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중 약 300만대가 해킹에 취약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300만대 중 미국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이 대다수였으며 일부 강력한 루트킷, 백도어 소프트웨어가 기본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식을 전한 외신에 의하면 해당 소프트웨어 전용 루트킷을 활성화 하는 소스코드 혹은 드라이버를 실행시키면 언제든지 해당 스마트폰 기기를 원격 제어와 함께 도청및 모든 사용자 정보를 해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미국에서 판매되던 BLU Products사의 스마트폰의 경우 72시간 마다 중국에 있는 서버에 사용자의 모든 사용자 정보를 제공했던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준바 있다.
한편 이러한 해킹관련 또 보안 이슈가 발생하는데에 있어서 근본적인 원인은 안드로이드 OS상의 보안이 과거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으나 여전히 해킹 등에 있어서한 취약 것으로 분석된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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