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자사의 애플 스토어를 통해 아이폰 6S와 6S+의 리퍼폰을 공식적으로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맥북과 아이패드 또 아이팟의 경우 리퍼비시를 판매한 경우는 있으나 애플이 공식 스토어를 통해 리퍼폰을 판매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리퍼비시로 판매되는 아이폰은 현재 공식판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아이폰 6S 16GB모델은 현재 판매가격보다 100달러 싼(한화 기준 약 11만5천원) 449달러(한화 약51만 5천원)에 판매된다. 그리고 아이폰 6S+ 로즈골드 색상은 기존 출시가격보다 15%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16GB모델은 529달러(한화 약 60만 7천원) 그리고 64GB모델은 589달러(한화 약 67만 6천원)에 판매된다.
리퍼비시로 판매되는 아이폰 6S와 6S+는 1년간의 리퍼 보증기간을 갖고있으며 배터리와 외관은 새것으로 장착 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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