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브라비아 X & W 시리즈에 탑재된 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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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에서 새로 출시한
브라비아 X와 브라비아 W
시리즈는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으로 각각 브라비아 엔진
프로(Bravia Engine
Pro)와 브라비아 엔진
EX가 들어간다. 고급형
모델인 브라비아 X에 들어가는
브라비아 엔진 프로는
EX버전에 비해 120Hz
모션플로우 기능이 들어갔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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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는
브라비아
TV에
들어가는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인
브라비아
엔진(Bravia
Engine)이
풀 HD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서
색상과
모션,
명암,
그리고
해상도
등
4가지
부문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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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색상
부문에서
기존의
sRGB에
비해
색상
영역을
약
2배로
확장한
x.v.Colour
기술이
들어간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팔레트의
색깔처럼
sRGB에서
제대로
표현할
수 없는
부분까지
보여줌으로써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한다.
(소니는
TV
뿐만
아니라
캠코더
역시
x.v.Colour
지원
제품을
내놓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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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v.Colour
외에
10
비트(bit)
패널을
사용해
그라데이션을
강화했다.
일반
LCD
TV에
사용되는
8비트
패널은
256단계
그라데이션을
지원하기
때문에
색
영역을
확장할
경우
오히려
경계선이
강조되는
현상이
일어나지만
10비트
패널에서는
1024단계의
그라데이션이
가능하므로
부드러운
화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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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Hz
모션플로우(Motionflow)
기술은
기존
LCD
TV의
최대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잔상을
제거하기
위해
일반
TV
송출
신호인
60Hz의
2배인
120Hz로
화면을
보여주어
잔상을
제거해
깨끗한
화면을
보여준다.
국내에서도
이미
삼성전자,
LG전자에서
120Hz
지원
TV를
출시했다.
모션플로우는
브라비아
X
시리즈에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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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암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ACE(Advanced
Contrast
Enhancer)
기술이
들어갔다.
일반
LCD
TV의
경우는
블랙
컬러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고,
블랙을
표현하기
위해
백라이트를
조절하면
화면이
어두워지고
회색
부분이
없어진다.
하지만
ACE를
탑재한
브라비아
시리즈에서는
블랙과
그라데이션
모두를
제대로
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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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X &
W
시리즈는
소니
유나이티드(Sony
United)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을
최적화시켜서
보여줄
수
있다.
캠코더는
x.v.Colour,
블루레이
플레이어에서는
영화와
같은
24p
트루
시네마(True
Cinema),
노트북은
HDMI
출력,
그리고
카메라는
이미지
보기에
최적화된
PhotoTV
HD
등이
있다.
홈
시어터
시스템과
연계하는
시어터
싱크(Theatre
Sync)
기술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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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비아
X &
W
시리즈의
24p
트루
시네마(True
Cinema)
모드에서는
영화
제작사에서
만들어진
포맷을
그대로
재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레시브
24프레임
재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화관에서
보는
화면과
완전히
같은
화면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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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비아가
지원하는
시어터(Theatre)
모드는
화면의
밝기,
명암까지
영화사에게
전문
모니터에
맞춰
최종
출력된
이미지와
같은
수준으로
만들어준다.
일반
LCD
TV는
밝기와
명암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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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TV가
지원하는
PhotoTV
HD
모드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고화소
이미지를
풀 HD
화면을
통해
선명하게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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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풀 HD
TV라고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움직이는
화면을
보여주는데
최적화되기
때문에
스틸
이미지를
볼 경우
동영상
셋팅과
달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반
TV가
동영상을
위해
명암비와
색상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화면을
보여주므로
사진에서는
컬러가
과장되거나
중간계조가
뭉개질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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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에서
시연한
PhotoTV
HD
모드는
Sony
DSLR
카메라인
알파
700을
HDMI
포트로
연결해
카메라에
담겨진
고해상도
이미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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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된
기술은
브라비아
시어터
싱크(Theatre
Sync)로
이
기술은
시어터
싱크를
지원하는
소니의
홈
시어터
제품과
브라비아
X &
W
시리즈를
함께
사용할
경우 두
가지
제품을
따로
조작하지
않고
버튼
하나로
동시에
켜고,
시어터
셋팅을
적용하고,
전원도
동시에
끌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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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풀
HD
LCD
TV
제품들은
피아노
블랙으로
불리는
하이글로시
처리된
블랙
컬러가
많이
출시되는데,
소니는
블랙
마감
제품외에도
알루미늄
마감
처리한
고급형
제품과
브라비아
X
시리즈
가운데
베젤에
6가지
컬러를
지원하는
제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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