (dully2) / 05-09-02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아직까진 945는 가격으로 승부 할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시장 진입이 약간 늦은 듯한 느낌.

정우 (jungwoo1122) / 05-09-02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봤어요..수고하셨네요.

김도준 (zegkim) / 05-09-02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나 기가바이트도 충분히 좋아 보이는데 역시 가격으로 MSI가 오르는군요.
♣千里眼♣ (tusik) / 05-09-02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 좋게 한곳에 모아서 보여주니...비교도 되고...좋은 기사군여...

무니 (moone81) / 05-09-03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MSI군요.
가격이면 가격 성능이면 성능...-_-;
웬만한 어워드는 기본으로 쓸어주는 포스;
SoftGuy^^ (1004image) / 05-09-03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란 제품이 하루이틀 사용할 제품이 아닌만큼 A/S기간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A/S기간 지날만큼 사용하면 이미 구형보드가 되어버리는 현실이지만 3년정도 보장해준다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않겠습니까..

허성호 (honet) / 05-09-03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
AMD를 쓰고 있지만 사실 인텔로 옮겨탈까란 생각도 해보고 있거든요.
많은 돔이 됐습니다.
이희원 (heewon0117) / 05-09-03 1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리뷰하면 보드나라이군요..
엄청난 자료에 분석까지 정말...좋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곰과나 (acasiawind) / 05-09-03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읽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욤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4 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이 이렇게 많이 나오면 사용자로써 선택하기 힘든데... 총알도 모자라고.... 그리고 결정적인것은 인텔보다는 AMD CPU가 좋다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4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봤습니다...정말 유익한 내용이었네요.
실제 한자리에서 비교 분석해서 선택하는데 많을 도움이 될것 같네요.
조경민 (xtom69) / 05-09-04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요즘에 잘 나가네요.
이충희 (arsene) / 05-09-05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아직 듀얼코어는 시기상조인 듯 싶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5 2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지원보다.. 다른 것들에 의미를 두는 것이 아직은 맞지 않을지...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5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를 즐겨사용해왔는데, 역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국동현 (kdhmmm) / 05-09-05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 써보고 싶은데
놀고있는 915보드 때문에...
윤용섭 (astys) / 05-09-05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이라.....아.....
잘읽었습니다.

앞마당확장 (hy0415) / 05-09-06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저렴하면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MSI가 최고인듯...^^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읽기엔 너무 분량이 많은..ㅡㅡ; 역시 비교할때는 그 회사의 상품평이 나타나기 때문에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할듯^^

문성도 (skynamja) / 05-09-06 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가격대 성능비로는 역시 최고~ ^^
한곳에 모아놓고 평가를 적어놓으니 참고하기가 편하네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A/S가 무상1년 유상2년에서 좀 바뀌었스면 좋겠습니다. 그럼 가격도 조금 오르겠지만...

헛뚜 (suteki00) / 05-09-06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MSI보드 정말 괜찮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P5DL2 Deluxe를 사용합니다. 비슷한 가격대에서 선택하신 것 같지만 보드 자체 쿨링시스템이 있는 아수스 모델에 대한 소개가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오버클럭의 폭보다는 이후 안정성에 대한 자료가 제시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항상 가격대비성능이라는 명제라는 차원에 리뷰보다는 성능에 주안점을 둔 리뷰라 생각했는데 결론이 조금 아쉽네요.

최정훈 (notebe) / 05-09-06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유 있다면 asus도 괜찮을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를 몇 번 봤음에도-_-
Asus 는 아무리 좋다해도 끌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_-
좋긴 좋은데-_-;;

이지백곰 (plex82) / 05-09-06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45보드로 가보고 싶지만...-_-비싸게 주고산 915가 웬수네요..흑..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제품이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은데요

황규일 (smartstone) / 05-09-06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가장 끌리네요... 담으로 ABIT..
다른 보드의 경우는 PCI-EX슬롯이 PCI슬롯과 가까와 PCI슬롯하나는 거의 못쓸걸로 보이는데....
임윤섭 (shampu) / 05-09-07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는 조금 잛은 느낌이 ... 요새는 역시 기술위주인가요
정영명 (jym73) / 05-09-07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오랜만에 구경하고 갑니다.. 가격좀 내리면 좋겠는데..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7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945P Neo-F

이 제품이 가장 좋아보이는건 나만의 생각일까요...

