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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1-02 01:00
[칼럼]

2005년을 빛낸 PC Technology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HDD / ODD 분야 6. 모니터 분야
7. 사운드 카드 / 스피커 분야 8. 케이스 / 쿨러 / 파워 서플라이 분야
9. 키보드 / 마우스 분야 10. PC를 대신하는 새로운 구매 가치 - 모바일

     4. 그래픽 카드 분야


차세대 제품보다 멀티 렌더링 기술이 더 부각된 2005년

그래픽 카드의 2005년도 주요 이슈는 새로운 그래픽 제품 발표보다는 멀티 렌더링 기술 지원에 집중되었다. nVIDIA의 SLI로 출발된 멀티 렌더링 기술은 하이엔드 제품 뿐만 아니라 메인스트림급인 GeForce 6600까지 적용되었으며, ATI도 Radeon X1000 시리즈 모두 Cross Fire를 지원하게 만들어 바야흐로 2개의 그래픽 카드가 기본이 되는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멀티 렌더링 기능은 보급형 제품이나 고해상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오버클럭된 비레퍼런스 제품과 끝물을 타고 나온 개조 제품이 큰 인기

nVIDIA의 GeForce 7800 시리즈는 6800 아키텍쳐를 기본으로 픽셀 파이프라인과 동작 클럭을 높인 제품이었으며, ATI Radeon X1800 시리즈는 아키텍쳐가 바뀌긴 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실제로 제품이 출시된 것은 연말이었기 때문에 이들이 2005년의 주요 이슈는 되지 못했다.

오히려 GeForce 6800 LE나 6600 GE와 같은 개조 가능 제품, 비레퍼런스 제품들이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ATI의 Radeon X800 XL과 GTO 등은 뛰어난 오버클럭 및 하드웨어 개조로 인기를 끌었다.


nVIDIA도 파이프라인 개조가 가능한 GeForce 6800 LE가 나왔지만,
개조 가능성은 Radeon X800 GTO가 훨씬 높아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

 

잘만과 사일런서 쿨러가 대세! 무소음 쿨러는 옵션!

또하나 2005년의 중요한 변화는 그래픽 카드 쿨링 솔루션이 매우 다양화되었다는 것이다. 국내에서 인기를 끈 주요 제품들은 대부분 잘만이나 Silencer 쿨러를 장착한 제품들이었고, 대만의 메이저 제조사들은 히트파이프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무소음 쿨링 그래픽 카드를 1~2개 이상 선보였다. GeForce 7800 GTX 512MB에 도입된 4개의 히트파이프가 들어간 쿨러야말로 하이엔드용 레퍼런스 쿨러의 결정판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006년에도 잘만이나 Silencer 시리즈의 탑재한 그래픽 카드는 꾸준히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얼마 전 렉스 Radeon X1600 Pro Golden ZALMAN 리뷰에서 등장한 멀티 렌더링 구성이 가능한 "미니 잘만 VGA 쿨러"도 2006년에 주요 VGA 쿨러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는 파워의 제약을 받지 않는 전원 어댑터가 필수?!

ASUS 제품에서 적용된 외부 전원 어댑터를 사용한 그래픽 카드는 점차 그래픽 카드에서 소모되는 전력이 커지고, 이를 2개 이상 사용하는 멀티 렌더링 기술이 보급화되면서 발생하는 파워 서플라이의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 제품군에서 많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ASUS는 외부 전원 어댑터를 쓰는 제품의 출시를 늘릴 것으로 보인다

 

멀티 렌더링 이후는 듀얼 GPU 그래픽 카드?

멀티 렌더링과 동일한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그 형태가 다른 듀얼 GPU 그래픽 카드에 대한 미래도 좀더 밝아졌다고 볼 수 있다. nVIDIA는 공식적으로 듀얼 GPU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지 않지만 nForce4 SLI 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듀얼 GPU 그래픽 카드가 GIGABYTE와 ASUS에서 출시되었으며, ATI는 아직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지 않고 있으나 ATI 스스로 듀얼 GPU 그래픽 카드를 개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멀티 렌더링 기술이 더욱 보급화, 다양화되면 현재의 2개 이상의 멀티 렌더링 시스템의 한계를 넘기 위해서도 듀얼 GPU 그래픽 카드의 보급은 필연적이다. 다만, 멀티 렌더링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메인보드 칩셋을 만들어 파는 곳이 바로 그래픽 칩셋을 만드는 ATI와 nVIDIA 자신이기 때문에 '아무런 제약없는 듀얼 GPU 그래픽 카드'로 만들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멀티 렌더링용으로 2개를 살 거라면... 듀얼 GPU 제품도 좋은 선택이다

 

동영상 인코딩 가속 - 그래픽 카드를 구분짓는 새로운 기준?

