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연방항공청에서 갤럭시 노트7를 기내 반입 금지를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 연방항공청에서 이러한 소식을 전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일전 한국에서 폭발 사례를 시작으로 하여 초기엔 제품 불량으로 추측되었으나 짧은 기간동안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에 이르기까지 글로벌하게 해당과 동일한 폭발 사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즉 만약에라도 기내에서 폭발이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대해 미국 FAA 대변인은 "현재 이 문제(노트7 폭발사건)에 대해 살펴보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전 삼성측에서 공식 리콜을 발표한 만큼 추후 개선된 모델로 공급되는지 이에대해 명확한 조취가 취해진 다음 판단하기위해 미 연방항공청에서도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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