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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09-24 16:00
[칼럼]

감자나무의 리뷰 애프터서비스, 그래서? 9월 1차

1. 처음 2. 9월 1일 / ABIT KN8 Ultra
3. 9월 21일 / GSR-2000 슬림 콤보드라이브 4. 9월 20일 / 리더스 CNS TITAN 901
5. 9월 14일 / ASUS EN6600GT Silencer 6. 마치며

     4. 9월 20일 / 리더스 CNS TITAN 901


평가 : 미려한 디자인, 그러나 후면 120MM팬 거의 제 역활을 못해, 개선 필요

 

ASUS의 VENTO CASE와 비슷한 외형을 갖춘 이 모델은 외형에 있어 파격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남들과 다른 PC를 꾸며보고 싶은 유저들에게 상당한 호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미려한 외관덕에 많은 편의성을 희생한 느낌이 들지만, 뛰어난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현재 ASUS의 VENTO시리즈가 국내에 아직 유통이 안되고 있는 만큼, 'GAMING PC'의 컨셉을 먼저 알리기에는 적절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제품에 지적된 최대 약점은 바로 후면 120MM 팬 컨트롤러부분이다. 리뷰후에 확인결과 이 케이스의 120MM팬을 지지해주는 판이 45도 각도의 홈을 가지고 있는 플라스틱 재질의 송풍케이스로, 자체가 120MM팬의 송풍을 거의 막고 있어 송풍이 원활이 되지 않는다는 결정적 결함이 있다.

문제는 이 판을 들어낼수도 없고 교체할 수도 없기때문에 후방 120MM팬이 제역할을 거의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부 온도가 상당히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개선책이 필요하다.

 

케이스 유통은 보드/그래픽과는 많이 달라... 본격 케이스 유통이라면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어찌되었던 가격이 비싼 제품이라면 찾는 소비자는 한정되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 유저들은 높은 완성도의 제품을 원한다. 앞에서 언급한 류의 문제는 빠른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고급형 케이스의 경우는 홍보가 판매율을 결정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리더스CNS가 본격 케이스 유통을 선언한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본격 유통이라면 더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듯 싶다. 또한 케이스와 보드/그래픽은 홍보와 유통이 다른편에 속한다. 적극적인 공동구매라든가 특판판매 등을 통해 더 많이 제품을 알리고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으로 만든다면 당분간의 유통망 정비를 위한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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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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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네요^^;
아비트 KN8 Ultra보드에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이상하게 국내 출시가 늦다 했는데..
비록 늦긴했지만서도 그래도 인지도가 있으니 "다음번 보드에서는.."이란 기대감도 드는군요..
아수스 EN6600GT Silencer그래픽 카드는 현실성에서 좀 떨어진 제품인듯해요..필자님 말씀대로 SLI구성면에서나 또한 장착할때의 구성면에서나 그림이 잘 안그려지는 제품인듯 해요..
그래도 이러한 시도들이 있으니 발전을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머릿속에 남는군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써 주신 내용은 유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감사드립니다. ASUS의 경우 일반 OEM을 고려한 것이 아닐런지요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네요..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어떻게 해야 소비자들이 반응을 할지 콕콕 집어주는것같군요
보드나라만의 특색있는기사.. 멋집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우 새롭네요. 기존 기사에서 부족하게 느껴졌던 점과 새롭게 알게된 궁금증 등 이슈가 되는 부분을 끍어주어서 시원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솔직하고 적나라한 비평이 되었네요. 앞으로는 저도 좀 더 정직한 댓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드는군요.

태클의 수위를 높여서.. ^^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읽었습니다..
글에서 신선한 가을을 느낄 수 있네요 ^^
다음 글도 기대가 됩니다.

웅컁컁컁흐 (zipuraki) / 05-09-24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N8 ULTRA는 정말 초기 바이오스는 -_-;;
진작 신경써서 만들어 놓을것이지...
아무튼 빅빔측이 ABIT을 계속 괴롭혀서 바이오스는
베타가 2번째 나왔고 곧 정식이 나올것 같네요
지금 13베타2 쓰고있는데 FSB 300넘겨도 잘 돌아갑니다.^^
아무튼 다행 ~(-_-)~

