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갤럭시 노트7의 2차 폭발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을 전한 중국 언론에선 초기에 공급되었던 약 1850대에 이르는 리콜대상이 아닌 리콜 제외 기종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아울러 해당 폭발 현상을 보인 노트7의 경우 스마트폰 충전 중이 아니었고 사용하던 도중 액정이 까맣게 변하며 기기의 진동을 느낀이후 폭발을 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해당 노트7의 경우 초기에 공급된 리콜 제외대상인 것으로 전해져 안전하다 했던 중국 ATL셀에 폭발 현상이 확인되어 더 큰 충격을 주고있다.
중국내에서 리콜제외 기종 중 공식적으로 폭발 현상이 전해진 것은 현재까진 이번 사건이 처음이다. 또 중국내에 리콜 제외 대상이라 한다면 앞서 언급했듯 중국 ATL셀 노트7인 것으로 분석되는데 이는 삼성측에서 "중국 ATL셀 제품은 안전하다." 라고 했지만 실질적으론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위험 요소에 대한 의구심을 갖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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