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대표이사 정준)은 이어폰 전문 제조사 제이버드(Jaybird)와 함께 오는 30일 출시되는 스카이 IM-100 스마트폰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이버드 블루투스 이어폰인 X2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M-100 구매 및 개통한 고객에게 1회에 한해 제이버드 X2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오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스카이 IM-100은 팬택이 2년여 만에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중보급형 사양을 갖췄지만 음악 강상에 최적화된 휠 키(Wheel Key)를 기반으로 직관적이고 정밀한 100단계 볼륨 조절 및 어느 화면에서나 휠 키를 눌러 음악을 실행할 수 있는 '원 플레이어(ONE Player)' 기능이 적용되어 듣고 싶은 음악을 빠르고 간단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IM-100은 기본 패키지에 무선 충전 및 블루투스 스피커, 무드램프, 취침/알람 기능을 갖춘 전용 액세서리 스톤(STONE)을 기본 제공한다. 그러나 스톤을 패키지에 포함시키면서 번들 이어폰을 따로 제공하지 않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IM-100 구매 고객은 스카이 브랜드 홈페이지(http://www.isky.co.kr)와 제이버드 홈페이지(http://www.jaybird.co.kr)에서 정가 19만9천원 가격에 판매되는 제이버드 X2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50% 할인된 9만9,500원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제이버드 X2는 스마트폰 방수로 유명한 미국 Llquipel의 신형 방수기술이 세계 최초로 적용되어, 땀에 대한 방수 기능은 물론, 신형 나노 코팅을 적용하고 리모컨 버튼부에도 땀과 수분이 스며들지 않도록 보강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됐다. 시그널 플러그(Signal Plug)를 통해 끊기는 현상을 방지했으며 내구성과 수명이 개선된 신형 배터리를 사용한다. 또한 기존 블루투스 SBC 코덱을 커스트마이징한 Shift 기술로 음손실을 최소화했다.
팬택 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전무는 "IM-100은 음질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하여 오디오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고, 제이버드 X2는 완벽한 음질과 뛰어난 기능의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라며, "고객들이 더욱 향상된 원음에 가까운 품질의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제이버드와 함께 공동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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