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메인
전송 2006-01-02 01:00
[칼럼]

2005년을 빛낸 PC Technology

1. 처음 2. CPU / 메모리 분야
3. 메인보드 분야 4. 그래픽 카드 분야
5. HDD / ODD 분야 6. 모니터 분야
7. 사운드 카드 / 스피커 분야 8. 케이스 / 쿨러 / 파워 서플라이 분야
9. 키보드 / 마우스 분야 10. PC를 대신하는 새로운 구매 가치 - 모바일

     7. 사운드 카드 / 스피커 분야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의 도전에 대한 크리에이티브의 반격, X-Fi

메인보드의 발전에 따라 가장 불리한 위치에 처하게 되는 것이 랜 카드와 사운드 카드다. 특히 사운드 카드는 메인보드에서 내장 사운드가 일반화 될 때도 다채널 스피커 지원과 SPDIF 입/출력 기능 등을 무기로 차별화 전략을 고수했으나, 인텔에서 HD Audio 규격을 채택하면서 내장 사운드 칩셋도 다채널에 SPDIF 지원이 기본화되어 힘을 잃었다.

그러나 크리에이티브는 이러한 사운드 카드의 위기에 대해 더욱 강력한 성능의 사운드 카드를 출시하는 방법으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 크리에이티브의 사운드 블라스터 X-Fi 시리즈의 출시로 사운드 카드는 다시 내장 사운드와는 비교되는 고성능 / 고급화 바람을 타고 있다.


고속의 오디오 프로세서와 X-RAM이라는 방식을 도입하여
게임 성능까지 끌어 올려준다고 알려진 사운드 블라스터 X-Fi 시리즈

 

5.1채널 이상의 스피커 시대는 오지 않는가?

다채널 스피커 출력이 기본화되고 있는 사운드 카드(칩셋) 분야와 달리 스피커 쪽은 그렇게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았다. 5.1채널 이상의 6.1, 7.1채널 출력 기능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정작 스피커는 아직도 5.1채널 스피커가 주력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6.1이나 7.1채널 스피커보다는 기능성을 가진 2.1채널 스피커가 더 인기를 끌고 있다.

5.1채널 이상의 스피커 보급이 느려지는 이유는 대다수의 DVD 타이틀이나 게임이 아직까지 5.1채널에 최적화 되었기 때문에 그 이상을 지원하는 컨텐츠가 많지 않다는 점과 제품 종류나 가격이 5.1채널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5.1 채널 이상의 스피커는 2개 이상의 위성 스피커를 뒤쪽에 배치해야 하는데 이 때문에 발생하는 선 정리 문제도 상당히 골치 아프다.


싸던지 비싸던지... 대부분의 스피커는 5.1채널에 고정되어 있다

 

정체된 다채널 스피커와 달리 2.1채널 이하의 제품은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적절한 가격에 출시되었으며, 특히 새로 출시된 다채널 헤드폰들은 기존의 제품이 다채널 스피커 출력이 가능한 사운드 카드나 메인보드를 필요로 했던 것과 달리 헤드폰이나 앰프에 다채널 사운드 기능을 넣어 제품 자체로 사운드 카드 + 스피커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무래도 스피커의 해상력보다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하는 것은
2.1채널 이하의 제품들에서 많이 발견되는 특징이다

 

 

  태그(Tag)  : 결산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케이스 / 쿨러 / 파워 서플라이 분야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세계 최초 라이젠 프로 9000 워크스테이션, 레노버 ThinkStation P4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란 건 늘 그렇치 않습니까?
격세지감이란 표현이 어울릴듯한...멘트

살라고 했는데..더 좋은게 나오고...
또 살까 고민하는 데 또 나오고...
2006년도 2005년보다 더 좋은 제품이 싼 맛에도(?)
쓸 수 있길 빌어봅니다~~

저는 2005년에 제품 다 팔아버리고 2006년 말에 새로운
PC 하나 만들 예정이라...;;;;아 저놈의 뽐뿌질이
무서운 한해가 될듯-_-

박준입니다. (babopj) / 06-01-02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정말 저도 많은 업그레이드를 단행해왔지만..
64비트코어가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기위해서라도
빨리 OS 가 64로 넘어가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
손창훈 (xander) / 06-01-02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봣구요..
올해중에 피시 한대를 만들어야 하는데..(동영상 편집용)
시기를 가늠하기 힘드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9XX 프레슬러 CPU가 정말 기대됩니다. 발열이 적어진다면 지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631은 기능을 잘 몰라서 뭐라 말하긴 힘드네요.

AMD X2는 최하 클럭 제품도 30만원을 넘어서 부담이 되네요.

엄성욱 (xercxess) / 06-01-02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올해 AMD 소켓 M2가 어떨지 기대 됩니다... 제발좀 가격이 착하게 나왔으면... 그리고, VGA카드 가격좀 안정화 되었으면... 2005년엔 7800GTX의 가격이 착해서 하이엔드 글픽카드의 가격이 안정화 됬었지만... 또다시 100만원 호가하는 초 부르조아제품으로 도배되는건 아닌지... 위기감이 드네요...올해 여름이 업글시기인데..ㅜㅜ
waplenet (ID) / 06-01-02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이 많은 발전을 하였지만 저는 일반PC를 대신할수있다는 대안을 찾았다기보다는 오히려 일반 데스크탑 PC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이 느꼈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계속변화를 하잖나 그래서 pc 인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바뀌고 하지 않습니까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와 듀올 GPU에 가장 흥미가 땡기는 것은..음

문영민 (makesound) / 06-01-02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역시 폭풍님!!! 원츄!!!