정말 괜찮아보이네요.
박기원 (cubano) / 05-09-07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위 '컴퓨터 전문 사이트'라는 곳이

'전문성'과 '공정성'을 유지해야지

이런 식의 기사는 보드나라 스스로 누워서 @ 뱉는 짓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이래서 요즘 언론이 새로운 형태의 Fascism 이라는 말이 나오는거겠죠..
박기원 (cubano) / 05-09-07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 오천원 아낄려고

- Intel Matrix Storage 기술이랑

- 두개의 PATA 컨트롤러

- 3년 무상 A/S

그리고

업계 지존 ASUS의 이름까지..

전부 포기하라고?

만 오천원 아낄려고??

낄낄...

어이가 미친듯이 사라지네용.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제 정신이라면

ICH7R 칩의 기능 중에

NCQ 기능 하나 때문만으로도

ICH7R 칩 사용한 아수스 사겠다.

도대체 성능에 대한 언급 단 한마디 없는 기사가

'벤치마킹'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다는 게 어이 없네용~

김기영 (pimway) / 05-09-07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칩셋도 자주 바뀌니 역시 따라가기 버겁네요.
박형진 (backbay) / 05-09-08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등한 MSI보드는 IDE 1개군요. 저같이 일반하드 사용하는사람은 ODD를 못달아요~~~골치 아프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8 1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순의를 매긴다는것이 조금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경우라고 생각한다면 MSI로의 선택은 큰 문젠 없단 생각입니다.

ASUS 의 경우 사실 성능이 좋은것도 사실이지만 비싼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ICH7R 의 사용으로 가격이 올라갔다고 할수도 있을텐데,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아직까지 RAID 를 쓰는 경우는 드물고, 현재까지 NCQ 의 차이로 인한 성능향상은 미미하기때문에 일반적인 경우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이 벤치마크가 955X 벤치마크였다면 중요한 부분이 될수도 있지만 보급형 945 벤치마크이기에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이 기능보다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8 1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쟁을 없애기 위해서 벤치마크에 순위를 정할경우엔 기준을 여러가지로 정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1. 고성능을 필요로 하는경우,
2. 업그레이드를 하려는 경우,
3. 가격대비 성능을 원하는 경우

정도로 사용자의 필요에 따른 순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순위를 정할때 한가지 기준이 아닌 여러가지 기준으로 정하는것이 좋을 것이고, 굳이 한가지만 정한다고 할 경우에도 어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순위인지 밝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정구영 (jgywrd) / 05-09-08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 잘봤습니다. ^^

아수스 제품이 좋은 평가를 얻었내요 ^^


송진혁 (ssong728) / 05-09-08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인텔 메인보드는 아수스 명성을 유지하네요

황인성 (insungs) / 05-09-08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945P Neo-F
이보드 가격도 괜찮고 다 좋은데
IDE커넥터가 하나뿐이였다는게 가장 아쉬웠음
무조건 SATA를 써야하다니 =_=;;;

채남식 (nschae) / 05-09-09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MSI 945P Neo-F가 눈에 확 들어 오는군요.
865 보드 쓸 때 처음 MSI 제품을 접해봤는데 그때 정말 좋은 인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Gigabyte 제품도 좋아 보이구요....
김수호 (fantnsia) / 05-09-09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어요 잘봤습니다
아싸루비 (mrlee82) / 05-09-09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쓰므로 패수~=ㅂ=;
yettie (ID) / 05-09-09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노가다 벤치...

