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타임스에서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7%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이러한 예측을 내놓은데에 있어서 근거는 크게 두가지가 있다. 일전 삼성의 기대작이자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노트7의 폭발로 인한 빠른 생상 중단 그리고 아이폰 6 사용자의 업그레이드 시기등을 예시로 꼽았다.
실제 갤럭시 노트7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폭발 사건으로 인해 오히려 역효과를 입어 폰 업그레이드를 꺼려하는 소비자가 상당수 된다. 동시에 LG사의 V20도 G5에 비해 괜찮다는 평이 있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구매하기를 꺼려하는 소비자도 종종 있었다.
때문에 올해 출시된 아이폰7과 7+ 그리고 추후 삼성에서 노트7의 대체를 위해 빠르게 내놓을 것으로 예측되는 갤럭시 S8 또 LG사의 차기 스마트폰 또 최근 가성비로 재주목 받고있는 샤오미와 화웨이 스마트폰 등이 있는만큼 높은 출하량을 예상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애플의 경우 아이폰 7과 아이폰 7+로 기존 전분기 대비 12% 성장을 예상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하는 만큼 출하량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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