overjoy (overjoy0) / 05-09-24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리뷰 애프터서지스라.. 독특한 생각인것 같습니다. ^^..
SoftGuy^^ (1004image) / 05-09-24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보면 정말 소비자들이 원하는 내용이 담긴 A/S인것 같습니다. 저도 KN8 Ultra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장 흥미 깊었습니다. 나머지는 제가 생각한것이랑 비슷한 지적을 해주신것들이 많네요. 타이탄 901케이스는 ASUS에서 나온 벤토인가요? 그 제품과 비교하면 완성도가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가격은 벤토가 몇만원 더 비싸지만 아무래도 구매자들이 그 가격에 그정도 차이라면 벤토에 좀더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이탄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띄어서요. 지적하신 후면 쿨러 커버는 문제가 되겠네요.
CPU 에어가이드도 없는 상황에서 120mm팬이 제 구실을 못한다면 인텔 제품은 사용시 소음 문제가 발생하는건 아닐런지.
오늘 기사 정말 재미있게 잘 봤고요.. 기사에 대한 A/S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호연 (nirvanah) / 05-09-24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ow! KN8 Ultra 바이오스 문제로 2달이나 늦어졌다는 얘기는... 정말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비한인드 스토리군요...
본 기사보다 이 애프터서비스기사가 더 흥미롭고 재밌네요.
잘봤습니다.^^

최정훈 (notebe) / 05-09-24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시원시원해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확실히 ASUS는 VGA분야에선 마케팅 능력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ASUS VGA는 뜬적이 없지 않나요~?

DualMoon (dualmoon) / 05-09-24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팔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901케이스의 120mm 후면팬 비판이 인상적인 리뷰 AS네요...다음번엔 더 멋진 글 기대할께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4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무시간이 없는 것 같은 보드나라같습니다. ^^;; 일반적인 사용자가 생각하는 바를 잘 나타내 주셨네요.
정형일 (hijeong99) / 05-09-25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벤토 케이스 국내 유통중입니다. 기사 정정 해야 할 듯~
박성민 (vamf12) / 05-09-25 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답다"군요... 정말 보드나라 다운 내용입니다. 보드나라의 색깔을 또한번 빛내어주는 A/S군요... ^^

케인즈 (wineagle) / 05-09-25 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시원시원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보드나라만의 독특한 색깔을 볼수 있어 좋네요.

전상현 (mrpardon) / 05-09-25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VGA는 ASUS 메인보드 사용자를 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ㅋ ASUS 보드는 SLI 구성하기가 다른 보드보다 용이하니 말이죠 ^^
김영롱 (younglong84) / 05-09-25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아깝네요 좀 일찍 나왔다면..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쌈박! 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굿!! 기사였습니다.
매주마다 기다려지겠네요! ^^

아포칼립스 (dryea77) / 05-09-25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한 내용이군요 ~ 시원합니다
bismarck27 (ID) / 05-09-25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VGA.. 해외에서는 가장 잘 나가는 물건중 하나이나.. 국내는 많은 국내드 메이커들이 있어 가격경쟁이 안되다 보니.. 메인보드에 비해 VGA들이 더 평준화 되어있는점도 저렴한 제품을 찾는 원인이 되고..AS경쟁에서 밀리지 않거나 확실하게 고급화로 나서서 메이커 부각을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구요..

확실히 이번 시도는 좋아 보입니다. 리뷰란 본래 장단점을 고루 지적해서 사용자의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산업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본분이 있었슴에도 그동안 베너수익에 의존해야 하는 여러 커뮤니티는 아부성 기사로 도배됬었죠..

이번 시도를 통해 앞으로 리뷰의 질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합니다.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찬내용 정말 잘봤습니다.^^

박재만 (xenoer) / 05-09-25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프터서비스라고해서 뭔가 했더니...
이런것이었군요.
좋으네요. 리뷰에서 제품의 소개와 장점을 위주로 나열한것과 달리 주로 단점을 많이 지적해주셨네요. 또 주관적인 평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역시 제 생각에도 리뷰를 너무 객관적 내지 3자의 입장에서 쓰는것보다는 주관적인 입장에서 개인의 의견이 많이 들어간 것이 좋다고 봅니다.
앞으로 좋은 반응이 있지않을까 싶네요^^

