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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11-14 00:00
[칼럼]

보드나라와 다나와가 함께하는 구매가이드 - 1회

1. 처음 2. 인텔은 945P, AMD는 NF3가 주력
3. ASUS / ASRock 그룹의 독과점은 지속되나? 4. 2005년 가을 ATi 변수가 영향을 미치나?
5. PCI-E는 6600/GT, AGP는 9550 6. ATi의 부진은 언제까지 지속되는가?
7. 가격보다는 품질과 브랜드를 살펴보는 구매를

     4. 2005년 가을 ATi 변수가 영향을 미치나?


2005년 가을 ATi 변수가 영향을 미치나?

2005년 가을의 인텔플랫폼 시장의 변수는 없다고 보는것이 좋을정도로 현재의 플랫폼과 제품군이 꾸준히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제품출시의 예정도 없는데다, 하나의 변수로 보이는 Yonah 프로세서가 12월 이후에 계획이 잡혀있기 때문에 그동안은 당분간 현재의 라인업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단 하나의 변화는 대세는 이미 AGP플랫폼에서 PCI-Express 플랫폼으로 기울었다는 점이다. 이제 인텔 보급형 플랫폼에서도 PCI-Express를 조심스럽게 고려해볼 때가 되었다.

AMD계열은 인텔 플랫폼보다는 약간 시끄럽다. 새로운 프로세서나 칩셋의 출시로 ATi의 Xpress200계열 메인보드가 본격적인 채비를 하고 있고 nVIDIA의 nForce4 SLI 32X역시 출시 준비중으로 새로운 멀티-코어 플랫폼에 작은 격돌이 예상되는 것외에 특별한 변화는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 멀티-코어 플랫폼은 구입가격이 비싸고 대상 유저층이 한정되어있는 만큼, 전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없어보인다. 단지, Xpress200 플랫폼이 어떤 반응을 보여주는 것인가를 주목해서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ATi가 이번 도전에서도 실패할 경우에는 자칫 지난 RS300처럼 완전 저가형으로 전락하거나 시장에서 아예 자취를 감출 가능성이 높다.

현재 ATi Xpress200계열의 메인보드가 10월을 기점으로 조금씩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곧 CrossFire 지원 메인보드들도 하나둘씩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시점에 나타날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의 32X SLI 지원 메인보드의 성능변화도 궁금하다. 멀티-코어 테크놀러지 기반의 이 플랫폼들이 전체시장에 미칠 영향은 크게 없다는 것이 중론이나, ATi CrossFire나 nVIDIA 32X SLI의 성능이 미칠 각 회사의 이미지가 판매량에 어떤 변수가 될것이냐가 중론이다. ATi가 꾸준한 제품출시와 좋은 성능을 CrossFire와 플랫폼에서 보여준다면 또하나의 다크호스가 등장하는 셈이고, 그렇지 않다면 현재 구도에서 NVIDIA nForce만 홍보를 시키는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ATi의 변수를 조심스럽게 점쳐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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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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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rock002 (ID) / 05-11-12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으로 지금 시점은 AMD가 매리트가 있지요.
PCI-E로 넘어오면서 6600씨리즈가 장악하니 ATI는 분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3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인기 및 판매순위를 그대로 믿기에는 너무 큰 위험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목적과 사용유형별 호감도 등으로 좀더 세분류를 추정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4 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페이지와 6페이지가 같아 보이는 건 저 혼자인가요?-_-?
공성진 (mechtur) / 05-11-14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근데 플래시로 작성된 표가 자세히 볼라그러면 사라지곤하여 집중이 안되는데 그냥 계속 볼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waplenet (ID) / 05-11-14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는 요즘은 더욱더 믿지못하겠습니다. 정보는많은데 정작 잘못올린제품의 스펙에 대해서는 전혀 책임을 지지않는다는 조항을 달고있으니 믿을수가 없음.

이철진 (dbalsskdrns) / 05-11-14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플래시가 아니고 사진이었으면 좋겠네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4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시리즈 6800le agp형 도 아직도 많이 쓰고있던데...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4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대로 구매할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제시해주네요..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용하겠네요

엄성욱 (xercxess) / 05-11-14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종 그래픽카드들의 우후죽순 등장은 구매자에게 그만큼 많은 지식을 강요하게 됩니다... 무식하면 사기 당한다는..-_-; 레퍼런스기준을 준수하는 제품만 있다면 오히려 편하겠는데... 시장 상황상 그렇게 될수는 없겠지요... 싼게 비지떡이라는건 PC부품에서도 예외는 아니지요... 너무 싸다면 일단 성능에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문영민 (makesound) / 05-11-14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의 개성이 묻어나는 페이지 입니다..단지 상품소개가 아닌....느낌과 앞날까지...^.^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5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아직도 MX440을 구입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그나저나 플래쉬 화면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5페이지의 같은 경우는 좀 보기도 전에 다시 시작하고는 하네요.. 한번 움직인 이후에 정지를 한다던가..
그랬으면 좋겠어요..^^;

임윤철 (zooc80) / 05-11-15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판매량이 믿음이 가기도 하고 갈수록 수익을 얻을려고 하니 믿을 수 없기도 하고 그냥 자신의 판단을 믿습니다
^_^;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1-15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ATI 가 약세군요.

윙스 (jwings90) / 05-11-15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의 경우는 저가형 제품을 선호하다 보니 생긴 현상같고
ASUS의 경우 워낙 안전성면에서 한국에서 어필한점이 크기 때문에 중고가형을 주도한것이구요.

ATI의 약세 또한 AGP에서는 9550의 활약이 있었지만 PCI-E로
넘어오면서 6600시리즈에게 주도권을 잃고 중고가역시 늦은
출시와 가격괴리때문에 엔비디아에 주도권을 많이 내준상태입니다.
Relive_d (p41giga2) / 05-11-16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면에서는....
애즈락을 이길수 있는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쌋으면 좋겠지만 서도..^^;;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7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AMD 플랫폼에서 NF3가 인기라는 것이 조금 의외네요... 그만큼 754 소켓에서의 제품이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였을까요...???

최정훈 (notebe) / 05-11-18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AGP 끝까지 살아남길 기대해보지만 변화는 어쩔수 없겠지요..
손준영 (geeniq) / 05-11-20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최근 시장 형성 상황을 쉽게 보여주셔서 이해하기가 쉽네요. 저도 ATI 사용자이지만 리바가 너무 부럽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ㅠㅠ
정신좀 차려라 ATI

C.Ross (chice) / 05-11-27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하곤 다른 점유율을 보이는 제품이 몇몇개 보이네요. 업그레이드시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박준입니다. (babopj) / 05-12-03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왜 754가 대세 일까요?
샘프론 때문인가 보군요..
아직은 역시 우리나라가 성능보단
가격대 성능비를 많이 본다는 거겠죠.
바른길이네요. ^^
최미순 (ian5365) / 05-12-10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잘봤습니다...

박동수 (dailylov) / 05-12-19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네요..^^
구매할 때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애요
임준경 (junsclub) / 06-05-03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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