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모바일 D램의 점유율을 64.5%로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DramXchane는 스마트폰과 SSD NAND, RAM, 모바일 D 램 등의 시장조사 기관으로 각 분야별 총 판매량 조사 보고서를 발표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DramXchane에서 발표한 2016년 3분기 모바일 D램 점유율은 삼성이 64.5%로 2016년 2분기에 대비해서 3%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경쟁 업체인 하이닉스의 경우 25.1%에서 22.8%로 2.3%가량 감소했으며 마이크론 또한 11.4%에서 10.6%으로 0.8%가량 감소했다.

이어서 국가별로 각 모바일 D 램 시장 점유율을 조사해본 결과 한국이 87.3%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미국이 10.6% 이어서 대만이 2.1%를 유지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러한 모바일 D 램의 시장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 7의 판매량 증가로 인해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중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추후 2017년엔 갤럭시 S8과 함께 10nm기반 모바일 AP가 나오는 만큼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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