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외 외신에 따르면 미 육군 특수 작전 사령부는 군 작전에 사용되는 스마트폰을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전부터 미군은 Android Tactical Assault kit 이라는 이름 하에 확실하지는 않지만 갤럭시노트1 혹은 노트2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해 각종 장비들을 컨트롤하고 조절하거나 이동경로 파악, 혹은 분할 화면을 보는등의 여러곳에 사용해왔다고 전해지고 있었다.
최근들어 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자주 멈춰버리는 증상이 발생하고 제대로 갱신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되고있어, 자주 재부팅을 해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해외 소식통에 따르면 미 육군은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아이폰6s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과 함께 아이폰6s로의 변경이 기존 안드로이드스마트폰보다 더욱 군사용도에 적합한 성능을 내고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해외 언론에서는 안드로이드의 낮은 성능때문에 미 육군이 애플사의 아이폰으로 바꾸었다식으로 보도하기도 했는데, 이 보다는 세대교체를 실시하는 와중에 성능 좋은 안드로이드보다 아이폰 시리즈가 군사용도에 더 적합하기때문에 선정된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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