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
전송 2003-06-03 02:59
| [칼럼]
|
MSI and their Graphics Cards
|
|
6. 마치며 
|
MSI 제품군의 뛰어난 Quality와 브랜드는 더이상 구구절절히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이미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은 브랜드이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기에 한국시장에서도 MSI 그래픽카드는 앞으로도 더욱
소비자의 선택권 영역으로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 컬럼에서는 MSI제품군 자체의 몇가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구리재질의 쿨러나 듀얼 바이오스등은 크게 언급하지 않았다. 문제는 제품이 아니라 정책과 마케팅, 그리고 지사의 의지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는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픈 작은 소망을 항상 가지고 있다.
또한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 필요한 정보를 항상 공급받기를 원한다. MSI 및 스팍, 유니텍 모두 메인보드에 신경쓰느라, 혹은 자사에서
유통하는 별도의 제품때문에 그동안 MSI 그래픽카드의 마케팅과 정책설립에 소홀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확고한 의지만 있을 경우 소비자는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MSI와 쌍벽으로 불리우는 Leadtek사가 대 소비자 마케팅을 꾸준하게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은 MSI에게 실로
시사하는바가 크다.
마지막으로 MSI라는 큰 회사가 용산에서 모범을 보여야, 경쟁사가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와 퀄리티를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MSI라는 회사에 용산이 거는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큰 것이 사실이다.
|
|
|
|
|
|
이전페이지 |
|
| 관련 기사 보기 |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
|
|
|
|
|
|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