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 10이 출시된지 약 5개월이 지난 현재 전 세계의 사용장치 수가 약 1억 1천만 대에 달한다는 정보가 확인됐다.
MS에서 공식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윈도우10 출시 후 약 3개월만에 1억 1천만대 이상의 디바이스에 설치되어 사용 중이고, 국내의 경우 약 2만 2천여종의 디바이스에 탑재 되었으며, 윈도우 출시 후 가장 빠른 보급률을 보여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15년 7월에 발표한 윈도우 10은 윈도우 8.1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선보인 운영체제로, 현재 윈도우10은 윈도우7, 8.1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2016년 7월 말까지 무료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윈도우 10 출시 3년뒤에 약 10억대의 디바이스에 윈도우 10이 깔릴 것"이라 예측했는데, 이같은 MS의 예측이 실제로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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