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8은 스크래치를 줄이기 위해 다시 전후면 강화유리를 채택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공식 출시되어 판매중인 아이폰7의 모델 중 제트 블랙컬러의 경우 세계적으로 공급 부족현상을 겪고 있다. 그 이유가 인기 색상이라는 요소도 있으나 KGI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로 알려져 있는 Ming-Chi Kuo가 제트 블랙컬러의 케이스 불량률이 60~70%된다고 언급했다.
실제 제트 블랙컬러의 경우 생활 스크래치(기스)가 굉장히 쉽게 일어나며, 해외에서 전해지는 소식에 의하면 주머니에 넣었다가 빼는 일반적인 생활에서도 스크래치가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전했다.
이러한 정황을 살펴봤을때 추후 새롭게 선보일 아이폰8의 경우 다시 전, 후면 강화유리를 채택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실제 제품은 어떻게될지 지켜봐야 하나 케이스의 불량율 실 사용시에 빈번한 스크래치가 발생한다면 충분히 신빙성 있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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