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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에서 새로 출시된
브라비아 X & W 시리즈의
자세한 스펙과 구성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브라비아 X 시리즈로는
52인치 제품이 알루미늄과
6색상 베젤 버전 2개로
나뉘고, 46인치는 6색상
베젤을 쓴 제품만 출시된다.
가격은 물론 52인치라는
크기에 알루미늄을 사용한
KDL-52X3500 모델이
50만원 가량 비싸다. 보다
저렴한 제품군으로 출시될
브라비아 W 시리즈는 11월
초에 출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W 시리즈는 베젤의
컬러를 바꿀 수 없고
알루미늄과 블랙 컬러로 마감된
2종류 제품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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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될
브라비아
X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비싼
52인치
알루미늄
마감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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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택을
자랑하는
블랙
마감
제품들이
지문이나
먼지,
흠집에
취약하여
잦은
관리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는
만큼
실용성이나
내구성측면에서
보면
알루미늄
마감
제품이
오래
쓰기에는
더 좋을
수도
있다.
물론
알루미늄이라고
손이
전혀
안갈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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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의
입력
단자를
살펴보면
HDMI
단자
2개,
D-SUB
단자,
그리고
컴포넌트,
S-Video,
컴포지트
비디오
단자들이
자리잡고
있다.
물론
TV에서
빠질 수
없는
안테나
연결
단자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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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측면에는
빠르게
쓸 수
있는
HDMI
입력
단자가
1개 더
제공되며,
USB
포트,
사운드,
컴포지트
비디오,
S-Video,
이어폰
단자가
배치되었다.
우측면에는
간단한
조작
버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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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색상
베젤
시리즈는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
실버,
골드까지
6가지
제품군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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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X
6색상
베젤
제품은
베젤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처음
구입했던
색상이
싫증나거나
인테리어에
따라
제품의
색상을
바꾸기
원한다면
베젤의
추가
구입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다만,
베젤
가격이
52인치는
25만원,
36인치는
20만원이기
때문에
자주
교체할
수 있는
비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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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에
출시될
예정인
브라비아
W
시리즈는
소니
코리아가
국내
프리미엄
TV
시장의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선보인
모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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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W
시리즈
가운데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제품들은
모델명
뒤에
3500(KDL-52W3500)이라는
숫자가
붙는다.
52인치와
46인치,
40인치
모두
3500
제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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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력
단자의
구성은
브라비아
X
시리즈와
차이가
없다.
120Hz
모션플로우
기술이
필요없는
사람이라면
브라비아
W
시리즈를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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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아
W 블랙
프레임
제품은
52인치로는
나오지
않고
46인치와
40인치
모델로만
출시된다.
국내
시장에서는
블랙
디자인이
대세인데
소니에서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제품이
가장
고급형
제품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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