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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11-14 00:00
[칼럼]

보드나라와 다나와가 함께하는 구매가이드 - 1회

1. 처음 2. 인텔은 945P, AMD는 NF3가 주력
3. ASUS / ASRock 그룹의 독과점은 지속되나? 4. 2005년 가을 ATi 변수가 영향을 미치나?
5. PCI-E는 6600/GT, AGP는 9550 6. ATi의 부진은 언제까지 지속되는가?
7. 가격보다는 품질과 브랜드를 살펴보는 구매를

     5. PCI-E는 6600/GT, AGP는 9550


그래픽카드 구매가이드 - PCI-E는 6600/GT, AGP는 9550

인텔의 915P발표후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PCI-Express 플랫폼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분위기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자리는 이미 잡았고, AGP 플랫폼이 서서히 사장단계에 들어간다고 보는것이 맞겠다. 다나와의 2005년 7월 ~ 9월 판매집계에 따르면, 칩셋별 전체판매순위 1위는 nVIDIA사의 GeForce 6600/GT로, 전체점유율 26%를 차지했고, nVidia 6200급 그래픽카드가 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두제품만 약 30%에 다다른다.

6600급 그래픽카드의 평균가격이 10만원대 초반에 포진해있는것을 감안하면 중-고급형에서는 완전히 장악했다고 보는것도 과언이 아니다. 칩셋별 점유율을 계속 보면, 6600다음으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칩셋이 ATi Radeon 9550이 22%, GeForce 5200이 12%, GeForce4 MX440이 6%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메인보드 전체판매율에서 nForce4 Ultra와 915P등의 판매율이 높다는 것과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것이다. 메인보드 통계자료만 봐도 AGP플랫폼의 메인보드는 Intel 865PE칩셋과 VIA PT800칩셋을 제외하곤 모두 PCI-Express 플랫폼이고 AGP플랫폼의 점유율도 20%선에 머무른다. AGP 플랫폼의 그래픽카드가 메인보드보다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업그레이드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지며, 실제 완품판매는 PCI-Express가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기존의 메인보드를 유지한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에서는 당분간 AGP가 지속적으로 판매될것으로 보여, AGP 그래픽카드의 빠른 단종은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출시되는 신제품 그래픽카드는 모두 PCI-Express를 기반으로하는 칩셋과 제품들이기 때문에 보급형 PCI-Express 그래픽카드들이 AGP플랫폼의 보급형 가격에 근접되기 시작하면 빠른시간내에 AGP플랫폼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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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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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rock002 (ID) / 05-11-12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으로 지금 시점은 AMD가 매리트가 있지요.
PCI-E로 넘어오면서 6600씨리즈가 장악하니 ATI는 분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3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인기 및 판매순위를 그대로 믿기에는 너무 큰 위험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목적과 사용유형별 호감도 등으로 좀더 세분류를 추정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4 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페이지와 6페이지가 같아 보이는 건 저 혼자인가요?-_-?
공성진 (mechtur) / 05-11-14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근데 플래시로 작성된 표가 자세히 볼라그러면 사라지곤하여 집중이 안되는데 그냥 계속 볼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waplenet (ID) / 05-11-14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는 요즘은 더욱더 믿지못하겠습니다. 정보는많은데 정작 잘못올린제품의 스펙에 대해서는 전혀 책임을 지지않는다는 조항을 달고있으니 믿을수가 없음.

이철진 (dbalsskdrns) / 05-11-14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플래시가 아니고 사진이었으면 좋겠네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4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시리즈 6800le agp형 도 아직도 많이 쓰고있던데...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4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대로 구매할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제시해주네요..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용하겠네요

엄성욱 (xercxess) / 05-11-14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종 그래픽카드들의 우후죽순 등장은 구매자에게 그만큼 많은 지식을 강요하게 됩니다... 무식하면 사기 당한다는..-_-; 레퍼런스기준을 준수하는 제품만 있다면 오히려 편하겠는데... 시장 상황상 그렇게 될수는 없겠지요... 싼게 비지떡이라는건 PC부품에서도 예외는 아니지요... 너무 싸다면 일단 성능에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문영민 (makesound) / 05-11-14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의 개성이 묻어나는 페이지 입니다..단지 상품소개가 아닌....느낌과 앞날까지...^.^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5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아직도 MX440을 구입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그나저나 플래쉬 화면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5페이지의 같은 경우는 좀 보기도 전에 다시 시작하고는 하네요.. 한번 움직인 이후에 정지를 한다던가..
그랬으면 좋겠어요..^^;

임윤철 (zooc80) / 05-11-15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판매량이 믿음이 가기도 하고 갈수록 수익을 얻을려고 하니 믿을 수 없기도 하고 그냥 자신의 판단을 믿습니다
^_^;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1-15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ATI 가 약세군요.

윙스 (jwings90) / 05-11-15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의 경우는 저가형 제품을 선호하다 보니 생긴 현상같고
ASUS의 경우 워낙 안전성면에서 한국에서 어필한점이 크기 때문에 중고가형을 주도한것이구요.

ATI의 약세 또한 AGP에서는 9550의 활약이 있었지만 PCI-E로
넘어오면서 6600시리즈에게 주도권을 잃고 중고가역시 늦은
출시와 가격괴리때문에 엔비디아에 주도권을 많이 내준상태입니다.
Relive_d (p41giga2) / 05-11-16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면에서는....
애즈락을 이길수 있는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쌋으면 좋겠지만 서도..^^;;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17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AMD 플랫폼에서 NF3가 인기라는 것이 조금 의외네요... 그만큼 754 소켓에서의 제품이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였을까요...???

최정훈 (notebe) / 05-11-18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AGP 끝까지 살아남길 기대해보지만 변화는 어쩔수 없겠지요..
손준영 (geeniq) / 05-11-20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24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최근 시장 형성 상황을 쉽게 보여주셔서 이해하기가 쉽네요. 저도 ATI 사용자이지만 리바가 너무 부럽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ㅠㅠ
정신좀 차려라 ATI

C.Ross (chice) / 05-11-27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하곤 다른 점유율을 보이는 제품이 몇몇개 보이네요. 업그레이드시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박준입니다. (babopj) / 05-12-03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왜 754가 대세 일까요?
샘프론 때문인가 보군요..
아직은 역시 우리나라가 성능보단
가격대 성능비를 많이 본다는 거겠죠.
바른길이네요. ^^
최미순 (ian5365) / 05-12-10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잘봤습니다...

박동수 (dailylov) / 05-12-19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네요..^^
구매할 때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애요
임준경 (junsclub) / 06-05-03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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