세 번째 주목할 기술은 바로 그래픽 카드의 GPU를 이용한 동영상 인코딩이다. 오직 CPU의 스펙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알려진 동영상 인코딩 작업은 그래픽 카드의 GPU가 동영상 변환에 이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ATI의 Xcode라는 프로그램으로 구체화되어 나타났다.

CPU보다 몇배나 빠른 속도로 인코딩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알려진 그래픽 카드의 동영상 변환 기능은 아직 정확한 정보가 나오진 않았으나, 만일 실현된다면 3D 게임에서의 성능만이 그래픽 카드를 구분짓던 시대에서 동영상 인코딩 능력까지 제품 구입 조건에 포함되는 시대로 넘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GPU에서 인코딩 작업을 하면 CPU보다 몇배나 더 빨라진다고 하는데...

 

물리 엔진 카드의 미래는?

물리 엔진 카드는 엄밀히 말하면 그래픽 카드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는 제품이다. AGEIA PhysX PPU는 NovodeX API 소프트웨어를 통해 물리 엔진을 내장한 게임을 가속시켜주므로 CPU에서 물리 엔진을 연산하는 과정을 대신 처리하여 CPU의 부담을 덜어주어 다른 작업에 보다 많은 비중을 할애할 수 있게 만든다.

3DFX의 Voodoo 1과 마찬가지로 Add On 형태로 사용되면서 물리 엔진이 내장된 게임에서 성능을 올려주지만 게임 개발사에서 PhysX PPU를 지원하도록 NovodeX API를 게임에 적용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으며 별도의 제품으로 출시되는 가격도 웬만한 메인스트림 그래픽 카드 가격과 맞먹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미래가 불투명한 물리 엔진 연산 가속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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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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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란 건 늘 그렇치 않습니까?
격세지감이란 표현이 어울릴듯한...멘트

살라고 했는데..더 좋은게 나오고...
또 살까 고민하는 데 또 나오고...
2006년도 2005년보다 더 좋은 제품이 싼 맛에도(?)
쓸 수 있길 빌어봅니다~~

저는 2005년에 제품 다 팔아버리고 2006년 말에 새로운
PC 하나 만들 예정이라...;;;;아 저놈의 뽐뿌질이
무서운 한해가 될듯-_-

박준입니다. (babopj) / 06-01-02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정말 저도 많은 업그레이드를 단행해왔지만..
64비트코어가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기위해서라도
빨리 OS 가 64로 넘어가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
손창훈 (xander) / 06-01-02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봣구요..
올해중에 피시 한대를 만들어야 하는데..(동영상 편집용)
시기를 가늠하기 힘드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9XX 프레슬러 CPU가 정말 기대됩니다. 발열이 적어진다면 지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631은 기능을 잘 몰라서 뭐라 말하긴 힘드네요.

AMD X2는 최하 클럭 제품도 30만원을 넘어서 부담이 되네요.

엄성욱 (xercxess) / 06-01-02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올해 AMD 소켓 M2가 어떨지 기대 됩니다... 제발좀 가격이 착하게 나왔으면... 그리고, VGA카드 가격좀 안정화 되었으면... 2005년엔 7800GTX의 가격이 착해서 하이엔드 글픽카드의 가격이 안정화 됬었지만... 또다시 100만원 호가하는 초 부르조아제품으로 도배되는건 아닌지... 위기감이 드네요...올해 여름이 업글시기인데..ㅜㅜ
waplenet (ID) / 06-01-02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이 많은 발전을 하였지만 저는 일반PC를 대신할수있다는 대안을 찾았다기보다는 오히려 일반 데스크탑 PC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이 느꼈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변화를 하잖나 그래서 pc 인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바뀌고 하지 않습니까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와 듀올 GPU에 가장 흥미가 땡기는 것은..음

문영민 (makesound) / 06-01-02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역시 폭풍님!!! 원츄!!!

박병기 (kingson2) / 06-01-02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사고나서부터 후회되는 것이 pc 입니다.
김선화 (datura) / 06-01-02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도얼마안있으면 대중화되고 가격도 착해지겠지요.

참자조금만...