황선주 (hsunju82) / 05-09-09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 인텔 cpu의 칩셋은...asus인가요...끄응...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0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좋은벤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수 (kimgs79) / 05-09-10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주일만 먼저나왔어두.. 아쉽다.. 친구꺼 기가로 해줬는데.. 아수스로 해줄꺼 그랬낭...ㅡㅡ;
쥬니 (cufetajo) / 05-09-10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보드도 좋아보이고 msi보드도 좋아보였는데
a/s에서 msi문제가 보이거 같아서.. 그게 걸리네요
좋은 벤치..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0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0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보드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저는 지인들 컴퓨터를 맞추어주면 거의 AMD로 가기때문에
크게 신경을 안쓰지만..
인텔쪽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이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범 (isillin) / 05-09-11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이번 벤치 장난 아니네요. 고생하신게 느껴집니다.
좋은 보드들이 다 가격이 싸네요. 역시 기술이 발전하면 그만큼 가격도 싸지고 새로운게 또 나오고-0-;;;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9-11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글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뿐..
전정한 노가다..
수고하셨습니다
승환아빠 (dharma) / 05-09-11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만 아니라면 부담없이 지르고 싶은 BOARD....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고생하신 흔적이 느껴지는 벤치마크입니다.
간만에 포만감(?)을 느끼며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AS기간과 ICH7R 사용유무에 따른 결과가 좀 아쉽군요.

개인사용자중 저처럼 그 수명이 다하도록 쓰는 유저도 있는데... 저의 입장으로서는 18개월과 36개월은 하늘과 땅차이정도로 크게 느껴지는군요. 과연 일반 평범한 유저의 업그레이드 주기는 얼마일까요? 이정도 벤치마크를 보는 정도라면
상당한 관심이 있는 유저겠죠...솔직히 저의 생각은 이런 벤치마크가 있는지도 모른체 사용하시는 분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요즘 집에서 쓰는 피시에서도 레이드 쓰시는 분 있습니다. NCQ기능과 레이드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충분히 점수가 매겨지지 않아서 매우 아쉽군요. 레이드를 떠나서 1테라이상 시스템을 구축하신 분도 보았는데, 하나라도 더 메인보드에서 HDD연결를 지원한다는 점이 단순히 PCI하나를 지원한다는 점과는 차별를 줘서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보드들이 보급형이지만, 그렇다고 벤치마크도 보급형(?)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아쉽군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1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이지 이런거 써보지도 못하고 죽게 되는거 아닌가 몰라~

달나라왕자 (kuty) ku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12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고생을 하시다니...
멋진 리뷰 잘보고 갑니다. 역시.. 짱입니다. -_-b

임윤철 (zooc80) / 05-09-13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로 넘어갈 수 있다면 꼭 구입해야 하고 구입하고 싶은
보드들이었는데 너무 좋은 기사네요~!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_^*
k4952 (ID) / 05-09-16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걸 사용해 볼날이 있을까?
유성철 (rirics) / 05-09-16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수스, 기가바이트, MSI ..대만 3대 기업이
메인보드 시장을 꽉 잡고 있네요..

다른 나라기업...서서히 사라지더니..이제 고급 제품과 안전성 있는 제품은 3대 기업이 아니면 힘이 들듯..
rock002 (ID) / 05-09-18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로 가고픈데 INTEL에서 잡는군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중이네요.

임현규 (moonlight11) / 05-09-19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부에 관한 내용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벤치 감사드립니다. ~

박영조 (park6718) / 05-09-20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인텔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구덕정 (smileku) / 05-09-20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8i945p-pro는 테스트하지 않았네요....
사고싶었는데..얼마나 좋을지 궁금해서요...
그래도 참고용으로 좋았습니다..

