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노트7의 리콜 교환용 기기 50만대가 미국에 도착하여 내일부터 교환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측에서 공식 리콜 입장을 밝힌만큼 미국내 해당 기기의 사용자들은 내일부터 본인이 구매한 노트7을 배터리 이슈가 해결된 모델로 교환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2일전인 19일부터 새로운 갤럭시 노트7으로 교환을 시작했다.

일전에 뉴스를 통해 보도드린 내용과 기존에 표시되던 배터리 아이콘은 위의 이미지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녹색으로 변경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에선 "갤럭시 노트7 국내 구매자는 내년 3월 31일까지 구매처에서 기존 기기를 갤럭시 노트7으로 새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녹색 배터리 아이콘과 박스 라벨에 별도의 식별 마크 ■가 추가된 것으로 식별할 수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