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노트 6에 USB 타입 C 채택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USB 타입 C는 USB타입3.0에서 3.1로 넘어감에 따라 등장한 신 규격으로 천천히 보급화되고 있는 추세다. 최근 LG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 출시한 G5 또한 USB 타입 C를 사용한 모델이다.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S7또한 출시전에 최신 스마트폰인 만큼 신 규격인 USB 타입 C가 사용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었지만 기존과 동일한 라이트닝 케이블을 탑재했었기에 올해 출시 예정인 노트6는 USB 타입 C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전망이 나온 까닭으로는 USB 타입 C는 기존 시장에 보급화되어 있는 마이크로 USB단자와 비교시 비슷하게 작은 크기에 두께가 얇아져 최신 스마트폰과 울트라 북, 맥북, 크롬 북 최신 IT기기 등에서도 USB 타입 C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추세이기 때문인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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