최정훈 (notebe) / 06-01-02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64비트는 비스타가 나오면 과연 빛을 발하게 될지 궁금하게 하네요. 올해도 기대해봅니다.
황병수 (sooya) / 06-01-02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CPU,ODD,모니터 분야가 기대되는군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6-01-03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모여있는 기사들을 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에전엔 성능에만 많이 신격을 섰으나 이젠 고성능과 편리성 2가지로 양분되는 것 같습니다.
jewel (ID) / 06-01-03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동안 있었던 일을 한눈에 돌아보니 새롭군요.
올해는 또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yettie (ID) / 06-01-03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한해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네요.
좋은 기사 잘 보고갑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된 글이네요...^^잘 읽었습니다...^^
날아라날아 (ickkm) / 06-01-03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모바일 관련 계통이 인기가 많으리라 봅니다. 그에따라서 임베디드 시장도 커지겠죠....관련업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선 일자리가 많아져 좋기는 한데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더 많이 해야 하니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ㅠㅠ

DualMoon (dualmoon) / 06-01-03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제 개인적으로는 EZ connect가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지르고 싶었다는..ㅠㅠ
Loren (spectxp) / 06-01-03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메인보드 분야에

호환성이 떨어지고 속도가 비난을 받았다. <-이 부분이 약간 표현이 이상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Shine (unsearch) / 06-01-03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술 많이 봤습니다^^
64비트 윈도우가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나와야 할텐데..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가 출시되면은
업글 압박이 상당히 올듯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1-03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제품은 항상 기대가 되죠

국이사랑 (kuki63) / 06-01-03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79" height=0 width=0></iframe><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82" height=0 width=0></iframe>잘 봤습니다. ^^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약진을 기대해 봅니다.

서석준 (sjseo777) / 06-01-04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 64비트 컴퓨터가 보급형이 되었던게 가장 큰 이슈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변종의 강세도 있고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새로운 기술로 가득찬 2006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이거 업할 총알의 장전도 기대를...ㅠㅠ
하이파이 (k81121) / 06-01-04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년을 멀다하고 신기술이 쏟아져나오는 피시분야가 저에겐 아직까지 흥분이 되는군요^^
안종태 (mirageact) / 06-01-04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돈 들어갈 일은 많을 것 같습니다.
몰라 (sindong92) / 06-01-04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어떠한 기술이 나와서 눈을 끌게 할지 궁금해지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비스타로 인해 업그레이드 많이 될듯 합니다

비스타로 전환이 될듯 합니다

불법체류자 (t_ta) / 06-01-04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 어법을 틀린거 빼곤 상당히 요약을 잘하셨습니다
강태욱 (ktu1311) / 06-01-05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올해가 기대됩니다 ㅎㅎ

폭퐁친구 (healings) / 06-01-05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좋은 제품의 다양화를 위하여
정구영 (jgywrd) / 06-01-05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

박재만 (xenoer) / 06-01-05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재밌는 기사네요~
역시 cpu랑 gpu부분이 가장 재밌네요. ㅎㅎㅎ...
2006년을 기대해 봅니다~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하게나마 2005년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네요.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다시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 봤습니다.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군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5년의 피씨부품의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chungdasol (ID) / 06-01-06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유저들에게 좋은 비교거리네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꾸준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ㅋㅋ
이영해 (antichrist66) / 06-01-07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6년엔 드디어 듀얼코어가 대세... 가 아닐까요??^^;;
박재희 (metalstamp) / 06-01-07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06년엔 기존 부품들 가격이나 팍 떨어져 주길..ㅋ..

임윤철 (zooc80) / 06-01-07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역시 듀얼이 대세인 ^_^; CPU도 듀얼 그래픽카드도
듀얼로 SLI나 크로스파이어 등등 너무나 듀얼의 힘이
느껴지네요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개의 기기를 합치는 기술보다는
듀얼코어, 모바일 등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큰 파워가 나와서 대용량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많은 기기와 큰 파워로 인해 소모되는 전력과 소음도 무시하진 못할테니까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1-08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두 기대합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모니터시장이 참 기대되네요

VGA의 1600 시리즈와 1900 시리즈 시장도 ^^

youknow (youknow) / 06-01-09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된 기사로군요.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나무 (psu8307) / 06-01-11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되어있으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기사가 정말 좋네요. 잘봤습니다.
frog8282 (ID) / 06-01-12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의 이점이 있나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해도 CPU가 받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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