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Huawei)가 오는 CES 2016에서 6GB RAM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발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Weibo를 통해 전해진 이 소식은 화웨이가 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6에서 제품 발표회를 갖고 스마트폰 신제품 화웨이 P9을 선보일 예정인데, 이 제품은 기존 스마트폰보다 많은 6GB 용량의 RAM이 들어갈 거라고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화웨이 P6 스펙은 자체 개발한 기린(Kirin) 950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Mali-T880 MP4 내장 그래픽, 6GB RAM, 5.2인치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 그리고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다.
전체적인 스펙으로 보면 QHD나 4K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는 플래그십 모델보다는 떨어지지만 낮은 화면 해상도로 인해 발열이나 실성능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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