랴뉴 (ryangedu) / 05-09-20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듀얼코어의 성능이 AMD에 버금 간다면 보드들도 덩달아 상종가를 칠텐데요...
쥬니 (cufetajo) / 05-09-20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욕심이 나는 물건들이 왜이리 많은지..
그분이 오셨나 보내요..
dlgusdk9 (ID) / 05-09-21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2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MSI 가 최고 ~ ㅎㅎㅎ
컴터 잘만사면 이득이지만 잘못사면 손해가 될수 있다라는 말이 되는군요~ ㅎㅎㅎ 난 언제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을까? -_-;;; 875에 램2기가 시퓨 3.0 아직 최강 ㅎㅎㅎㅎ (875 MSI 스팍제품) 아시죠? 국내 최초로 나온 875 보드 ㅎㅎ
chungdasol (ID) / 05-09-22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역시 MSI의 메인보드가 가장 끌리는군요.
yeo2005 (ID) / 05-09-22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끝도 없는 업글병...
bbjm (banbajiman) / 05-09-24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분간은 865로 버텨야하는데, 자꾸만 느껴지는 업그레이드 충동~
김영롱 (younglong84) / 05-09-25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벤치군요 인텔 용보드 찾는분들에게 강추 ~~ ^^
김해룡 (qkqh8352) / 05-09-27 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L8-V는 별다른 특징이 없는건가요..??ㅠ

박병기 (kingson2) / 05-09-27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945 멘보드 쓰는데 벤치마크가 거의 없네요.
ansdmsdud (ID) / 05-09-27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네요.
유익한 정보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화 (lakeland) / 05-09-27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CS가 많이 발전한것같은 같은데 그동안 쌓아온 실적이 워낙 심상찮아서 추천하기는 좀 뭐합니다.
손열호 (endimion) / 05-09-27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A가 여전히 버티는군요... ASUS만 살아남긴 했지만
남대종 (castledj) / 05-09-27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싸이트 마다 조금씩 견해가 다른네요...과연 무슨 보드가 좋은 걸까요?

양대균 (ghostfire) / 05-09-28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구 우리 사무실을 아직도 865 쓰는데 .. 945 벤치비교라.

전에 같으면 벌써 945 질렀을텐데.. 이젠 별루 욕심이 안나네요.
qhemskfk7 (ID) / 05-10-01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강 메인보드가 다 출동하셨네요.ㅎ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상휘 (geranimo) / 05-10-04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질러야쥐.....ㅈㅣ르고 말고야...

앞마당확장 (hy0415) / 05-10-05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메인보드는 저렴하면서 뛰어난 성능을 가진 MSI가 최고인듯....^^

랴뉴 (ryangedu) / 05-10-11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듀얼이 빨리 AMD에 따라가야 할텐데..

이강규 (kal9) / 05-10-12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는 어딜가나 확실히 안정된 순위를 보장하는듯합니다^^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0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안창준 (dr.jonathan) / 05-11-29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CS 제품이야 원래 기본 컨셉이 저가형, 보급형이고...
역시, AOPEN, GIGABYTE 제품은 튼튼한 것 같네요. 그중에서도 AOPEN 제품이 평균적으로 전원부 등도 부실하지 않게 만드는 것 같고... ASUS 경우는 단가를 최대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사... 해외 포럼에서도 몇 년전 부터 아수스의 PCB 구성 품들이 갈수록 질이 낮아진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물론, 아직까지 고급형은 좋은 제품을 사용하지만, 그 고급형이라는 것이 최상위 라인으로 안그래도 비싼 ASUS 제품 중에서 가장 비싼 제품들만 그렇다는...)