문영민 (makesound) / 05-09-25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rock002 (ID) / 05-09-25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게 잘봤습니다.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장점보다는 단점만을 지적하다가는
업체에서 계약을 끊어버릴지도...ㅋ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단점을 지적하는 것도 구매하는데는 큰 도움이 됩니다.
몬스터즈 (bchyun3) bchyun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5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프터 서비스는 무조건 좋아야 합니다 어느 회사곤간에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꺼번에 여러개를 뭉뚱그려서 해치우지 마시고,하나씩
보여주세요.정신을 차리기가 힘듭니다.내용이야 더할나위없이 멋진데,너무 축약시킨 것 아닌가요?결론은,훌륭합니다.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
아싸루비 (mrlee82) / 05-09-26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재미있네용~ 앞으로 더 기대하겠숩니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리뷰 애프터서비스 답습니다..EN6600GT 솔직히 저 히트파이프구조 이해가 안갑니다..딴에는 쿨링성능을 극대화 하자고 만든듯 싶은데 제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에어가이드를 못쓸정도로 만들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ㅡ,ㅡ 그리고 타이탄 901 케이스는 출시초기부터 에일리언을 닮았다는 화두로 주목을 받았었는데 확실히 디자인은 뽀대납니다..특히 에일리언 영화 매니아라면 소장하고픈 레어급 아이템일수도 있죠..하지만 지나치게 높은 가격은 맘에 안들더군요..디자인만 좋은 케이스가 아닐련지...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앞으로 2차 3차 100차 100000차까지 기대하겠습니다...ㅎㅎ

대나무 (psu8307) / 05-09-26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아주 좋은 지적들 적절한 해설... 모두가 공감하는 글이네요.
단바우르 (asto2000) / 05-09-26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에프터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애프터서비스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서비스라 마음에 드네요...^^
오종수 (ojjss11) / 05-09-26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구매가 아니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어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런 바램에 딱 맞는 코너같습니다. 앞으로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동네아는형 (diskfull) / 05-09-26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익한 기사네요..사후서비스..
hyeimi (ID) / 05-09-26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N8 ultra가 상당히 아쉬운 제품이죠..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이는 글과 소식들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뒷얘기, 일화가 더 궁금 한 것 같습니다.^^

KN8 이야기가 그중에서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한국판 바이오스를 써 보고자 외국에서 연락온다는 부문에서 외국이 예들 들어 제품지원이나 바이오스 지원이 더 쎄지 않았나 생각했는데...약간 그런면을 꺠게 하네요.^^
우리나라 유저들도 외국 못지 않은 하드코어 적이구나
싶었고.~~

다음판도 기대됩니다.^^

박희동 (dully2) / 05-09-26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약간의 비판성 글을 적은 내용이라고 보면 되겠군요. 리뷰이후...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26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프터 서비스라
한주간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유익한것 같군요
별도란에 게재를 해주시기를

태즈매니아 (tazmania) / 05-09-26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리뷰(?)... 역시... 크하하하~~~!!!
assiassi (ID) / 05-09-27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chungyedam (ID) / 05-09-27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장성일 (lagoseo) / 05-09-27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사후 서비스라...

확실히 독특한 서비스 입니다.

채남식 (nschae) / 05-09-27 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도 애프터서비스 시대가 열렸군요. 참신한 아이디어입니다.....^^;;

파이올링 (voran) / 05-09-27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뜻하네요 ... 리뷰 사후서비스.. ;;
강현민 (weakerk) / 05-09-27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팅만 하고 가는 회원인데요. 정말 참신하네요 특히 KN8관련해서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정말 흥미롭습니다. 다음 에프터 서비스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임윤철 (zooc80) / 05-09-27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애프터 서비스라니 신선한 내용의 기사네요~!
그냥 한번쓰고 마는 리뷰기사가 아니라 다음에도
돌아보게 해주는 리뷰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_^*
이충희 (arsene) / 05-09-27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기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볼 수 있다는 차원에서 괜찮은 기획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정구영 (jgywrd) / 05-09-27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 좋습니다. ^^
Relive_d (p41giga2) / 05-09-29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홧팅~

chofee80 (chofee80) / 05-09-29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ㅎㅎ

임주영 (isuru) / 05-09-29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에 대한 사후서비스라 .....
독특한 발상이고 좋아요....참신한!

무니 (moone81) / 05-09-29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김재현 (kyahero) / 05-09-30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당.. 케이스 압권이네요 ㅋㅋ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01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네요.. 케이스의 팬이 제대로 송풍작용도 하지 못하는 그런 치명적인 결함..
겨울에는 그렇다 치더라도
여름에는 치명적이겠네요..
손규식 (mungty) / 05-10-02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애프터 서비스.. 굿!!
김영롱 (younglong84) / 05-10-04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에프터서비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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