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메모리 성능저하정도에 관해서
테스트해보았는데 이제부터는 각 칩셋이 내장하고 있는 그래픽코어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볼려고 한다.
뭐 이미 위에서 각 칩셋을 설명한
것을 보면 어떤 것이 가장좋은 성능을 보여줄지 예측이 가능하지만 실제
테스트결과는 아래와 같으니 테스트결과를 보자..

3DMark2001 SE테스트는 저번 i845G
5종 벤치마크에서 나왔듯이 i845G의 경우 32Bit의 모드가 더 좋은 성능이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번에도 역시 새로운 드라이버가 나오지
않아서 같은 드라이버의 사용으로 같은 테스트 유형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필자는 이번에도 i845G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했는데 역시 메모리 성능저하율 테스트결과에서 보여줬던데로
SiS650GX의 예상을 뒤엎은 선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의문에 싸여있는
내장그래픽코어가 진짜 SiS315칩셋인지 의심이 들게했다.
그리고 P4M266.. 역시 새로울 것이
없는 S3의 기존 코어를 활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었으며 나머지
두 칩셋과 저런 차이를 보이고 있으니 ...ㅡㅡㅋ

이건 GL-Excess로 OpenGL벤치마크
플그램으로 필자가 자주 애용하는 프로그램으로 테스트결과는 특이하게
i845G만이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래 실제 게임인 Quake III의
결과를 보면..

역시 i845G의 성능은 SiS650GX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테스트는 위의 벤치마크 플그램이
아닌 실제 게임에서 테스트한 결과이기에 상당한 의미를 둘 수 있는데
위에서 INTEL이 주장하는 존랭더링기술등의 효용성이 의심되는 결과만을
보여주고 있다.
아쉽게도 이번 그래픽코어의 성능테스트는
간단하게 3개의 테스트만으로 진행되어 더 많은 테스트결과는 보여드리지
못해서 실제 각 코어의 성능에 이 테스트결과만으로 어느코어가 더 좋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적어도 어떤 테스트에서도 퀘이크3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줄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 i845G가 나온지 얼마안되고
그에 따른 드라이버의 업데이트또한 별로 없었으니 드라이버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그에따른 성능향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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