안창준 (dr.jonathan) / 05-11-29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의 인기는 펜2~펜3 시절까지의 오버클럭으로 브랜드 이미지 설정을 지금까지 잘 이어가고 있는 경우죠. 사실 요즘은 오버클럭 = ASUS 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ASUS 제품은 A7V133 제품 시기를 마지막으로 단가 낮추기에 재미가 붙은 듯 하고... 가격 거품이 심한 브랜드 중 하나 같다는... (해외에서도 비싸지만... 아마.. 제품 1개당 이윤을 남기는 경우에는 1~2위를 다툴 듯... 물론, 개인적인 예상이며, 기업으로서는 당연한 것이죠..)
김혜성 (heaye) / 05-11-30 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가 젤 좋습니다.
메인보드.. 오버클럭하려고 사는 분이라면야 ABIT이나 MSI로 가는것도 좋겠지만.. 싸구려라면 물론 ESC나 Fx????이구여..
일단 메인보드는 2년 넘으면 수명이 거의 끝납니다. 캔형 캐터퍼시들이 노후화되서 터지기 시작하죠. ASUS의 a/s가 36개월 내도록 무료인지는 알수 없지만..
ASUS를 선택하는것은 a/s때문이 아니고 바로.. S-ATA RAID 때문입니다.
최근 컴터들이 성능이 워낙 좋아지다보니.. 865PE같은경우도 이미 3년째 접어들도록 구입자들이 컴을 새로살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그럼 하는게 모냐면..
바로 램증설과 HDD추가입니다.
3년정도 쓰다보면.. 램부족이 오고.. HDD가 노후화되며.. 용량부족도 격게 되고.. 그리고 메인보드도 교체할 시점이죠.
이때가 되면. 결국 RAID 지원메인보드를 찾게 됩니다.
지금 시장을 보세여. ASUS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865PE때부터 RAID를 지원한 유일한 회사가 ASUS죠.
김혜성 (heaye) / 05-11-30 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5PE메인보드 벤치마크하던 시절에도..
허다한 싸이트들이 ASUS제품을 1등으로 꼽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시장이 선택한건 ASUS제품이 되었죠.
이 RAID를 지원한다는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바로 하이엔드계층의 사용자들을 독식한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하이엔드계층의 사용자들이 RAID때문에 ASUS제품을
찾게 되면.. 자연히 ASUS제품은 1등이란 이미지를 가지게
되고.. 글다보면 선순환이 일어나죠.
타기업들에서 RAID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내놓지 않는
이유가 정말 궁금하더군여.
김혜성 (heaye) / 05-11-30 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고 꺼꾸로 생각해 보세여.
타회사 제품쓰던 사람들은 ASUS로 옮겨갈수 잇지만..
ASUS쓰던 RAID물리던 분들은 절대로 타제품으로 교체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메인보드 벤치들이.. 너무 식상한
평가학목들만 주루륵 늘어놓는거 같아여.
어째서 ASUS가 RAID기능을 보급형에 계속 담는지 정도에
대한 평가는.. 이제 3년째 접어드는데.. 한마디 하는
기자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여?
솔찍히 말해.. 시시콜콜하게 메인보드마다
무슨 칩을 쓰는지 난 별루 관심이 없습니다.
오버클럭이 550 까지 제공되는지 555 까지 제공되는지도
관심이 없구여..
2년넘게 쓰던 메인보드가 뻑난 내가 관심있는건 HDD추가
할바엔 RAID물리고 싶다는것이죠.
그리고 a/s가 1년짜리싸구려냐 3년짜리 고급형이냐 ..
지금 뻑난 내 메인보드가 a/s가능하냐.. 정도구여.
최병덕 (cvb7) / 05-11-30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997년 초부터 조립을 시작할때 오버열풍이 불어 시작할때 부터 ABIT가 오버가 잘된다하여 조립을 하였는데 갈수록 안정화에 눈을떠 지금에 와서는 ASUS를 사용중이라 ASUS를 선호하는 중 입니다. 그러나 얼마전까지 몇사람에게 조립을 해줬는데 사용의 안전을 위하여 전부 GIGABYTE를 했습니다. 여태껏 애러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것을 보니 무난한것 같군요.
메인보드는 각각의 장, 단점이 있어 사용하기 나름이라 생각하며 이글 작성을 하신 viper2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DualMoon (dualmoon) / 05-11-30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폭스콘 보드 사용중입니다 830꽂아서...다만 가격은 미디텍께 빅빔보다 쌉니다..1만원이상차이로 기억합니다. 사용에서 그닥 나쁜점 모르겠답니다. 어차피 오버클럭을 절대하면 안되는 연산용이라...ㅡㅡa

