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9-27 02:09
[테크닉]

[취재] AMD Korea, Athlon64 발표회 현장

1. 처음 2. 전시장 구성과 모습
3. 발표회 행사 4. 경품 및 이벤트

     4. 경품 및 이벤트


 

시연이 끝나고 발표회의 꽃이자 하이라이트인 경품 추첨 행사가 있었는데, 300여명을 훨씬 넘는 인원이 참가하여 당첨확률이 상당히 떨어짐에도 어디선가 누군가가 어김없이 나타나 경품을 받았다. 필자도 야인시절에는 각종 이벤트와 경품행사에 어김없이 얼굴을 들이밀었으나 300명이 넘는 대규모 행사에서는 이미 리뷰에 지쳐 운이 다한 필자의 번호는 끝내 불려지지 않았다. ㅠㅠ

통 밑에 깔려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소망...

1등 수상자에게는 AMD CPU(Athlon64는 아니다 ^^)가 탑재된 데스크탑 PC가 경품으로 주어졌다. LCD 모니터와 함께... @@;

데스크탑 PC 제품을 받은 대망의 1등 수상자

행사가 끝나고 설문지를 작성한 사람들에게는 AMD Athlon64 로고가 들어있는 물통과 열쇠고리를 선물로 주었는데 번들로 제공된(?) 물통의 퀄리티는 해외 수입된 OEM임을 감안해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열쇠고리는 비교적 우수한 품질을 보였다.

접수 데스크에 설문지를 제출해야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발표회 이후의 AMD 체험관과 파트너 전시관은 필자가 예상했던 대로 사람들로 붐벼 제대로 사진을 찍기도 어려울 지경이었다. 특히 AMD 프로게이머들과 일반인이 섞여 경기를 벌인 스타크래프트에 정신을 뺏긴 사람들과, 선물뽑기 다트를 하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때문에 나머지 파트너 전시관에 전시된 제품을 보려던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다. 

스타크래프트와 다트 게임, 그리고 주최측이 마련한 커피 한잔의 여유~

 

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든 다트게임, 64가 적힌 부분을 맞춰야 선물을 받는다

 

아무래도 전날 이미 하얀나라로부터 대만의 Athlon64 발표회 소식을 접한 필자는 발표회의 동일한 구성과 진행으로 약간 식상하였지만 Athlon64와 펜티엄4의 비교 시연이라던지 파트너 전시관을 마련하여 컴퓨텍스에 가지 못한 사람들이 약간이나마 신제품들을 접할 기회를 마련한 AMD Korea의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

끝으로 대만에서의 감자나무와 하얀나라의 명성(?)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보드나라 회원분들을 위해 Athlon64 발표회의 AMD 도우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발표회 시작 전에 대본을 살펴보고 있는 AMD 도우미 분들, 역시 본인의 내공이 딸린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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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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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모두모여 / 03-09-27 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굉장하네요.

Intel에서도 빠른 시피유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CPU가격인하 정책도 앞당겨 졌으면 하는 바램이.

64Bit의 시대라..... ^^

박경호 (elvinpark) / 03-09-27 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나오는군요~~~

우하하하하~~~

인텔도 빨리 프레스콧을..
괜히 펜4 익스프레스 만들지 말고...
Y.W. Ahn / 03-09-27 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 / 03-09-27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EE = P4 Emergency Edition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7 1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번째 장에서.. 오타 발견.. 7번째 사진 아래..
파트너 전시간 -> 파트너 전시관으로 바꿔야 할듯.;;

DualMoon (dualmoon) / 03-09-27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bit이라...좋긴좋네요..3d공부하는 사람들은 무지 갖고싶을듯...ㅡㅡ;
코코볼 / 03-09-27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대 멀티캡.. 진짜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앞마당확장 (hy0415) / 03-09-27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0:1이라 상당히 힘든 확률을...^^;
오타 / 03-09-27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iX는 뭐고 DivX는 뭐예요? -_-;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7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글 거림에 원츄 헐 사람 한번 많네요
divx 는 영상 코덱이구요 그 반대로 나온게 xvid 라는것이에요 네 정확하게 설명좀하자면
divx 코덱의 상업화에 반대한 프로그레머들이 만든게 바로 xvid 라 합니다. 디빅 코덱과 양대 산맥을 이룬다 합니다.
우움.. / 03-09-28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간에 펜4와 에슬론64FX비교에 펜4보드에 875PE라고 쓰여진부분은 상당히 ㅡㅡㅋ 웃기네여^^;;
경쟁회사 물건칩이라도 875P라고 잘 표기해줘야징^^;;
기사 잘 읽고 갑니다.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9-29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아직 875pe 나오지도 않았는데 하하하 오타였나 봅니다. 64비트 나오면 제가 더 좋아합니다. 특히 게임 개발분야 회사분들 무조건 질러버린다. 만약 리니지2 가 amd64 계열에 포팅되서 테스트 나오면 헐 당근이 옵테론& 애슬론 64의 승이군요
나의 소원 / 03-09-30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 나올수도 있져.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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