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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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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3-11 00:52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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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Korea를 가다! MSI International 한국지사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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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밖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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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I Korea의 네트워크
책임지고 있는 서버의 모습 ]

[ 아직 사람이 많지 않아서인지
으슥한 복도 ]

[ 아쉽게도 준비가 완료되지
않아 비공개된 RMA실 ]
이 문 뒤가 바로
RMA실이다. 다만 아쉽게도 아직 대만에서 장비가 다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준비가 완료되지 않아서 RMA만은 공개되지 않았다.(위
RMA실이 지난 오픈식장으로 쓰였던 곳이다) 국내 지사를 통하여 RMA를 대행하게된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나 슈마나 유니텍같은
수입원으로서도 상당히 많은 잇점이 따르게 된다. RMA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대만 본사로 제품을 보내야하므로 오랜 기간이 걸릴뿐만 아니라
운송료 또한 만만치 않은데, 국내 지사에서 RMA를 담당할 경우에는 서비스가 신속하게 이루어질뿐만 아니라 해외로 제품을 보낸다거나 하는
일은 모두 지사에서 처리하게 된다. 그리고 유통사로서도 국내에 지사가 있음으로해서 A/S 처리가 훨씬 수월해지게 되며, 이런 덕택에
소비자로서도 더욱 질 높은 A/S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MSI Korea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는데, 다음장에서는 MSI Korea 최원규 지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MSI Korea의 설립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을
짚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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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MSI Korea 지사장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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