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동영상 촬영을 하던 아이폰7이 도중 폭발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월 10일경 아이폰7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던 한 남성이 녹화도중 아이폰7이 펑 소리와 함께 두 동강나면서 폭발했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과 함께 해외에선 동영상도 공개됐는데 영상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색상은 아이폰7의 로즈골드 색상이며 연소(인위적으로)의 흔적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경쟁사 노트7와는 다르게 배터리는 육안으로 보기에도 온전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소식을 접한 애플 차이나 관계자는 이미 본부에 해당 사건을 보고한 상태이며 이에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면 언론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취했다.
한편 현재 노트7와 더불어 아이폰에서도 간간히 폭발 현상이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추후 애플사의 공식입장과 대응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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