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3-11 00:52
[칼럼]

MSI Korea를 가다! MSI International 한국지사 탐방기

1. 처음 2. 인천에 위치한 MSI Korea
3. 30K를 수용할 수 있는 물류창고 4. 4층 사무실로 들어가보면..
5. 그 밖의 모습 6. MSI Korea 지사장과의 인터뷰
7. 마치며..

     4. 4층 사무실로 들어가보면..


이 곳이 바로 MSI Korea 사무실의 입구이다. 입구로 들어서면 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 곳이 안내데스크로 활용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아직까지는 빈자리로 남아있었는데, 오픈한지 얼마 안된터라 곳곳에 인력이 충원되지 못한 상태라고 한다. 곧 인력이 충원된다면, 이 자리는 어여쁜 여자분의 차지가 될지도.

 

아직은 썰렁한 사무실의 모습이다. 앞서 얘기했다시피 인력이 충원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인데, 다음번에 다시 방문한다면 꽉찬 사무실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사무실 깊숙히 들어와서야 드디어 바쁘게 근무중인 직원분들을 볼 수 있었다. 각자 맡은 일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설립된지 얼마 안된터라 처리할 일도 많을 거라 생각된다.

저기 안쪽에서 일하고 있는 수려한 외모의 남자분(절대 예의상의 멘트가 아니...^^;)이 마케팅팀을 이끌고 있는 송도현 주임이다. 이 분은 유창한 중국어로 필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었다. 그리고 마케팅부를 담당하고 있는만큼 국내의 행사나 로드쑈를 통한 홍보도 도맡을 것으로 보이는데, 기념품이나 상품은 모두 저분의 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닐지.

MSI Korea, 독자적인 FAE실 갖춰

이 곳은 FAE실이다. 여기에서는, 출시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서 제품에 문제나 이상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지 테스트한다. 보통 본사에서만 가지고 있는 기능으로 지사에서 자체적으로 FAE실을 둔다는 것은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까다로운 한국유저들의 상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여건을 맞춰 준다는 점에서 믿음직스럽다고 할 수 있다.

안쪽의 파란옷을 입고 계신분은 MSI Korea의 설립과 함께 한국으로 파견된 대만 본사의 직원이다. 당분간은 한국에 있으면서 FAE에 관한 기술을 전수(?)하고 다시 대만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한다. 그 뒤로는 사진속의 남자분이 FAE를 담당하게 될 것이며, 국내 실정에 맞는 FAE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MSI Korea, 대만의 본사 직원들을 직접 파견

국내 다른 지사와 비교한 MSI Korea의 특징을 하나 꼽는다면 바로 본사 직원의 파견 근무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위의 사진은 대만 본사의 Sales Department Manager로 근무하는 Brian Kung (한국명 공번서) 과장으로 이번에 본사에서 파견나와 MSI Korea의 영업 담당으로 근무하고 있다.

Brian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주위의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 "삐끼", "짜가", "젠장" 등의 단어도 알아듣고 같이 웃을 수 있는 MSI의 한국통이다. 이렇게 본사의 직원을 직접 지사로 파견함으로서 지사와 본사간의 Communication을 향상시키고 업무효율을 극대화함으로써 특수한 한국시장에서 발빠른 상황대처를 하는데 있어 극히 효율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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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장균탁 / 03-03-11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의 인지도가 낮은것이 아니라 유니텍이라는 인지도가 너무 높은것아닌가 생각됩니다..
컴에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유니텍보드를 썻다고 하면 좋은거구나 하지만 MSI 보드라고하면 모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유니텍이 장사를 잘한것일수도 있겠지요...

아무튼 계속 발전하는 MSI가 되었으면 합니다.
^^ / 03-03-11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MSI 코리아 의 설립을 축하드립니다.

MSI 제조사보다는 유통사인 유니텍이 더 소비자의 인상에 강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보드께나 팔아먹었다는 회사들 보면
요즘 갈수록 서비스가 엉망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단적으로 말하면 유니텍 이대로 가면 어렵습니다.

MSI 코리아 에서 유통사 길들이기에 나서야 할 듯...
물론 유니텍에 대해 MSI 코리아가 얼마만큼 큰소리를
칠 수 있을지..^^
대니 / 03-03-11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보드를 쓰고 있지만 좋은 인상입니다.(저두 유니텍 MSI입니다.)
한국시장이 외국에서도 인정받는다는것은 소비자에게도 좋은일로 생각됩니다.

