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동안 홍보대사로서 쌓은 경험이 여러분을 위한 성장으로 이어졌기를 바랍니다”

파나소닉코리아(http://panasonic.kr, 대표 노운하)는 지난 금요일(11월 7일)에 ‘제6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를 성료했다. 이 날에는 ‘제6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 참가한 학교 팀 중 상위 5개 팀의 최종 PT발표를 진행했으며, 파나소닉 홍보대사로서의 미션을 성실하게 수행한 총 12개 팀을 위한 시상식을 가졌다.
‘제6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는 참가한 대학생들이 파나소닉 브랜드 홍보를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5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파나소닉코리아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총 12개의 상을 수상한 팀은 ▲ 대상 계명대학교(TNT), ▲ 최우수상 단국대학교(소개티너스), ▲ 우수상 성결대학교(썸), 홍익대학교(PR&), 경성대학교(썸남썸녀), ▲ 장려상 서경대학교(매디스트), 인제대학교(PANAMORN), 한밭대학교(빠꼼), 부경대학교(파나소름), 대구대학교(접근프로젝트), ▲ 감투상 청주교육대학교(PAPASONIC), 숭실대학교(ACE) 이다.
대상을 수상한 계명대학교(TNT)의 팀장 박한빛은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 참가한 순간부터 오늘까지 대상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라며, “팀원들과 함께한 노력 끝에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며, 이러한 영광을 준 파나소닉코리아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이번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에 참가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성실하게 임한 모든 학생들에게 고맙다.”라며, “파나소닉코리아는 앞으로도 현대 사회에 걸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수상한 12개팀 중 참가를 원하는 학생에 한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를 운영한다.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에 참가하는 학생은 본인들이 원하는 CSR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으며, 파나소닉코리아는 홍보대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참가한 모든 홍보대사에게는 감사패를 증정하고, 우수 홍보대사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파나소닉 일본 본사 견학 및 파나소닉코리아 인턴 기회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는 2015년 2월까지 진행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2015년 3월부터 진행할 예정인 ‘제7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http://panasonic.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TFT(070-7843-985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