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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1-02 01:00
[칼럼]

2005년을 빛낸 PC Technology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HDD / ODD 분야 6. 모니터 분야
7. 사운드 카드 / 스피커 분야 8. 케이스 / 쿨러 / 파워 서플라이 분야
9. 키보드 / 마우스 분야 10. PC를 대신하는 새로운 구매 가치 - 모바일

     5. HDD / ODD 분야


SATA-II 지원과 고용량으로 경쟁했으나 큰 반응은 없었던 하드 디스크 분야

하드 디스크 업계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앞다투어 고용량 하드의 출시와 SATA-II 지원 제품을 내놓았다. 하지만 한가지 특이한 점은 메인보드 칩셋 제조사들과 메인보드 제조 업체들은 SATA-II 지원이라는 문구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비해 하드 디스크 제조사들은 SATA-II 지원을 잘 내세우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SATA-II가 SATA처럼 정확히 규격화된 것이 아니라 기본이 되는 SATA 규격을 준수하면서 새로 추가된 약 7가지의 확장 규격 중 어느 하나라도 지원하면 SATA-II라고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정해진 정확한 SATA-II 규격이 없기 때문에 "어떤 제품도 정확한 SATA-II라고 부를 수 없지만, 반대로 어떤 제품도 SATA-II라고 불러도 상관없는" 것이 하드 디스크 제조사가 처한 입장인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SATA-II의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은 여러 SATA 확장 스펙들 가운데 "데이터 전송률이 300MB/s에, NCQ를 지원하는지"이기 때문에 이 두가지를 만족하는 경우 SATA-II 하드라고 불리고 있다.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되었던 SATA-II 하드 디스크
삼성 SpinPoint P80SD HD160JJ

 

하드 디스크 제조사들은 SATA-II보다는 고용량과 외장형, 모바일용, 1인치 등 제품의 특징을 강조한 신제품 출시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단일 하드로 500GB 용량까지 올라온 데스크탑용 하드 디스크와
고용량 하드 디스크를 사용한 외장형 백업 드라이브도 나왔다

 

더 이상 데스크탑 시장은 주력이 아니다!  미래는 소비자 가전과 모바일 시장

데스크탑 시장에서 SATA-II와 고용량 하드 디스크의 조용한 반응과 달리 소비자 가전 분야에서는 하드 드라이브 탑재 제품이 늘어나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드 디스크 제조사 가운데 1위인 씨게이트가 밝힌 자사의 분야별 점유율 변화를 봐도 잘 나타나는 것으로 다른 하드 디스크 제조사들도 앞으로는 데스크탑 시장보다는 소비자 가전 분야와 모바일 쪽에서 큰 성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드 디스크를 채용하는 소비자 가전 기기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RAM DISK와 삼성의 플래시 메모리 발언 ...그래도 미래는 HDD?

하드 디스크 업계의 2005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메모리 분야의 하드 디스크에 대한 도전일 것이다. 삼성전자는 플래시 메모리가 점차 대용량화되면서 현재 방식의 하드 디스크는 없어질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으며, 이에 대해 씨게이트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반격을 가하면서 신경전을 벌였다. GIGABYTE에서는 메모리를 하드로 쓸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현재 하드 디스크의 물리적인 한계를 뛰어넘은 결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하드 디스크 업계가 공통적으로 가진 생각은 하드는 속도가 아니라 용량으로 승부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메모리가 하드를 따라잡기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메모리와 하드 디스크의 장점을 합친 하이브리드형 제품을 만들자라던지 메모리를 쓴 하드를 캐시 메모리 역할과 같은 고속 작업용으로 쓴다던지 하는 의견은 많이 있지만, 현재 하드 디스크 업계의 주요 관심분야는 아직까지 보다 많은 용량을 구현하기 위한 쪽에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메모리가 아무리 고용량으로 바뀐다고 해도 하드 디스크를 완전히 대체하는 일은 당분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플래터가 돌아가는 하드 디스크의 물리적인 한계를
뛰어넘은 메모리 드라이브 제품들

 

듀얼 레이어 기록 속도 증가, Light Scribe

ODD 분야는 CD-RW와 마찬가지로 기록 속도의 고속화와 그에 따른 드라이브의 가격 인하가 DVD-RW에 이어 듀얼 레이어 지원 드라이브에까지 이어졌다. 듀얼 레이어 기록 속도는 10배속을 넘어서 DVD 매체의 기록 속도를 따라잡고 있으며, 가격 역시 10만원대 초중반에 들어서면서 DVD-RW DL 제품이 ODD의 기준이 되고 있다.

