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6-12-04 00:00
[테크닉]

HD영화 PC로 감상하기 2탄!!, MPEG-4/H.264 AVC HD-DVD 테스트

1. 처음 2. HD-DVD 시스템과 HDCP지원 DELL E207WFP
3. MPEG-4/H.264 AVC HD-DVD 타이틀 소개 4. "True Blue" Avg 16Mbps HD-DVD 테스트
5. "YOZAKURA" Avg 26Mbps HD-DVD 테스트 6.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아니면 힘들다
7. 보너스 테스트 : 그래픽카드 HDCP 지원 유무

     3. MPEG-4/H.264 AVC HD-DVD 타이틀 소개


 

 

 

 

 

 

 

 

 

 

 

첫 페이지에서 언급했듯이 nVIDIA는 PureVideo HD 데모 시스템과 함께 두 개의 HD-DVD 타이틀을 제공했다. 두 타이틀 모두 MPEG-4/H.264 AVC 포맷의 1080i 영상이 담겨진 타이틀이지만 일반 영화가 아닌 자연 다큐멘터리이다.

nVIDIA 지사에서 GSTAR나 IDF 행사에서 전시한 HD-DVD 데모 시스템과 타이틀이 이번 기사에 사용된 것들이다.

 

1. "True Blue" HD-DVD 1080i MPEG-4/H.264 AVC 타이틀

두 개의 HD-DVD 타이틀중 하나인 True Blue라는 타이틀은 동일한 제목의 영화가 아닌 도시바 엔터테인먼트에서 출시한 바닷속 자연 다큐멘터리 타이틀이다. 1080i를 지원하는 HD 캠코더를 통해 지중해의 바닷속을 촬영한 영상을 MPEG-4/H.264 AVC 포맷으로 HD-DVD에 담아낸 타이틀이다.

이 타이틀은 대부분의 MPEG-4/H.264 AVC 포맷의 HD-DVD나 Blu-Ray HD 영화들이 사용할 비트레이트인 16Mbps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이 타이틀을 부드럽게 재생할 수 있으면 HD 영화도 아무 문제 없이 재생이 가능하다.

 

2. "YOZAKURA" HD-DVD 1080i MPEG-4/H.264 AVC 타이틀

이 타이틀은 일본 각지방의 벚꽃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타이틀로써 일본의 후지TV에서 만든 타이틀이다. 퀄리티 면에서는 True Blue보다 디테일이 떨어지지만 일본 각지의 유명한 벚꽃 나무와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지원하는 비트레이트는 평균 26Mbps로써 상당히 높은 비트레이트로 만들어진 타이틀이다. 일반적인 MPEG-4/H.264 AVC 포맷의 HD-DVD나 Blu-Ray HD 영화를 재생하는것보다 더 높은 시스템 사양이 요구되는 타이틀이다.

그리고 이 타이틀은 지금까지의 타이틀과 다르게 두 개의 포맷, 즉 HD-DVD와 DVD 모두를 지원한다. 기존 기사에서 잠깐 언급하였듯이 HD-DVD 이외에도 기존 DVD를 지원하기 위해 하나의 미디어에 HD-DVD와 DVD 레이어 두 개가 들어가있으며 DVD 레이어에는 MPEG-2 포맷 480p로 만들어진 동일한 영상이 담겨져 있다.

이처럼 두 개의 포맷을 지원하고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동일한 시스템에서 별다른 변경없이 DVD와 HD-DVD간의 화질 비교도 가능하다.

  태그(Tag)  : H.264, HD-DVD, 블루레이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True Blue" Avg 16Mbps HD-DVD 테스트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DDR4칩을 DDR5으로 마킹, 더 정교해진 가짜 메모리 등장
MSI, RTX 50 노트북 구매 고객에 ‘컨트롤 레조넌트’ 증정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in2006 (ID) / 06-12-04 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하던 기사 잘 읽었습니다. 어서 대중화 되었으면 하네요.
흠... / 06-12-04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니까 하드웨어 스펙상의 관건은
어느 회사 제품이냐라는 걸 떠나서

0 듀얼코어는 필수
0 그래픽카드는 H.264지원에 256MB이상 메모리에 메모리 클럭이 1300MHz급 이상

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hjwng (hjwng) / 06-12-04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싱글코어씨피유 테스트가 부족해서 아쉽군요.
펜티엄4 3.0G나 마닐라(저번 기사)만으로는 부족하죠.
클럭이 2.0G를 넘는 애슬론64와 높은 클럭의 펜티엄4는 어떨까요?

그런데 5쪽의 1080i, 480i의 화질은 너무 차이난다는 느낌이고,
이상하게 720x480이 1920x1080보다 가로가 훨씬 더 길군요.
원본해상도만이 아니라 크기를 바꾸는(리사이즈) 방식에 따라서도 화질차이가 날 수 있는데요...
hjwng (hjwng) / 06-12-04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제작사가 1080i에서 앙 옆을 잘라내서 480i를 만들고-_- 플레이어에서 비율을 강제로 정하면(전체화면) 그런 비율로 확대될 수 있겠군요.

