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S8이 4K 디스플레이에 3.5mm 단자를 제거할 수도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번 루머로 전해진 소식에는 삼성에서 차기 스마트폰으로 내세울 S8에 대한 정보다. 일전 갤럭시 노트7의 악재가 더해진 만큼 다음 기종을 빨리 내놓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루머로 전해진 정보는 다음과 같다.
2160*3840(UHD)해상도로 VR기능을 강화하고자 한 것으로 보이며 3.5mm 이어폰 잭은 제거하고 새로운 USB 인터페이스로 자리잡고 있는 USB Type-C로 통합하며 고릴라 글래스5를 탑재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아울러 해당 스펙 즉 갤럭시 S8은 다가오는 MWC2017(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외신은 덧붙여 말했다.
아직 루머성인 만큼 공식적으로 정해진 내용은 없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야심차게 내놓은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7에 악재가 더해진 만큼 차기 기종을 조금 빠르게 출시한다는 정보는 정황상 충분히 가능성 있는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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