한편 기록 속도의 증가 뿐만이 아니라 미디어에 사용자가 원하는 그림이나 글씨를 새겨 넣을 수 있는 Light Scribe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이 많은 제조사에서 출시되었는데, 단색으로 미디어 앞면에 기록하는 것이라 컬러 프린터에 출력하는 미디어 전용 라벨지와 비교해 다양하거나 화려한 이미지를 만들 수는 없지만, 미디어 전용 라벨은 스티커 방식이라 떨어지기 쉽기 때문에 Light Scribe 쪽의 신뢰성이 더 높다.


미디어에 직접 이미지나 글씨를 기록하는 Light Scribe도
쓰기 속도가 향상되고 있어 앞으로 더 실용적인 기술이 될 것이다

 

차세대 DVD 규격 통합 실패, PC용 ODD 미래는 더 불투명?

한편, 소니가 주축이 된 블루레이(Blu-Ray) 진영과 도시바를 중심으로 한 HD-DVD 진영이 결국 차세대 DVD 규격 통일을 하지 못했다는 것도 광 드라이브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요소가 되었다.

현재로써는 대다수의 헐리우드 영화사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소니 진영의 블루레이 기술이 HD-DVD보다 우위에 있는 상황이지만, 인텔과 MS 등 PC 업계는 HD-DVD 지원을 표방하고 나섰으며, HD-DVD 진영이 고육책으로 중국 업체들에게 HD-DVD 드라이브 제조를 위한 기술 전수에 들어갔기 때문에 차세대 DVD 플레이어가 아닌 PC ODD의 미래는 아직도 불확실한 상태다.


가전 회사들과 헐리우드 영화사들이 블루레이의 손을 들어준 것과 달리
인텔과 MS, 델, HP 등 PC 업체들은 HD-DVD 규격을 더 선호하고 있다

 

듀얼 레이어라 해도 8.5GB가 한계인 현재의 DVD 포맷과 달리 50GB까지 대용량을 지원하는 차세대 DVD 포맷은 HD 영상이나 대량의 데이터를 저장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DVD와 마찬가지로 2가지 포맷이 대립하고 있어 소비자는 어느 쪽 제품을 구입해야 할지 망설일 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서 미디어 용량이 작다거나 가격이 비싸다거나 하는
각자의 문제점도 나름대로 해결해가고 있다

 

HD-DVD 진영은 도시바가 세부 규격 문제로 인해 12월 출시 예정이었던 HD-DVD 드라이브 출시를 내년 봄으로 연기한 상태인데, 블루레이 진영은 파이오니어에서 PC용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1월 중에 내놓을 계획이라 한발 먼저 주도권을 쥐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초의 PC용 차세대 DVD 드라이브가 될 것으로 보이는
파이오니어의 블루레이 드라이브 BDR-10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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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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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란 건 늘 그렇치 않습니까?
격세지감이란 표현이 어울릴듯한...멘트

살라고 했는데..더 좋은게 나오고...
또 살까 고민하는 데 또 나오고...
2006년도 2005년보다 더 좋은 제품이 싼 맛에도(?)
쓸 수 있길 빌어봅니다~~

저는 2005년에 제품 다 팔아버리고 2006년 말에 새로운
PC 하나 만들 예정이라...;;;;아 저놈의 뽐뿌질이
무서운 한해가 될듯-_-

박준입니다. (babopj) / 06-01-02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정말 저도 많은 업그레이드를 단행해왔지만..
64비트코어가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기위해서라도
빨리 OS 가 64로 넘어가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
손창훈 (xander) / 06-01-02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봣구요..
올해중에 피시 한대를 만들어야 하는데..(동영상 편집용)
시기를 가늠하기 힘드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9XX 프레슬러 CPU가 정말 기대됩니다. 발열이 적어진다면 지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631은 기능을 잘 몰라서 뭐라 말하긴 힘드네요.

AMD X2는 최하 클럭 제품도 30만원을 넘어서 부담이 되네요.

엄성욱 (xercxess) / 06-01-02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올해 AMD 소켓 M2가 어떨지 기대 됩니다... 제발좀 가격이 착하게 나왔으면... 그리고, VGA카드 가격좀 안정화 되었으면... 2005년엔 7800GTX의 가격이 착해서 하이엔드 글픽카드의 가격이 안정화 됬었지만... 또다시 100만원 호가하는 초 부르조아제품으로 도배되는건 아닌지... 위기감이 드네요...올해 여름이 업글시기인데..ㅜㅜ
waplenet (ID) / 06-01-02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이 많은 발전을 하였지만 저는 일반PC를 대신할수있다는 대안을 찾았다기보다는 오히려 일반 데스크탑 PC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이 느꼈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변화를 하잖나 그래서 pc 인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바뀌고 하지 않습니까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와 듀올 GPU에 가장 흥미가 땡기는 것은..음

문영민 (makesound) / 06-01-02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역시 폭풍님!!! 원츄!!!