윙스 (jwings90) / 06-12-04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mmz / 06-12-04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싱글 코어 AMD 오를레앙 2.2G와 7900GS로도 완전 끊깁니다.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체감상 약 3에서 아무리 높다고 해도 10프레임 못 넘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듀얼코어 정도는 갖춰야할 것 같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4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프트웨어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jhongk1111 / 06-12-04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하나의 대박 계시물이 올라왔네요~
수고하신 하얀나라님..너무 수고하셨어요~
제품 구입할 때 반드시 참고해서 그래픽카드 등등 구입할께요..
감사합니다^^
김효수 (kgenie) / 06-12-04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얼마전에 7600GS를 구입했는데...ㅜㅠ
kbs3074 (ID) / 06-12-05 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좋은 정보네요 감사...
구루이마스 (han1075) / 06-12-05 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의 일반적인 시스템으로는 힘들다는 것이군요.

하긴 초기 DVD가 출시 되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5 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900GS HDCP 지원제품 가지고 있는데..
나머지 사양이 전부 미달 ㅡㅜ..
박장우 (backho79) / 06-12-05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감사해요~
cowper / 06-12-06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래서 컴터는 죽기전날 사야하는건지...

임윤철 (zooc80) / 06-12-09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영화를 보기위해서는 많은 투자가 따르는군요 $_$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9 1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
전체적으론 7900GS나 1950PRO정도가 가장 좋은 선택일것 같군요 CPU는 6600이 좋와 보입니다만 가격부담이 크니 6300이나 6400이 가장 적당한것 같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VD나 블루레이를 위해선 고사양의 시스템이 필수일듯~~
ddd / 06-12-10 1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궁금해 하던건데. (^^)/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이 아니면 힘들다..쩝ㅜㅜ
김용주 (rima) rim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상의 커플에 푹 빠져서 tp파일 구하고 있는데 사양이 안될것 같네요.풀HD 화면으로 상실이 보고싶당ㅜㅜ
박광선 (pksps) / 06-12-10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기사도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E6300에 7900GS정도가 무난한것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읽기전부터 듀얼코어 아니면 힘들다란 말이 맥빠지게 하네요^^

양군입니다 (l38472) / 06-12-12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궁금한 것이...
ATI쪽에서 H.264 하드웨어 가속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x1900GT를 갖고 있는데, KMP에서 ATI Mpeg Decoder를 외부 디코더로 지정해도, H.264는 가속이 안되는듯하던데말이죠..
후아 / 06-12-12 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7900GTX는 HDCP미지원으로 시청 불가...

라기보다. 애초부터 블루레이나 HDDVD드라이브가 없네요 -_-;
윤준형 (husein) / 06-12-12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쯤 가격이 착해질까요.

guygun (하얀나라) / 06-12-12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yberlink PowerDVD나 Intervideo WinDVD의 최신 버전을 인스톨하시고 KMP에서 외부 코덱 사용으로 바꾸시고 외부 코덱을 PowerDVD나 WinDVD꺼로 설정하세요.

물론 필터 정보가셔서 하드웨어 가속이 설정되어 있는가도 확인하셔야합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시스템에서는 HD-DVD 플레이어가 간당간당하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슬슬 블루레이나 HD-DVD가 낮설지 않군요
김창동 (pcdori) / 06-12-19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UVTOME (swangat) / 06-12-30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앵간한 시스템으론 HD를 원활히 보긴 힘들군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31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도 빵빵해야겠군요....흐미 기대를 말아야지..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군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PC로는 어림 없군요 ㅋㅋ

박오현 (ohhobod) / 07-01-03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좀 지나면 사양좀 딸려도 소프트웨어로 돌려도 되는 시기가 오겠죠?
hjwng (hjwng) / 07-01-03 1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적정 비트레이트로 16Mbps는 지나친 느낌입니다.
좋은 인코더가 나오기 전의 오래된 자료이기도 하고...
x264급 인코더라면 10Mbps를 넘길 필요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리고,
인터넷에 돌아다닐 (h.264)동영상이라면 비트레이트가 훨씬 낮을 것이기에,
사양이 조금 딸리거나 어지간한 싱글코어라도,
문제없겠죠.

검은백작 (no1mrchoi) / 07-01-03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HD소스를 돌려본적이 있는데...
바톤으로는 감당이 않되더군요..
bbachoo / 07-01-04 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게 있는데
x1600은 h.264 코덱 1080i, 1080p 의 경우 전혀
가속이 되지 않나요?

h.264 16Mbps 파일과 Powerdvd7.2 버전으로 플레이
해봤는데 ati하드웨어 가속을 체크하고 플레이한 경우 40%에서 50%의 cpu점유율을 보이고 체크를 해제한 경우에는 60%에서 70%의 점유을을 보이더군요..

테스트사양은

AMD x2 3800
ATI x1600xt
소스는 헬보이(h.264 16Mbps 1080p)입니다..



흑련 / 07-02-02 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6300 vga-7600GS 램-1기가 인데 ts,tp 파일 보는데 무리없더군요..5초넘기기하면 조금 느리게 넘어가긴하지만 그냥 재생해서 보는데엔 아무 지장없는..저와 비슷한 비디오카드에 램인데 시피유만 듀얼이나 싱글이냐의 차이로 끊긴다는 분이 있는걸로 보아..시피유의 차이가 큰건가..
유키카제 / 07-02-02 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6300 vga-7600GS 램-1기가 인데 ts,tp 파일 보는데 무리없더군요..5초넘기기하면 조금 느리게 넘어가긴하지만 그냥 재생해서 보는데엔 아무 지장없는..저와 비슷한 비디오카드에 램인데 시피유만 듀얼이나 싱글이냐의 차이로 끊긴다는 분이 있는걸로 보아..시피유의 차이가 큰건가..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