박병기 (kingson2) / 06-01-02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사고나서부터 후회되는 것이 pc 입니다.
김선화 (datura) / 06-01-02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도얼마안있으면 대중화되고 가격도 착해지겠지요.

참자조금만...

최정훈 (notebe) / 06-01-02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64비트는 비스타가 나오면 과연 빛을 발하게 될지 궁금하게 하네요. 올해도 기대해봅니다.
황병수 (sooya) / 06-01-02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CPU,ODD,모니터 분야가 기대되는군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6-01-03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모여있는 기사들을 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에전엔 성능에만 많이 신격을 섰으나 이젠 고성능과 편리성 2가지로 양분되는 것 같습니다.
jewel (ID) / 06-01-03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동안 있었던 일을 한눈에 돌아보니 새롭군요.
올해는 또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yettie (ID) / 06-01-03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한해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네요.
좋은 기사 잘 보고갑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된 글이네요...^^잘 읽었습니다...^^
날아라날아 (ickkm) / 06-01-03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모바일 관련 계통이 인기가 많으리라 봅니다. 그에따라서 임베디드 시장도 커지겠죠....관련업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선 일자리가 많아져 좋기는 한데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더 많이 해야 하니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ㅠㅠ

DualMoon (dualmoon) / 06-01-03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제 개인적으로는 EZ connect가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지르고 싶었다는..ㅠㅠ
Loren (spectxp) / 06-01-03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메인보드 분야에

호환성이 떨어지고 속도가 비난을 받았다. <-이 부분이 약간 표현이 이상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Shine (unsearch) / 06-01-03 1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술 많이 봤습니다^^
64비트 윈도우가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나와야 할텐데..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가 출시되면은
업글 압박이 상당히 올듯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1-03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제품은 항상 기대가 되죠

국이사랑 (kuki63) / 06-01-03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79" height=0 width=0></iframe><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82" height=0 width=0></iframe>잘 봤습니다. ^^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약진을 기대해 봅니다.

서석준 (sjseo777) / 06-01-04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에 64비트 컴퓨터가 보급형이 되었던게 가장 큰 이슈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변종의 강세도 있고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새로운 기술로 가득찬 2006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이거 업할 총알의 장전도 기대를...ㅠㅠ
하이파이 (k81121) / 06-01-04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년을 멀다하고 신기술이 쏟아져나오는 피시분야가 저에겐 아직까지 흥분이 되는군요^^
안종태 (mirageact) / 06-01-04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돈 들어갈 일은 많을 것 같습니다.
몰라 (sindong92) / 06-01-04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어떠한 기술이 나와서 눈을 끌게 할지 궁금해지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비스타로 인해 업그레이드 많이 될듯 합니다

비스타로 전환이 될듯 합니다

불법체류자 (t_ta) / 06-01-04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 어법을 틀린거 빼곤 상당히 요약을 잘하셨습니다
강태욱 (ktu1311) / 06-01-05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올해가 기대됩니다 ㅎㅎ

폭퐁친구 (healings) / 06-01-05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좋은 제품의 다양화를 위하여
정구영 (jgywrd) / 06-01-05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

박재만 (xenoer) / 06-01-05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재밌는 기사네요~
역시 cpu랑 gpu부분이 가장 재밌네요. ㅎㅎㅎ...
2006년을 기대해 봅니다~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단하게나마 2005년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네요.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다시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 봤습니다.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군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5년의 피씨부품의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chungdasol (ID) / 06-01-06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유저들에게 좋은 비교거리네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꾸준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ㅋㅋ
이영해 (antichrist66) / 06-01-07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6년엔 드디어 듀얼코어가 대세... 가 아닐까요??^^;;
박재희 (metalstamp) / 06-01-07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06년엔 기존 부품들 가격이나 팍 떨어져 주길..ㅋ..

임윤철 (zooc80) / 06-01-07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역시 듀얼이 대세인 ^_^; CPU도 듀얼 그래픽카드도
듀얼로 SLI나 크로스파이어 등등 너무나 듀얼의 힘이
느껴지네요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개의 기기를 합치는 기술보다는
듀얼코어, 모바일 등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큰 파워가 나와서 대용량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많은 기기와 큰 파워로 인해 소모되는 전력과 소음도 무시하진 못할테니까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1-08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두 기대합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모니터시장이 참 기대되네요

VGA의 1600 시리즈와 1900 시리즈 시장도 ^^

youknow (youknow) / 06-01-09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된 기사로군요.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나무 (psu8307) / 06-01-11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되어있으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기사가 정말 좋네요. 잘봤습니다.
frog8282 (ID) / 06-01-12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의 이점이 있나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해도 CPU가 받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