박병기 (kingson2) / 06-01-02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사고나서부터 후회되는 것이 pc 입니다.
김선화 (datura) / 06-01-02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도얼마안있으면 대중화되고 가격도 착해지겠지요.

참자조금만...

최정훈 (notebe) / 06-01-02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64비트는 비스타가 나오면 과연 빛을 발하게 될지 궁금하게 하네요. 올해도 기대해봅니다.
황병수 (sooya) / 06-01-02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CPU,ODD,모니터 분야가 기대되는군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6-01-03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모여있는 기사들을 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에전엔 성능에만 많이 신격을 섰으나 이젠 고성능과 편리성 2가지로 양분되는 것 같습니다.
jewel (ID) / 06-01-03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동안 있었던 일을 한눈에 돌아보니 새롭군요.
올해는 또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yettie (ID) / 06-01-03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한해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네요.
좋은 기사 잘 보고갑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된 글이네요...^^잘 읽었습니다...^^
날아라날아 (ickkm) / 06-01-03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모바일 관련 계통이 인기가 많으리라 봅니다. 그에따라서 임베디드 시장도 커지겠죠....관련업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선 일자리가 많아져 좋기는 한데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더 많이 해야 하니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ㅠㅠ

DualMoon (dualmoon) / 06-01-03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제 개인적으로는 EZ connect가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지르고 싶었다는..ㅠㅠ
Loren (spectxp) / 06-01-03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메인보드 분야에

호환성이 떨어지고 속도가 비난을 받았다. <-이 부분이 약간 표현이 이상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Shine (unsearch) / 06-01-03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술 많이 봤습니다^^
64비트 윈도우가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나와야 할텐데..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가 출시되면은
업글 압박이 상당히 올듯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1-03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제품은 항상 기대가 되죠

국이사랑 (kuki63) / 06-01-03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79" height=0 width=0></iframe><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82" height=0 width=0></iframe>잘 봤습니다. ^^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약진을 기대해 봅니다.

서석준 (sjseo777) / 06-01-04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 64비트 컴퓨터가 보급형이 되었던게 가장 큰 이슈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변종의 강세도 있고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새로운 기술로 가득찬 2006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이거 업할 총알의 장전도 기대를...ㅠㅠ
하이파이 (k81121) / 06-01-04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년을 멀다하고 신기술이 쏟아져나오는 피시분야가 저에겐 아직까지 흥분이 되는군요^^
안종태 (mirageact) / 06-01-04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돈 들어갈 일은 많을 것 같습니다.
몰라 (sindong92) / 06-01-04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어떠한 기술이 나와서 눈을 끌게 할지 궁금해지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비스타로 인해 업그레이드 많이 될듯 합니다

비스타로 전환이 될듯 합니다

불법체류자 (t_ta) / 06-01-04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 어법을 틀린거 빼곤 상당히 요약을 잘하셨습니다
강태욱 (ktu1311) / 06-01-05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올해가 기대됩니다 ㅎㅎ

폭퐁친구 (healings) / 06-01-05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좋은 제품의 다양화를 위하여
정구영 (jgywrd) / 06-01-05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

박재만 (xenoer) / 06-01-05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재밌는 기사네요~
역시 cpu랑 gpu부분이 가장 재밌네요. ㅎㅎㅎ...
2006년을 기대해 봅니다~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하게나마 2005년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네요.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다시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 봤습니다.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군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5년의 피씨부품의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chungdasol (ID) / 06-01-06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유저들에게 좋은 비교거리네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꾸준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ㅋㅋ
이영해 (antichrist66) / 06-01-07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6년엔 드디어 듀얼코어가 대세... 가 아닐까요??^^;;
박재희 (metalstamp) / 06-01-07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06년엔 기존 부품들 가격이나 팍 떨어져 주길..ㅋ..

임윤철 (zooc80) / 06-01-07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역시 듀얼이 대세인 ^_^; CPU도 듀얼 그래픽카드도
듀얼로 SLI나 크로스파이어 등등 너무나 듀얼의 힘이
느껴지네요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개의 기기를 합치는 기술보다는
듀얼코어, 모바일 등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큰 파워가 나와서 대용량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많은 기기와 큰 파워로 인해 소모되는 전력과 소음도 무시하진 못할테니까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1-08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두 기대합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모니터시장이 참 기대되네요

VGA의 1600 시리즈와 1900 시리즈 시장도 ^^

youknow (youknow) / 06-01-09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된 기사로군요.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나무 (psu8307) / 06-01-11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되어있으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기사가 정말 좋네요. 잘봤습니다.
frog8282 (ID) / 06-01-12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의 이점이 있나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해도 CPU가 받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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