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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월드컵이 독일에서 개최되는데 HD 방식으로 TV 화면을 전송해준다고
한다. 기존의 방송들은 아날로그 방식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화질에서 충분히 만족할만한 부분을 찾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HDTV를 통해 고해상도에서도 선명한 방송들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선명한 화면으로 경기 장면들을 다시 보거나 소장하기 위해서
HDTV 수신카드 등을 이용하여 영상을 저장할 것이다. 이를 위해 하드디스크의 공간도 일정량 할애해야 할 것인데
500GB의 하드디스크 제품이면 넉넉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2006년에는 월드컵이라는 변수가 있다!

[2006년 월드컵 대진표]
A조에서부터 우리나라가 포함된 G조를 비롯하여 H조까지 총 8개조에 32개국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경기에 관심을 가장 많이 보일
것이지만, 월드컵 개최국인 독일이나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등 유명한 선수들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나라들의
경기들에 많은 관심을 보일 것이다.
이런 월드컵을 통하여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와 행사 등이 진행될 것이고
월드컵 특수를 통해 다양한 산업들이 연관될 것이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있을 것이고 PC
산업에도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HD 방식으로 전송되는 TV 수신 방식이 적용되어 PC로 TV를
수신하는 사용자들도 일찍부터 HDTV 수신카드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물론, 이런 화면들을 저장할 저장 매체들에도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월드컵의 생생한 장면을 500GB 하드디스크에...]
HDTV 영역이 확장되면서 아날로그만 지원하였던 TV 수신카드들도 디지털
방송까지 지원하는 절충형 제품들이 현재 많이 발표되고 있다. 물론, HD 방송이 정착된다면 아날로그 TV 수신카드들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2006년 월드컵은 더군다나 HD 방식으로 모든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HDTV나 컴퓨터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는 HDTV 수신카드 등이 필수 항목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를 다시 보고 싶거나 소장하기 위해서는 녹화를 할
것인데 이를 위해 이미 사용되는 하드디스크만으로 저장하기에는 무리가 없지 않다. 물론, 삭제와 레코딩 반복의 지루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Western Digital의 WD5000KS와 같은 500GB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면 넉넉한
용량으로 경기 화면들을 저장하고 소장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할 것이다.
HD 원본 소스라 할 수 있는 TRP 포맷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영상을
저장할 수 있을 것인데 한 시간의 방송을 Full HD로 녹화한다고 가정해도 쉽게 10GB를 넘게 된다. 특히, 90분
경기를 하는 월드컵 같은 경우 15GB 이상의 공간을 비워두고 있어야 원하는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많은 경기가 벌어질
월드컵 상황을 고려한다면 현재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250GB 제품도 일정 부분 사용하고 난다면 더 이상 저장할 수 없게
된다. 물론, 바로 저장하고 레코딩을 한다면 모를까 이런 번거로운 작업을 귀찮아한다면 대용량 하나를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이 외에도 500GB의 하드디스크는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MP3 파일의
저장이나 고화질의 RAW 포맷을 지원하는 디지털 카메라의 사용이 잦은 사용자들에게는 원하는 사진을 좀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저장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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