7800gtx랑 간섭도 없고 생각보다 괜찮은 보드인데 꼴지라니..씁쓸하네요..ㅠㅠ

안창준 (dr.jonathan) / 05-11-30 1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제품이 보급형이라도 그 가격은 평균적으로 타사에서는 중~고급형 가격입니다. ASUS 출시는 보급형이라도 물론, 메인 칩셋이 같으니깐 같이 비교가 되기는 하지만... 글쎄요?
그리고, 국내에 수입이 잘 안되어서 그렇지... 기가바이트도 RAID 가능 중/보급형 제품이 많습니다. 슈마에서 수입한 865PE 제품이 EPOX 인지 ALBATRON 인지 타 회사인지 확인 못했지만, ALBATRON 같은 경우는 가끔 대박 메인보드 하나씩 출시합니다. 기가바이트 기술진이 이동한 회사라서... ECS 생산능력이 싸구려가 아닙니다. 주요 타켓이 저가형/보급형이죠. ABIT 제품의 생산도 ECS 생산라인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AID, 확장 따진다면, 원조는 기가바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폭스콘이 언제부터 싸구려가 되었는지... 국내에 수입되는 폭스콘 제품이 조금 그래서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듀얼 즉, 2개의 물리적인 시퓨유를 사용하는 웍스테이션 이상의 보드에서는 아수스 선호도가 바닥입니다. 워/서버 보드계의 ECS 죠. 저렴해서 구입할 뿐. TAYN, SUPERMICRO, IWILL 제품과 상대가 안 됩니다. (서버에서도 단가 때문에 저가형 콘덴서 사용하는 것이 asus 입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선정된 msi제품을 사용하는데 좋습니다.
다나와에보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다고도 나오는데 전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지요..
김혜성 (heaye) / 05-12-0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래 dr.jonahan님 글 읽으면..

국내 안파는.. RAID지원 원조인.. 30만원대 기가바이트 보드나 해외 최고급제품을 발매한 (국내엔 싸구려로 이름높은 ) ESC제품을....해외주문넣어 구매해서...직접 항공택배로 받아봐야겠군여. 아니면 집에 데스크탑 대신 서버용 메인보드를 구입하던지여.


전 걍 3년a/s보장에 타보드보다 2만원밖에 안비싼 RAID지원 메인보드를 파는.. 한국ASUS 제품을.. 간편하게 국내 매장에서 구입하도록 권장하렵니다. 무엇보다 지금 시장 1위 아닙니까.


이젠 언제망할지 모르는 국내 싸구려전문 수입유통사들이 유통하는 제품들은 눈도 안주렵니다.

안창준 (dr.jonathan) / 05-12-01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디서 1위로 선정이 된 asus 제품인가요? 판매? 오버클럭? 보드나라? 싸구려 수입 유통사? msi 코리아도 싸구려고, 유니텍과 제이씨현도 싸구려 수입 유통사군요. 제이씨현과 유니텍이 이쪽에서는 가장 큰 기업이고, 미디테크도 유니텍의 자회이고... 그들은 기가바이트, msi, 폭스콘을 유통하는데... 재미있군요. 해외에서 구입하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아수스 예찬론을 펼치시니 그에 대한 답을 드린 것 입니다. 그리고 그 30만원대는 어느 제품인가요?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안창준 (dr.jonathan) / 05-12-01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1위는 가능하죠 전통적으로 타회사보다 2~3MHz 높은 클럭을 인가하고 있으니~ 예전에 아수스 트릭이라고 유명했죠. 요즘도 그런 것 같던데... 요즘은 아닌가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의 가격이 지나치게 비싼 것 사실이지만 기능이나 안정성은 가장 낫네요.
정우진 (jin7286) / 06-01-02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이보드 구매에 많으 도움이되는 기사인것 같습니다.
김정원 (ytsc1225) / 06-01-04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ECS보드 쓰는데요 컴타종료하면 PS/2마우스에 불이 안꺼져욤....밤에 눈부신다는...
박희찬 (olbbunfirst) / 06-02-17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전 아수스가 끌린다는...
펜2보드부터 계속 아수스보드만을 쓰고있죠.
약간 고가이지만 안정성은 최고이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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