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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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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0-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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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Bravia, 이번엔 통할까? 1년만에 선보인 Bravia X & W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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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라비아 X & W를 활용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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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X &
W 발표회장에는 4가지
컨셉으로 꾸며진 시연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각 부스에는
모두 브라비아 X & W
시리즈를 기본으로 소니 HD
월드를 지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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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부스는
Sweet
Home이라는
이름으로
브라비아
TV를
중심으로
꾸며진
거실을
컨셉으로
했다.
브라비아
TV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풀 HD
TV
역할
외에
PC나
노트북을
연결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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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에는
소니에서
출시한
동그란
모양의
거실용
PC,
VGX-TP1L이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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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부스는
당신의
예술을
위한
소니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브라비아
TV를
작업용
모니터로
하는
개인
작업
공간이
선보여졌다.
여기에는
첫번째
부스에
있던
원형
PC
외에
소니
디지털
카메라,
HD
캠코더
등이
함께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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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비아
X &
W
시리즈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즉석에서
감상할
수
있다.
근데
모니터에
나온
도우미랑
사진찍는
도우미랑
다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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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부스는
모든
즐거움을
가진
나만의
공간이란
주제로
소니에서
만든
차세대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PS3)와
브라비아
TV를
연결해
HD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PS3는
게임
뿐만
아니라
블루레이
영화를
재생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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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회
직전에는
어린
아이였던
게이머가
발표회가
끝난
다음
다시
부스를
찾았더니
어느 새
자라서
어른이
되어버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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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네번째
부스는
넥스트
제너레이션(NEXT
GENERATION)이라는
주제로
소니
브라비아
TV,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
시어터
시스템으로
구성된
신혼
부부의
거실을
재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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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회고
뭐고
솔로부대에
말뚝
박은
사람들이라면
부스
때려부수고
싶은
컨셉의
도우미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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