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화학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IT 전문 브랜드인 버바팀에서 타입C 케이블을 출시한다. 타입C는 소형화된 모바일 디바이스 및 향후 확장을 위해 고안된 최신 USB 표준으로 기존 Type-A USB에 비해 크기가 작으며, 위/아래 구분 없이 연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타입 C 포트는 뉴 맥북을 시작으로 현재 크롬북 픽셀, 델 xps13 등 최신형 장치에 장착되고 있으며, 향후 타입 C 포트를 지원하는 장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버바팀 타입 C 케이블은 타입 C 포트가 탑재된 장치와 사용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장치를 안전하게 연결하여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대 전류 3A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데이터 전송 속도는 최대 480Mbps이다.
여기에 순동 와이어를 사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이 케이블에 사용된 골드 커넥터는 일반적인 커넥터에 비교하여 높은 데이터 전송율과 부식에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고급스러움도 더한다. 나일론으로 견고하게 꼬아진 케이블은 꼬임을 최소화하여 내구성을 높여준다. 버바팀 타입 C 케이블은
타입 C 장치끼리 연결할 수 있는 타입 C-C 타입과 타입 C 장치와 기존 타입 A 장치를 연결하는 타입 C-A 타입으로 출시된다. 길이는 각각 200cm, 120cm 로 사용자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길이이다. 컬러는 두 가지 타입 모두 골드, 블랙, 실버, 로즈골드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제품은 2년의 제한된 품질보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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