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3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이 감소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IDC에서 밝히 정보에 의하면 2016년 3분기는 전년대비 14.7%로 높은 감수율을 보였으며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라인업은 마케팅에 힘을 쏟았지만 전년 대비 6.2%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레노버의 태블릿도 전년대비 10.8%감소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즉 전반적으로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이 모두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IDC 모바일기기 분석 전문가는 "PC교체 시기가 다가오는 만큼 당분간 태블릿 시장은 잠정적으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일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2017년의 경우 Intel은 카비레이크로 AMD는 ZEN이라는 신규 하이엔드 CPU가 나오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기도 하다. 한편 디지타임스에선 2017년 1분기 2분기의 경우 PC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 만큼 실제 출시되는 제품과 경쟁 구도는 어떻게 이루어 질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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