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한 유튜버가 LG V20을 7피트(약 2.1M) 높이에서 낙하 테스트한 영상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V20은 LG전자가 현지시간 기준 9월7일 서울과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공식발표한 차기 스마트폰으로 기존 V10 대비 향상된 음질을 제공하는 Hi-Fi 탑재, 안드로이드의 최신 운영체재인 7.0 누가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해당 테스트는 5피트(약 1.5M)높이에서 낙하를 진행했으며 그 이후에 정상동작 확인 후 이어서 유튜버의 키보다 더 큰 7피트(약 2.1M)에서 낙하가 진행된다. 낙하 테스트가 진행된 이후에 영상 촬영과 정상 동작되는지 간략하게 보여주며 테스트 결과 문제없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해당 낙하테스트와는 다른 환경에선 또 다른 문제(센서, 기타 장치 고장)가 발생할 수 있으니 따라하지 마시고 만약 실수로 제품을 바닥에 떨어트렸다면 A/S를 통해 제품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