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픽셀 C의 터치 스크린 이슈 해결을 위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pcworld에 따르면 기존 펌웨어에서는 사용자의 터치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새로운 펌웨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했다는 것.
단지, 아직도 터치 컨트롤을 이요한 핀치 투 줌이나 다른 제스처에서는 일부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했는데, 새로운 펌웨어는 안드로이드 6.0.1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아직 공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구글 픽셀 C는 크롬 OS 기반으로 설계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NVIDIA의 테그라 X1, 3GB LPDDR4 메모리, 32GB/ 64GB 스토리지, 2560x1080 해상도의 10.2인치 디스플레이와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가격은 32GB 모델이 499달러, 64GB 모델이 599달러로 책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