많은 발전 있으시길 바랍니다.
^^;
2 / 03-03-11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이 MSI 메이커의 인지도를 오리혀 낮추었
이상익 / 03-03-11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제품 그다지 나쁘다고 생각은 안하는데요 유니텍이라는 회사때문에 쓰기가 겁이납니다.
실제로 유니텍에 AS한번이라도 받아봤다면 거의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개운하지않은 뒷맛을 경험했을거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본인의 경험으로는 바이오스나간 6163프로 보냈더니 운영체제 설치가 불가능한 보드 역시 바이오스나간 6163FC 보냈더니 세컨더리채널 맛간 보드 라데온183 비보를 보냈을때는 브라켓이 완전 엉망이 되고 먼지가 수북했던 제품을 받았습니다.
쇼핑몰에서 같은 MSI라도 유니텍 슈마 구분을 확실히 해놓는 이유도 유니텍에대한 소비자의 곱지않은 시선이 한몫했을거라고 봅니다.
일례로 아수스보드는 STCOM이나 아이보라 디지탈퍼스트 여러제품이 많아도 회사가 다른제품을 동시에 취급하는 경우는 드물며 동시에 취급을 하더라도 굳이 구분을 두는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유니텍 정말 정신차려야 됩니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사후처리에대한 그런 부담감을 가지고 누가 유니텍제품을 쓰겠습니까?
저는 지방에서 살고있고 저를아는 주변분들은 제가 컴퓨터를 조립해주는경우도 상당히 많아서 여러회사의 여러제품들을 AS받은게 적지 않습니다.
괜찮았던곳은 샘물과 바이텔, 체인텍, 컴퓨터 프로덕션 등이었고 사람들이 나쁘다는 슈마도 괜찮았습니다.
나쁜기억으로 남아있는업체는 ECS보드를 유통하는 MSD와 빅빔 유니텍 등입니다.
이중에 유니텍은 저에게 막대한 정신적스트레스와 금전적손해를 끼친곳이고 빅빔도 AD11보드의 리비전변경에의한 문제로 상당히 힘들게 했었습니다.
MSD의 경우 SIS735보드때문에 상당히 힘들게 했었죠.
말로만 국산브랜드니 하면서 싸구려애국심에 호소하는듯한 광고나 AS최고니 하면서 자화자찬 떠드는것보다 소비자들에대한 세심한 배려가 더 훌륭한 선전이 된다는것을 알아야 됩니다.
유저 / 03-03-12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6337EP썼던 적이 있는데 그 보드 참~
넘 좋더군요.

오버생각하지않고 그냥 쓴다면 분명 메리트있는 물건이 될듯 싶네용..
허나 오버 지원이 안되서 보드몬사고 있음 --;
지원되도 잘안됨 --;
대니 / 03-03-12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99년 7월에 산 MSI-6163보드에 투알 연결해서 아직도 쓰고있답니다.
정말 문제 없는 보드.....
그때것 때문에 유니텍을 선호 했었는데 안 좋다는 글도 있네요..
신영호 / 03-03-12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보드(퓨리...)는 저도 선호하질 않고....유니텍 모델중에서 MS6163..MS****이렇게 시작하는 MSI보드를 선호하죠....
MS6119, MS6163Pro(현재컴 셀800)를 사용했고 친구들 조립해주는 컴터 보드도 거의 MSI보드 사용합니다. 다른보드는 사용을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위의 두개하고 조립해주고나서 밥 한끼 얻어 먹는데...뒷말이 없는것 보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조경민 / 03-03-13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 전쯤에 msi 메인보드를 쓴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제가 컴맹(?)의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어떤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 인지 잘 모르고 쓴적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잘하는 주위분들에게 세계 3대 브랜드 라는 말을듣고
놀라움을 큼치 못했습니다. 사실 유니텍이 제조하는지
알았지요? 그리고 컴퓨터의 부품들이 80%~90% 이상 대만산
부품들 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전세계 IT시장을 이끄는 메이저급의 회사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나라가 좀더 세계에서 주목받는 IT 국가가 되는 지름길 이라고
생각됩니다.
김혜성 / 03-03-13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악담도배되는 계시판.. ㅎㅎ..
유니텍두 괸찮은 회삼다.
ctybabo / 03-03-15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rt
ziguin / 03-03-16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니텍이 괜찮은 회사라구여? ㅡㅡ;;
제품을 팔아먹었으면 A/S나 제데루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여?
차라리.. / 03-03-22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개인적으로 MSI가 직접 파는게 나을듯..
MSI / 03-04-09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우리동네에 있는거네... A/S해준다면 편할텐데...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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